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을 중단했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백신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비말감염 우려가 있는 스포츠 건강, 음악 일부 강좌를 제외한 컴퓨터, 예술, 어문 등 소규모 실내 교육으로 기존 정원의 50%만 수용하여 11월 15일 ~ 12월 24일까지 운영하며 11월 1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방역책임자를 지정하고, 발열체크, 출입 관리 및 손소독 등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김영분 이사장은 "그간 장기간 휴관에 무기력하셨을 어르신들께서 이번 평생교육 특별강좌 프로그램으로 활력을 되찾기 바란다"며, “안전하게 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니 안심하고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032-456-2600)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insiseol.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