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6.9℃
  • 맑음울산 7.4℃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7.4℃
  • 맑음제주 10.4℃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용인시

용인특례시, 27일 ‘(가칭)동백IC 설치사업’ 기본설계(안) 주민설명회 개최

이상일 시장 “주민 의견 충분히 듣고, 사업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할 것”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기흥구청에서 (가칭)동백나들목(IC)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시민들에게 (가칭)동백IC 기본설계(안) 공람도 실시한다.

 

(가칭)동백IC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으로 진출입할 수 있는 IC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그간 시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불편과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 내용을 듣고, 수차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되도록 계속 전달해 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같은 민원 등을 검토해 최대한 반영한 기본설계(안)을 내놨다.

 

이상일 시장은 “(가칭)동백IC 설치는 기흥구 주민들의 오랜 바람인 만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