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이 숭덕여자중학교 냉난방기 개선 사업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억3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목) 밝혔다.
숭덕여자중학교는 1982년 현재 만수2동 부지로 신축이전한 뒤, 40년 가까이 흘러 전반적인 학교시설이 노후화되었고, 특히 오래된 냉난방기로 인해 냉난방 효율이 저하되는 상황이었다.
이번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로 냉난방기가 개선되면 숭덕여중 학생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관석 의원은 “남동구 내 교육 및 학교 환경이 개선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인천시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하고 국회 차원의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남동구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