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창의행정으로 서울의 미래를 그리다…2026년 첫 '창의 발표회' 개최

직원들이 AI로 만든 ‘이달의 콘텐츠’도 함께 공개…시민에게 친근하게 시정정보 전달

2026.04.17 11: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