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시중은행 3년간 ETF 편입 신탁으로 받아 간 수수료 843억원

- 목표전환형 ETF 편입 신탁에 대해 상품 설정 후 별도의 운용 없이 목표수익률 도달하면 매도만 하는 단순한 업무를 수행하며 1% 선취 수수료 받아가

- 2019년까지 5대 은행 비대면 신탁(ELS 편입 특정금전신탁 기준) 계약건수 0건에서 지난해 5174건, 2263억원 기록. ETF편입 특정금전신탁의 경우 7,712건 678억원.

- 법령해석 명확하지 않아 다른 업권의 경우 온라인 신탁 판매 전무해

- “편입한 ETF를 운영하지도 않으면서 과도하게 수수료 수취하고 있어 개선 필요해”“비대면 신탁 관련 공정경쟁과 금융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법령해석 신속하게 내려야”

2021.10.21 15: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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