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 보발2리 부녀회,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 원 전달

  • 등록 2024.11.21 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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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디어뉴스 임택 기자 ] 영춘면 보발2리 부녀회는 지난 20일 단양군에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전국 단풍 명소인 보발재 먹거리장터 운영 수입금으로 마련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컸다.

 

강경자 회장은 “보발재 먹거리장터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택 기자 it86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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