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올까 기다렸어…고맙고 사랑해” 114세 할머니, 광주광역시 통합돌봄에 전한 마음 ‘뭉클’

광주시, 광주다움 통합돌봄 2024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2024.12.05 18: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