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이근화 센터장은 10월 20일(수) 남동청소년문화의집,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인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하였으며, 이근화 인천청소년문화센터&가천미추홀봉사단 센터장(단장), 이용찬 남동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외 직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에서는 ▲청소년 육성 및 활동 프로그램 협력 ▲교육 활동 운영 협력 ▲각 기관의 발전 및 기타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협력이라는 3가지 협력분야를 추진하며 인천지역 및 남동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해나가자고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을 발판으로 3기관은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교류활동을 11월에 진행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동아리활동 및 청소년자치기구 교류활동, 청소년 축제 참여 교류, 청소년프로그램 활동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근화 센터장(단장)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더욱 활발한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내 청소년들이 상호간 이해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사회성 함양과 민주시민 의식을 고취해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