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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교육청,“괴산지역 발전을 위한 간담회”실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윤건영 교육감은 8. 12일 오전 10시 충청북도교육청에서 괴산지역 발전을 위해 송인헌 괴산군수, 괴산군의회 신송규 의장, 이태훈·유상용 도의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괴산지역은 22년 3월에 목도교 폐교로 지역 내 고등학교가 2개교에서 1개교로 감소했으나 괴산고 입학정원은 증가하지 않아 목도고로 진학하던 인원이 관외 학교로 진학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괴산고 신입생 정원의 증원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와 함께 송면중학교 내 송면 복합체육센터 건립 사업규모 증가에 따른 교육청의 예산 지원, 폐교된 목도고등학교를 유기농 관련 특수목적고로 신설하는것과 목도전환학교 운영방안 등 괴산지역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이에 대해 윤 교육감은 “괴산고 명문학교 육성을 위한 단위학교 차원의 발전을 모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괴산고의 학급증설은 지역사회와의 약속이므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