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4년째 남양주시 발달장애인을 위한 온정 전해

  • 등록 2026.01.23 17: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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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남양주시는 관내 전기·금속 소재 재료 제조업체 ㈜대성(대표 이만우)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4년째 이어오며, 올해도 후원금 36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성은 철마기업인회 봉사모임 ‘함께하는 사람들’(회장 전병섭)의 소속 기업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진건읍에 소재 비영리민간단체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에 지정 기탁돼, 성인 발달장애인의 직업 역량 강화와 사회성 향상 등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만우 대표는 “후원금이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풍요로운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치 않는 온정을 베풀어 주신 이만우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은 매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서안 기자 baraboda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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