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청장 : 유동준, 이하 ‘인천지방중기청’)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시설 ‘평화의 집’을 방문했다.
인천지방중기청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9월15일 연수구 ‘평화의 집’을(원장 : 서만춘) 방문하여 위문했다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평화의 집은 12~46세의 지적장애우, 뇌성마비 장애우 등이 거주하는 중증장애우 사회복지시설로서 현재 10여명의 원생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과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원장과 원생을 만나 담소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방문인원은 최소화 하였으며, 방문자 마스크착용, 생활방역 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하였다.
인천지방중기청은 매년 설명절, 추석명절 마다 아동·노인·장애인 등이 거주하는 소규모 시설에 대해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방문을 통한 위문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동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우들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원장님 이하 종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의 마음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어 보다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