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공익법인 지위 상실 날벼락…기부 시민 연말정산 주의 당부

- 재경부, TBS 공익법인 신규 지정 목록 삭제로 재정상황 악화에 불지펴 -



- 재정경제부, 지정 요건인 ‘정관 개정’ 갖추지 않았다며 지난 12월 31일 ‘TBS 공익법인 지정 목록 삭제’ 정정 고시

- TBS, 24년 4분기 신규 지정 이후 1년 만에 ‘공익법인’ 지위 상실

- 2025년도 기부금 세제 혜택 불가… 연말정산 시 자발적 제외 및 환급 안내

- 방미통위, 주무관청으로서 TBS 정관 개정의 최종 승인 권한이 있으나, 위원회 구성 미비로 1년 반째 미루며 공익법인 지정 취소에 큰 몫

- 재경부, 25년 1월 당시 귀책사유가 TBS가 아닌 방미통위에 있어 지정 취소하지 않기로 했음에도 결정 번복에 대한 사전 안내 없이 일방적 고시

- 주용진 대표대리 “시민의 소중한 후원에 보답못해 송구… 정상화 희망 놓지 않을 것”

2026.01.23 10: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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