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노틀담복지관‘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한 삼겹살세트 지원 사업 진행’

  • 등록 2021.09.15 15: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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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노틀담복지관과 함께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서 고립될 수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삼겹살세트 지원 사업을 진행하였다.

 

지엠사랑나눔봉사팀이 매월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삼겹살 지원을 통해 안부, 위로, 응원을 전하며 우리가 함께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20년 7월부터 매월 장애인 가정에 과일, 삼겹살세트 등의 물품지원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꼭 필요한 나눔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 할 수밖에 없지만, 장애인 가정과 전화, 문자로 소통하며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와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삼겹살 세트를 전달받은 장애인 가정에서는 “갑자기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장보러 가는 것도 불안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삼겹살 세트를 지원받아 가족들과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삼겹살을 전해주셔서 아이들과 한 끼 잘 먹었습니다. 야채까지 함께 챙겨주실지 몰랐는데 다양한 모둠쌈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엠사랑나눔봉사팀의 이진규 회장은 “노틀담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가정에 삼겹살을 전달하고 집에 가는 길에 장애인 가정에서 직접 전화를 주셨습니다. 장애인 가정과 소통하며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라며 활동소감을 전하였다.

앞으로도 지엠한마음재단 사랑나눔봉사단의 따뜻한 활동을 기대해본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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