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시민 잡나...공사소음에 두 주째 잠 못 자”… 천현 꿈나무공원 공사 현장 민원 속출

- “새벽에 퇴근해 잠들려 하면 또 공사소리… 2주 넘게 반복됐다”
- “단 한 번도 안내받은 적 없다”… 공사 고지·소통 부재 지적
- “시청 민원 넣어도 달라지는 것 없어”… 행정 소극대응 논란

2025.11.15 14: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