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인천서구에서 건립하고 있는 가좌 국민체육센타 건립 공사는 애당초 지인종합건설㈜이 공사를 하다가 2024년6월14일 (경영란 등)으로 포기각서를 제출하고 2024년 6월17일 공사를 해지 하였다. 그리고 2024년 9월 27일 잔여 공사를 조속히 하기 위해 시공업체를 남동구에 소재 한 무유종합건설(주)로 변경 하였다 문제는 서구 가좌동 139-10 A모씨(여.67세)가 낸 진정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건물에 금이 가고 여러 문제가 발생 하였는 돼 별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그냥 지나쳐 버린다고 A모씨는 속상하다고 말했다. 피해자 A씨가 서구청 공사팀장에게 공사일지를 보여 달라고 했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차일피일 핑계 대고 주지 않고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경남진주)에 무휴 종합건설(주)은 서류를 통하여 토목공사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 회신을 해 왔다는 것. 이에대해 건축분쟁전문위원회에서 A씨에게 공문을 통하여 건축법 제95조 제1항에 따라 송달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 사무국으로 제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공문이 왔으나 제출 할 길이 없어 걱정 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공문에는 무유종합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한국미디어뉴스는 독자와함께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론·직필, 신속보도, 공정 보도, 기자윤리강령 준수를 신념으로 삼아 언론사에 봉직한 지 어언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모름지기 언론은 그 본연의 기능을 다할 때 가치가 있고, 존재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작금의 언론 환경은 어지럽고 혼탁하며 국민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본인이 그간 지방 언론사, 회장으로서의 신념과 가치를 실현하고자 밤낮으로 노력해왔지만 부족한 점 또한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좌우 진영의 극한 대립, 시사 정치를 쫓는 기사, 유혹성 기사 등을 타파하고 사회적 소외계층의 입장을 대변하며 지역의 현안과 이슈를 취재하여 지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언론사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한국미디어뉴스는 언론사로 포탈에 기사 노출이 되고 이미 활성화된 유튜브 등을 병행하여 영상뉴스 및, 기획취재 등으로 지방의 언론을 대변하는 '시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과 성원을 바라며 독자와 함께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미디어뉴스 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의로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하는 ‘여행하고 싶은 인천 섬’ 정책이 섬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전국 최초 여객선 대중교통화 정책인 ‘인천 '바다패스’를 중심으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낮추며, 인천 섬을 시민 일상형 관광자산이자 글로벌 해양관광지로 재정립하고 있다는 평가다. 인천시는 올해 1월 ‘인천 i-바다패스’를 전 시민으로 확대 시행하며 여객선 대중교통 시대를 열었다. 인천 시민이라면 관내 비연육 25개 섬을 편도 1,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정책으로, 고비용·저접근성이라는 섬 관광의 구조적 한계를 해소했다. 그 결과, 바다패스 시행 이후 인천 섬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2025년 5월 31일 기준)했다. 특히 사업 도입 8개월 만에 이용객 56만9,943건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 증가, 관광 매출 역시 56억 원 이상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i-바다패스’는 인천시 천원정책에 버금가는 대표 체감형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접근성 개선과 함께 관광 콘텐츠도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 덕적도와 자월도는 자전거대회, 캠핑플러스 페스티벌, ‘붉은 달 페스티벌’ 등 자연·레저·문화가 결합된 체험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하남시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문화관광 프로젝트 'K-스타월드’가 민간 주도의 부동산 사업으로 전락할 우려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공개청구에 대한 하남도시공사 사업기획부서에서의 답변 반영한 내용입니다. 정보공개청구 내용 일부 : - K-스타월드 사업은 민간 주도의 부동산 프로젝트로 전락할 가능성은 없습니까? 토지 용도 변경 또는 기획부동산 개입에 대한 검증 장치는? - K-스타월드에 투입되는 예산 규모, 재정 부담 비율, 민간 대 시 재정부담 비율 공개. 하남도시공사는 “민관합동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방식이며, 공공이 지분 50%+1주를 갖기 때문에 민간 주도 사업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이보다 훨씬 복잡하고 위험 요소가 산재해 있다. 하남도시공사는 PFV 지분을 '공공이 50%+1주, 민간이 50%-1주로 갖는 구조"라며, 이를 근거로 공공 주도의 안정성을 강조한다. 그러나 실제 PFV는 법인격을 갖춘 독립체로소, 공공이 소수 지분을 더 가졌다고 해서 실질적 통제력을 보장받는 것은 아니다. 경험적으로, 이 같은 ‘형식적 과반 구조’는 민간 시행사의 로드맵과 일정에 공공이 수동적으로 따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보령시가 심각한 위기 앞에 서 있다. 인구는 감소하고 고령화는 가속화되며, 젊은 층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의 행정은 여전히 과도한 공무원 수와 비효율적인 구조에 안주하고 있다. 행정의 방만함과 시민 소외는 이제 도시 존립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최근 시민들 사이에서 가장 크게 불거진 문제 중 하나는 시청 주차장이다. 민원인들은 “공무원 전용인가?”라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실제로 대규모의 시청 주차장이 공무원 차량으로 가득 차, 방문 시민들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행정의 폐쇄성과 불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보령시 인구는 2021년 10만 명 선이 무너졌고, 10년간 약 10% 이상 줄어들었다. 하지만 공무원 수는 줄지 않았다. 오히려 증가했다. 이는 행정 수요에 맞는 인력 배치라는 기본 원칙에 어긋나는 일이다. 중복된 부서, 불필요한 인력 운영, 보여주기식 사업만이 반복되며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 행정조직은 슬림하지 않다. 민원 응대는 더디고, 기업 유치 성과는 미미하다. 청년 일자리는 없고, 기업은 보령을 ‘잠재 시장’이 아닌 ‘쇠퇴 도시’로 간주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한국 전통 궁중 장신구의 대가, ‘옥 교수’로 불리는 서지민 서울산업대 명예교수가 90년 전통을 이어온 궁중옥 공예의 여정을 담은 전시회를 서울 종로구 북촌의 코너갤러리 & 가회헌에서 개최했다. 전시명은 "푸르를 녹, 빛날 옥(green like her, shine like oke)"으로, 5월 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서 작가가 평생에 걸쳐 제작하고 연구해온 옥 장신구와 공예품 120여 점을 엄선해 선보이며, 궁중옥의 예술성과 전통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서지민 교수는 조선시대 궁중에서 유래한 '남양옥'을 바탕으로 한국 장신구사 및 문양사를 집필하고, 전통미를 계승·교육해온 국내 대표 옥공예가다. 60년 이상 옥 장신구를 제작해온 그는 왕실의 상징성과 한국 고유의 심미성을 표현하는 데 매진해 왔다. 전시 오프닝은 5월 10일(토) 오후 4시, 한국 전통문화와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온 서 작가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특별 기획된 ‘작은 한옥 음악회’로 문을 열었다. 사회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뛰어난 지성과 품격 있는 진행으로 사랑받는 엄채영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테너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