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문화 전시 연계 체험 ‘알록달록 지구촌, 우리는 가면 친구!’ 운영

  • 등록 2026.04.24 1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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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5월 16일 다문화 전시 연계 체험 ‘알록달록 지구촌, 우리는 가면 친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중앙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와 연계한 과정으로, 참가 아동들은 세계 각국의 가면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가면을 만드는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참가 대상은 7세부터 9세 사이의 아동이며,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원영 기자 lwy097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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