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2021년도 제6회 인천장애인 합창예술제 행사가 지난 10월14일(목)/ 16일(토) 양 2일간 인천 영흥도와 에이블 스튜디오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느덧 6회째를 맞이하며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며,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옹진군협회가 주관하였으며,인천광역시가 후원 20여 장애 합창단을 비롯 장애예술인들이참가하여 그동안 배우고 닦았던 기량들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장애예술인들의 재능을 일반인들로 하여금 보여줄 수가 있어 장애문화 예술발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무관중, 실시간 공연으로 방송하였으며, 중국선교방송, 키키스타 , 인천신문,도움으로 전국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공연내용은 합창경연대회에 앞서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이루었으며 특별히 인천 영흥도 라이브 무대에서 5인조 밴드로 구성된 연합밴드로 축하노래, 연주, 성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진행하였으며 이날 초대가수들은 대한가수협회 인천소속 가수들로 구성 되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 서성식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제6회 인천장애인 합창예술제를 개최하게 된 점을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다소 연습이 부족하고 방역 수칙으로 인해 합창단 참가팀이 적어 매우 안따깝게 생각하며, 코로나 잘 극복하길 바라며, 장애문화예술을 통해 모두를 잇는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2부 행사는 본격적인 장애합창 경연대회로 진행하였으며참여팀은 예그리나 합창단, 산들바람 합창단, 에이블 합창단3팀이 참여하여 멋진 하모니와 조화를 이뤄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를 격려해 주시기 위해 중앙회 최공열 이사장님이 참석해 주셔서 “ 행사를 준비하는데 까지 많은 수고를 해주신 인천광역시 협회장을 비롯 관계자 모든분들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하시며 축하해 주시기도 하셨으며 참여한 예술인들에게 감사패를 전달 해 주셨다.

이어서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하모니카 연주를 비롯,3인조 팝페라 미라클 보이즈 공연 “10월의 어느 멋진 날”“백만송이의 장미” 최영신 성악가 “ 넬라판타지아”“ 오 쏠레미오” 등의 축하공연은 10월의 멋진 공연으로 이루어 졌다.

이번 합창제 공연은 인천지역대회 형식으로 치루어졌으며,1위팀에게는 오는 11월 25일 광주 켄벤션 센타에서 개최하는 제29회 전국 장애인합창대회에 인천대표팀 으로 참가하는 자격을 얻어 영광의 자리이기도 하다.
2020년도에는 예그리나 합창단이 참가하여 장려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참가 문의처: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 인천광역시협회
: 032) 873-9423 으로 연락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