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코딩 챌린지 대회,성황리에 종료

  • 등록 2021.11.03 17: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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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일, 서울 KBS 아트홀 외 4개 지역에서 온라인 진행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2021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코딩 챌린지 대회, 성황리에 종료 - 10월 26일, 서울 KBS 아트홀 외 4개 지역에서 온라인 진행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지난 10월 26일 SK텔레콤의 지원을 받 아‘2021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코딩 챌린지 대회’(이하 코딩 챌린지 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장애청소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통신기술 관심과 이해증진을 위해 1999 년 정보검색 대회로 시작, 2016년 ICT 메이커톤 대회로 이어져 4차 산업혁명시 대 인재로서 문제해결 능력과 논리력 향상을 위해 2021년 코딩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이원욱 위원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예 지 국회의원(국민의힘), 이한우 원장(국립특수교육원 원장) 등이 현장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직접 응원하였다. 이종성 국회의원(국민의힘), 최혜영 국회의원(더불어 민주당)은 축하영상을 통해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특수학교(급)에서 20개교를 선발, 총 100여명의 학생과 선생 님들이 참여하여 5개 지역에서 실시간 온라인 대회로 코딩 실력을 겨루었다. 이번 대회는 환경을 주제로 하여 알버트로봇으로 명령을 내려 재활용 쓰레기를 - 2 - 치우는 언플러그드 코딩, 직접 이미지와 데이터로 모델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게임과 프로그램을 만드는 인공지능 코딩, 환경문제와 관련된 중요한 지식과 개념을 겨루는 환경퀴즈대회 3종목으로 진행되었다. 각 종목 1등에게는 과학정보통신기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되었다.

 

 

과학정보통신기술부 장관상(동방학교), 교육부 장관상(서울서진학교), 보건복지부 장관상(동대 전고등학교) 이외에도 키오스크를 활용한 미션수행을 통해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접근 및 관 심을 높였고, 코딩 RC카 체험부스 등 운영을 통해 코딩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이번 대회를 후원한 유웅환 부사장(SK텔레콤)은 “우리는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고, 이번 코딩 챌린지 대회를 통해 미래의 꿈나무들인 학생들이 열정과 도전정신을 배워 미래를 만드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SK텔레콤은 ESG선두자로서, ICT를 책임지는 회사로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남기겠다.” 고 밝혔다.

 

 

본 대회를 주최한 김용직 공동대표(한국장총)는 “20년 동안 장애청소년을 후원 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회를 후원한 SK텔레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SK텔레 콤과 함께 장애청소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요한 요소 인 코딩교육을 지속적으로 돕겠다.

 

”고 밝혔다. 앞으로도 한국장총은 SK텔레콤과 함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애청 소년들의 정보격차해소를 넘어 시대의 변화에 맞춰, 장애청소년들이 창의성과 논리력을 겸비한 미래 시대의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성장할 수 있는 기 회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 진행 과정과 결과는 11월 3일 KBS ‘사랑의가족’과 ‘굿모닝 대한 민국 라이브’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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