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연 주연 특급호러 'CCTV' 7월 29일(목) 바로 오늘부터 VOD 서비스 오픈!

  • 등록 2021.07.29 18:42:00
크게보기

올여름 최고의 공포영화 ‘CCTV’

 

[ 경인TV뉴스 최태문 기자 ] 곡성의 곽도원이 주연을 맡아 7바늘이나 꿰메는 부상투혼으로 열연을 하여 화제가 된 공포 영화 ‘CCTV’가 안방을 찾아 간다.

​​

영화’CCTV’는 어디에나 있는 CCTV가 공포의 화두가 되고, CCTV를 옮겨 다니는 혼령의 복수를 그린 김홍익감독의 작품이다.

실제 의문사가 발생했던 곳에서 벌어진 기이한 사건들을 직접 경험한 김홍익감독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이다.

지난 7월7일 첫 개봉 후, 네티즌들의 호평속에 3주차 장기 상영중이나 코로나의 확산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예정보다 앞당겨 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개봉 후, 올 여름 개봉된 공포영화중 네이버 기준 죄고의 평점(9.36)을 기록중인 ‘CCTV‘의 열풍이 안방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불볕더위에 딱 맞는 공포영화!!! 마지막 반전은 대애애~~~박!!! (snoo****), “솔직히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 갔는데 반전보고 지릴 뻔 했습니다”(kj_1****), “생각지 못한 반전 공포가 흥미진진하게 들어오네요!!!”(bont****), “더위가 싹 날아갈 만큼 엔딩이 대박이었어요~! 예상을 깨트린 파격적인 엔딩~!” (sopi****)

올 여름 최고의 공포영화 ‘CCTV’는 7월 29일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네이버 시리즈on, 유튜브, 원스토어, 구글플레이, 티빙, 곰TV, yes24,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 헬로키노, 웨이브, 롯데시네마 VOD(씨츄)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는 개봉관 부족으로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 아니라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CCTV'의 공포를 안방극장에서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태문 기자 suncode1@naver.com
< 저작권자 @한국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267-8 / 1층 전화번호 : 032-422-8181 FAX 0504-478-0972 (휴) 010-5310-0972 발행인 : 이원영 | 편집인 메일 ; lwy0971@daum.net : 이원희 | 등록번호 : 인천, 아01506 | 등록일자 : 2021.01.17 Copyright @한국미디어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한국미디어뉴스 회장 : 김종복 부대표 : 이원희 010 2624 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