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목사, 아프리카 4개국 선교보고회 CLF 기독교 지도자포럼

  • 등록 2021.11.22 09: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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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서울 양재동 The K 호텔 거문고홀에서 18일 오후 2시개최된 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 박옥수목사의 특별강연에 코트디부아르 반부패부 조로비 발로장관 등 국내외 목사와 신도 등 1,000여 명이 모인가운대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코트디부아르 반부패부 조로비 발로 장관은 “넓은 영토와 자원이 있는데도 아프리카는 가난하고 내전이 끝이지 않는 나라다”라며, “이런 재앙들을 살펴보면 교육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마인드를 바꾸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빈곤에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다”며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교육이 큰 영향을 가져왔다 마인드는 빈곤 등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박옥수 목사는 앞서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아프리카 4개국 전도여행에서 케냐, 가나, 코트디부아르, 토고를 방문해 각국 현지 정상을 비롯한 장관과 대학 총장 등을 연거푸 면담했다.
 
박 목사는 전도여행 당시 기자회견과 방송국 인터뷰는 물론 CLF 컨퍼런스 등의 일정을 무난하게 소화했다.
 
이어, 한국기독교가 복음으로 다시 일어나 새롭게 변화되길 바란다”라며 '뉴커버넌트 시대, 전 세계를 향한 복음의 열린 문'이라는 주제로 기독교지도자포럼을 추진했다.

한편, 박옥수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에도 불구, 아프리카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마친 후 가진, 아프리카 4개국 선교 보고서에서 “세계의 목회자 지도자가 새롭게 변화되어아 한다”라며 “마인드교육을 통한 아프리카의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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