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미사2동 주민자치위원 선정…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

- 면접위원의 배우자 위원 선정 + 자문 결과는 ‘비공개’… 시민 우롱한 행정
- 면접위원이 배우자 면접… 이게 가능한 일인가?
- 면접 분위기도 ‘유착 냄새’… 시민들 “짜고 친 느낌”
- 행정복지센터의 태도… “무책임의 전형”
- 자문 결과는 왜 숨기나?… 법까지 들먹이며 ‘비공개’

2025.06.14 0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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