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신은호 인천시 의장은 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 시 도 의장협의회 제출하여 만장일치로 의결한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 법제화 제정 촉구 건의안과 관련한 인터뷰를 했다고 8일 밝혔다.
2021년 기준 2만1천880개 학급에서 30명이상 공부, 심지어 학급당 학생수 41명인 곳도 있다ㆍ
외국사례, 코스타리카15,7명, 그리스17,4명, 오스트리아 18,4명, 라트비아15,8명, 아이슬란드19,6명, 폴란드20,5명 등이다ㆍ
양질의 교육조건의 최우선 과제이기에 반드시 관철시켜 법제화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ㆍ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 및 이호철 대외협력부총장을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시의회 촉구안에 대하여 심도깊은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ㆍ
의회차원의 대안을 의원님들과 논의하여 방안을 반드시 강구하겠습니다ㆍ
이한성 경기신문 대표님의 취임 인사차 방문으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ㆍ
인천광역시의회 그린뉴딜 연구회 토론회에 참석하여 격려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1강 인천시 기후위기 대응현황-영흥화력발전소,
제2강 인천시정의로운 전환과제 등 조선희 대표의원, 이병래 의원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ㆍ
택시화물과 민원인 간담회,
전국장애인뮤직페스티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주최 광명복지재단, 내용:장애인과 비장애인 협연 등 8개팀이 참여 아름다운 선율의 공연되길 기대합니다ㆍ
월미도 원주민 희생자 위령비 제막식에 참여하여 함께 하였습니다ㆍ
71년동안 통한의 세월을 살아오신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ㆍ
무고자 민간의 희생은 연합군의 무자비한 폭격에 의한 통한의 희생이었습니다ㆍ
진실화해 과거사 위원회서도 진실규명이 되었으나 13년 동안이나 위령비를 세우지 못하였으나 박남춘 정부에서 추모제라도 올릴 수 있는 추모비를 마련하여 오늘 제막하게 되었습니다
억울하게 전쟁으로 희생되신분들과 유가족의 아픔을 치유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ㆍ
진실화해 과거사 정리위원장 박남춘시장과 함께 위령비 제막을 마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ㆍ
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마무리합니다ㆍ
하루가 제게 주어진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ㆍ
모든것에 감사합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