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대한민국의 천혜의 자랑스럽고 깨끗한 해상생태공원 조성으로 2천5백만 수도권 주민들로 부터 사랑받는 섬, 관광명소 힐링의 고장 옹진군으로 자리 매김해야 한다.
조희동 옹진군수 출마 예정자는 옹진군 발전을 생각하면 잠이 안온다,며 옹진섬을 발전계획에 대해 밝혔다.
옹진군은 바다와 산이 어울어 있는 낭만이 살아 숨 쉬는 꿈이 살아 넘치는 도시 옹진,검푸른 바다 위에서 내일의 희망을 약속할 수 있는 미래를 이어가는 도시 옹진,자연 숲과 함께 꿈을 키우고 삶의 터전을 만들어갈 수 있는 힐링의 전원도시 옹진,희망과 미래가 확실한 옹진, 대한민국 최고의 바다 도시 옹진 해상도시를 만들어 군민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고 수도권 주민들에게는 관광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낭만의 섬으로 사계절 숨 쉬는고향을 떠나 던 청년들이 다시 옹진군을 찾아오는 해상도시 옹진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출마 예정자는 꿈이 있는 곳에 언제나 미래가 있다,며 옹진군 미래를 향한 밑그림을 그렸다.
▣ 찾고 싶은 옹진, 가고 싶은 옹진, 머물고 싶은 옹진,
▣ 천혜의 섬과 무한한 천연자원이 넘실거리는 옹진,
▣ 수채화 같은 100여개의 자연섬 그 그림이 완성된 해상도시 옹진이라고 말했다.
뱃길 따라 500리 길, 배닫는 항구 항구마다 거울 같은 수면 위로 청운의 꿈을 싣고 돌아오는 젊음이 가득한 항구, 언제나 뱃고동 소리가 울려 퍼지는 요란한 항구, 삶이 되살아나는 희망의 항구도시로 만들어 가겠가도 밝혔다.
옹진군은 도, 농, 수 복합도시로 갖춰진 옹진이야 말로 미래의 희망이 넘치는 무궁무진(無窮無盡) 도시라고 말했다.
옹진의 지역적 특성과 지리적 여건을 최대한 살려내는 군민을 위한 행정과 정책으로 군민의 삶을 지켜나가는 초석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정책이 바뀌고 행정이 바뀌어야 옹진이 바뀔 수 있다.
초 고령화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옹진 행정 정책이 바뀌지 않는다면 멀지 않은 세월에 옹진이 소멸되 수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바꿔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옹진은 이제 젊은 청년들이 돌아오고 아기 울음소리가 섬마을마다 울려 퍼질 때 사람이 사는 곳,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섬으로 탈바꿈 할 것이다. 젊음이 돌아오는 섬 생기가 넘치는 옹진 섬으로 반듯이 이루워 내겠다고 밝혔다.
옹진군 600여 공직자들이 목소리를 듣겠다. 공직자들이 자신에게 불이익이 돌아올까봐 말 한마디 못하고 입다물고 있는 공직자들이 정책에 대해서 할 소리를 다하는 청렴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조희동 출마예정자는 옹진군 각 섬 지역 특성을 살려 발전계획을 세웠다.
◈ 영흥면, 주상복합 신도시 건설을 만들겠다.
◈ 백령면, 관광문화 레져도시 건설을 만들겠다.
◈ 자월면, 섬마을 문화체험 크루즈사업으로 육성하겠다.
◈ 덕적면, 마리나항 등 해상 스포츠 문화 육성도시로 탈바꿈 하겠다.
◈ 연평면, 안보체험 및 교육의 섬으로 육성, 옹진 특산물 꽃게 마을로 육성 발전시키겠다.
◈ 북도면, 체험학습 바다탐방,문화의섬으로 육성발전 시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