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이동지원차량 '반디콜'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 장애인과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동반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 인천 전역(강화도, 영흥도 포함)과 서울 강서구, 경기도 김포·부천·시흥 등 인접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콜센터(☎1577-0320)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반디콜'은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다.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외부 활동 참여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공사는 휠체어 전용 차량 276대와 비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 330대를 운영하고 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 개선과 안전·친절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이동지원 서비스 품질을 높여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학부장 장경애)는 지난 3월 23일 (재)남동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열)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청년 예술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문화기관과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교육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남동문화재단 운영공간을 활용한 청년 문화예술 행사 및 전시 기획·운영 협력 ▲운영공간 기반 지역 연계 문화예술 프로젝트 지원 ▲인천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의 전시 및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 ▲남동구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공동 추진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대학 내 창작 교육과 지역 문화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학생 및 졸업생들이 실제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장경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은 백령도 관광사업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백령면 주민분들로 구성된 늘ㆍ백령도 관광협의체 육성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늘ㆍ백령도 관광협의체 육성사업은 지난 2월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면서 그 첫발을 내디뎠고 현재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월 워크숍, 컨설팅 등이 백령면 현지에서 진행 중이다. 현재 진행중인 사업은 올해 하반기 예정된 백령 야장(구 용기포항)과 사곶런 행사 개최 등을 추진하기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참여의 과정에서 관광사업과 주민관광협의체 역할 및 기능에 관하여 함께 이해를 높여가고 있다. 특히 지난 4.13일 백령면에서 열린 워크숍은 인천카톨릭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높은 워크숍 진행 수준을 선보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백령면 관광협의체는 탑다운 방식이 아닌 주민이 주체가 되어 관광사업의 기획, 마케팅 및 관광자원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향후 DMO(Destination Management Organization·지역 관광 추진 조직)로 발전 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6일 소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의 점검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군수 주재로 행정안전국장, 재난안전과장 및 각 부서 점검 담당 팀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준비 상황 및 점검 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각 부서는 단순 육안 점검 대신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은 긴급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특히 옹진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군민이 점검을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현장 점검을 실시 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6월 20일까지 운영 중으로,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은 옹진군 관내 면사무소 및 출장소를 직접 방문해 신하거나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및 포털 사이트를 통해 비대면으로 점검을 신청할 수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이 1년 이상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중 연락 두절 등으로 납부 의지가 없다고 파악된 체납자 23명에 대해 금융재산을 압류하고, 15명에게서 5,7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이번달 초부터 15일간 자동차 과태료 50만원 이상 체납자 중 체납 건수가 3건 이상, 체납 기간이 1년 이상인 상습 체납자 중 1차로 23명의 금융거래 정보를 금융기관에 조회하고, 15명은 은행계좌 압류 즉시 5,700여 만원을 강제 인출해 체납액을 징수했다. 금융재산 압류는 체납자의 예금·보험금·증권·유가증권 등의 금융자산과 신용카드 매출 채권을 관련 법령에 따라 조회·압류·추심해 체납액에 충당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다만, 생계유지에 필요한 최저생계비 250만원에 대해서는 압류조치 할 수 없다. 김원식 민원지적과장은 “납부 여력이 있으면서도 재산을 은닉하고 체납하는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선 조사 역량을 집중하며 끝까지 징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5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니산 일원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마니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지의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등산로 및 주요 이용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ESG 경영 중 환경(Environment) 분야의 실천 사례로,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친환경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박영길 이사장은 “마니산은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 명소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 관리와 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향후에도 환경정화 활동, 탄소 저감 실천,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성남시는 2026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날 하루 동안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 복지택시를 무료로 운행한다. 무료 이용 대상은 성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교통약자다. 성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보행장애인과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 운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6년 10대로 운행을 시작해 현재 90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장애인의 날에는 무료 운행을 실시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시는 2023년부터 노후 차량 80대를 교체하고 신규 차량 10대를 도입하는 등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했으며, 하이브리드 특장차량 도입으로 이용 편의를 높였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이동에 제약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교통약자 이동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미래·복지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 인재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해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학생은 미래 장학생과 복지 장학생으로 구분해 분야별 기준에 따라 선발한다. 선발 규모는 총 130명이다. 장학금은 대학생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 장학생을 기존 60명에서 80명으로 대폭 확대해 취약계층 대학생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생이다. 미래 장학생은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미래교육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복지 장학생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5월 29일 최종 선발 결과를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진천군과 진천교육지원청은 17일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대표 예술 자산인 생거진천군립교향악단의 전문성을 교육 현장에 접목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단순한 행정적 협조를 넘어, 군립교향악단 단원들과 지역의 꿈나무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예술적 동행’의 시작점으로 삼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추진해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강화해 군립교향악단의 전문성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최유진 군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예술 자산과 교육 현장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군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영암군이 지역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암군에 거주하는 근로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동일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두 배인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이다. 모집 인원은 전남형 18명, 영암형 61명 등 총 79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암군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전남형은 18세 이상 45세 이하 근로자 또는 사업자, 영암형은 19세 이상 49세 이하 근로자다. 또한 최근 6개월 중 3개월 이상 근로 경력이 있어야 하며, 가구 소득인정액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서류 심사와 소득 조사 등을 거쳐 7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영암군이 보훈대상자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2026년 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1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보훈대상자와 유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4월 16일 첫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되며, 보훈대상자와 유족 25명 내외를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건강체조와 토탈공예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의 지속적인 활동을 돕기 위해 중식도 함께 제공한다. 군은 보훈회관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령 보훈대상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이번 사업이 보훈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보훈대상자들이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공주시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이를 전담할 추진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이중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은 1인당 50만 원,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시민은 1인당 20만 원을 지급받는다. 신청은 두 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1차 신청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2차 신청은 소득 하위 70% 가구와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앱, 카드사 콜센터, 지역사랑상품권(공주페이) 앱 등을 통한 온라인 방식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방식 모두 가능하다. 지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영암군이 경로당 협업작업장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어르신 마켓’이 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성과를 거두며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군은 지난 4월 4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협업작업장 생산품 판매 부스를 운영해 9일간 약 35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부스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온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관내 7개 경로당이 참여해 수공예품을 직접 제작하고 현장에서 판매까지 이어갔다. 판매 품목은 친환경 수세미, 편백 베개, 다육식물, 손뜨개 인형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는 제품에 담긴 정성과 이야기가 함께 전달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품목은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기도 했다. 이번 운영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소비자와 마주하며 제품을 설명하고 판매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뤄지고, 경제활동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성과는 앞서 확대 운영에 나선 경로당 협업작업장 정책의 흐름 속에서 나온 결과다. 영암군은 2026년 협업작업장을 16개소까지 확대하며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거창군은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항노화 힐링랜드 하늘구비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5월 관광객 개방에 앞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관으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내 하늘구비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성과 이용객 편의시설, 주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지난 4월 준공된 ‘하늘구비길’은 기존 Y자형 출렁다리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을 확보해 조성한 데크길로, 쉼터·둥지전망대·Y자 전망대 등 다양한 휴식·조망 공간을 갖추고 있다. 특히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접근해 거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하늘구비길은 단순한 등산로를 넘어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사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제공해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미 권한대행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전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며 “하늘구비길 개방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