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링 하남시지부, “전통과 현대의 만남, 신개념 펀스포츠 ‘터링’ 지도자 과정 열린다”

- 국내 유일의 양손 스포츠 ‘터링’…100세까지 즐기는 건강 관리 비결
- 취업과 연계되는 터링 자격증…경단녀·중장년층 큰 호응
- 글로벌 진출과 사회적 가치…의료비 절감에도 기여
- “웃음과 소통이 있는 건강한 생활체육, 터링과 함께”
- 전통놀이와 현대 스포츠가 만나 탄생한 신개념 뉴스포츠 ‘터링’

2025.09.02 16: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