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시각장애인 가정에 전하는 따뜻한 나눔 전달

  • 등록 2021.09.06 20: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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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빈당, 푸른나래봉사단 추석을 맞아 시각장애인 가정의 나눔 물품 전달 -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소속 지역봉사단 ‘활빈당’과 푸른나래봉사단(단장 서성찬)은 이하여  지역사회 내 시각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눔 물품(생필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활빈당봉사단. 푸른나래봉사단 총괄단장 서성찬은 ‘다가올 추석에 저희로 인해  사각지대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작지만 우리의 마음을 담아 보내드린다.’고 전하였고,푸른나래봉사단 김준청년위원장은 ‘140명 대학생들은 사각지대 소외계층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함께 하겠다‘고  말하였다.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이춘노 관장은 “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가운데 젊은 청년들의 앞장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는데 그 의미가 깊고,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시각장애인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물품 전달식에는 미추홀 동그라미주간보호센터 박장선센터장도 활빈당 소속으로 참석하여 추석맞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데 자리에 함께 하였다.

 

 활빈당과 푸른나래봉사단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소속 지역봉사단으로 활빈당은 전국사각지대소외계층을 찾아 후원물품 전달하는 지역봉사단이며. 푸른나래봉사단(기존, 인천청년1번지봉사단)은 인천거주 140명 대학생들로 구성된 지역봉사단이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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