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업만 죽었다”… 보령시-머드재단, 사업사기 논란

- 적자 누적 머드사업… 손실은 민간 몫, 책임은 없다는 시의 민낯
- "투자사기 수준이다"… 시민 분노 폭발
- 지역 발전을 위한 진정한 변화는 어디에 있는
- 시민·기업 신뢰 회복,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2025.06.07 23:4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