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 의원, 사설 견인업체에 단속권한 준 서울시에 개선 요구

-견인업체 불법 견인 환불만 189건, 전동킥보드 ‘싹쓸이’ 불법 개조차량도 등장

-오세훈 시장,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준공무원 동행 작업 등 시행하겠다”

2021.10.21 14:4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