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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충제로(zero) 사업 추진

저소득가구에 대한 소독 및 방역서비스 제공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양평군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3가구에 대한 해충방역을 실시했다.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해충제로’ 사업은 해충 확산이 염려되나 경제적 문제로 자체 방역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소독 방역서비스를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강상면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방역은 지난 폭우 이후 급격히 늘어난 모기와 해충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불편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난 8월부터 3회에 걸쳐 주택 내부·외부의 소독 및 방역이 진행됐다.


김영주 위원장은 “방역서비스 지원을 통해 폭우와 코로나19로 지친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1대1 결연, 긴급출동추진단, 행복꾸러미 지원, 드림택시 등 다양한 지역맞춤형 특화사업을 진행해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