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조승연)는 3월 26일(목) 인천시당 세미나실에서 제8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지방의회 후보자 추천 및 경선 방식 등에 대한 사항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공관위는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총 39개 광역‧기초 선거구에 대한 후보자 추천 및 경선 여부를 의결하고 광역의원은 단수 추천 5곳, 2인 경선 9곳, 3인 이상 경선 5곳, 기초의원은 단수 추천 3곳, 2인 경선 9곳, 3인 이상 경선 8곳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다. 아울러 공관위는 선거구 획정이 불투명한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향후 획정 결과와 관련 절차에 따라 후보자 추천 및 경선 방식이 추가로 검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이 정부가 추진 중인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 논의를 강력히 비판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배 의원은 오늘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결정된 바 없다’며 즉답을 피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공항 통합 논의가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정부의 책임 회피를 질타했다. 최근 배준영 의원실의 자료 요구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현재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범정부 차원의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및 효율화 방안이 종합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답변했고, 재정경재부는 “공항공사에 대한 통합 및 기능개혁 방향은 정해진 바 없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배 의원은 “정부가 대상 기관이나 세부 방식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강변하지만, 이는 결국 통합 논의가 존재함을 자인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미래를 위협하는 이번 통합 논의를 반대하며 세 가지 핵심 이유를 밝혔다. 첫째, 이번 통합은 재정 현실을 도외시한 채 인천공항에 ‘독배’를 마시게 하는 격이다. 배 의원은 “인천공항의 수익으로 신공항 건설비와 지방공항 적자를 메우겠다는 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안중근 의사 순국일(3월 26일)을 맞아 그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광복회 부천시지회 주관으로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과 부천시장, 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관계자 및 부천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안중근 의사 약전 낭독, 추념사, 헌시 낭송, 어린이합창단 추모 공연 순으로 약 1시간여 동안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추념식이 개최된 안중근 공원은 지난 2009년 하얼빈에서 국내 반입된 안중근 동상이 세워지며 ‘중동 공원’에서 ‘안중근 공원’으로 명칭 변경된 뜻깊은 곳이다.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추념사에서 “서로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사님의 당부는 오늘의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안중근 의사의 의로운 생애와 정신이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인천서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2024년 4월 29일부터 5박7일까지 동남아 2개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났다. 연수국가는 대만과 싱가포르 등이다.이번 연수에는 인천서구의회 구의원8명과 직원 3명이 나갔 다. 대만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사례를 경험하기 위해서 싱가포르는 싱가포르의 친환경 도시조성정책과 수자원전략 등 선진 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추진. 의장단은 ‘관광성 외유’로 흐르는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대한 사회전반적인 시선이 곱지 않은 분위기를 의식한 듯, 이번 연수는 테마와 목적이 있는 내실있는 연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관련 해외연수 결과 보고서도 형식적인 수준에서 탈피, 각 테마별로 살펴본 내용등을 중심으로 보다 내실있게 작성토록 할 것라고 말했다. 문제는 출장에서 돌아 온 구의원들.경비를 부풀려 온 탓으로 각자 구의원 통장으로 20만원 식 여행사가 입금 시켜 주었다는 것. 제보자는 “구의원들이 돈 받은 사실을 말하여서 안다”며“구의원들의 계좌를 보면 알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장은 "(공무국외)출장을 심사하는 위원회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외부 인사들로 구성해 엄격하게 출장 일정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조승연)는 3월 26일(목) 인천시당 세미나실에서 제8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지방의회 후보자 추천 및 경선 방식 등에 대한 사항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공관위는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총 39개 광역‧기초 선거구에 대한 후보자 추천 및 경선 여부를 의결하고 광역의원은 단수 추천 5곳, 2인 경선 9곳, 3인 이상 경선 5곳, 기초의원은 단수 추천 3곳, 2인 경선 9곳, 3인 이상 경선 8곳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다. 아울러 공관위는 선거구 획정이 불투명한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향후 획정 결과와 관련 절차에 따라 후보자 추천 및 경선 방식이 추가로 검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만길 기자 ]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3월 26일(목) 인천광역시청 신관 회의실에서「2026 청소년정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청소년정책협의체는 인천관내 24개 청소년시설, 청소년 이용시설, 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중간관리자청소년지도자로 기존 협의체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기관 간 연계를 더욱 체계화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청소년 활동 활성화 방안 논의 ▲ 기관별 연계∙협력 사업 공유▲ 공동협력사업 및 협력과제 발굴 등 다양한 회의주제로 실효성 있는 회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활동∙상담∙학교밖청소년지원 등 다양한 영역의 중간관리자들이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의 상황과 특성을 고려한 유기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기관 간 협업 기반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윤병철 센터장은 “오랜 기간 운영되어 온 협의체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 앞으로도 청소년활동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서산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석유화학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 간담회에는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에너지스, HD현대케미칼 등 4개사 대표와 관계자, 한국석유공사 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평가한 바와 같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석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는 시기임을 언급하며 “우리가 어떻게 잘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회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최대한 원유를 확보하고 소비를 줄여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문제 해결점들이 있으면 이번 기회에 개선해나가는 것이 다음을 위한 중요한 대비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석유공사는 원유 수급 동향과 위기 대응 계획을 보고했으며, 석유화학기업들은 업체별 나프타 수급 상황과 공장 가동 현황 등을 공유했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엄중한 시기인 만큼 추가 원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반려인들의 숙원이었던 공설동물장묘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 준공식을 26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현장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나선다. 도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수가 꾸준히 늘면서 반려동물 장례에 대한 도민 수요도 함께 증가해 왔으나, 그동안 제주에는 장묘시설이 없어 도민들이 높은 비용을 부담하거나 마땅한 처리 방법을 찾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시설 완공으로 도민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품위 있게 배웅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시설은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조성 사업의 마지막 단계로, 동물 복지 체계를 마무리하는 의미를 갖는다. 복지문화센터는 유기동물 보호·치료·입양을 담당하는 제2동물보호센터(수용 최대 300마리), 천연잔디 운동장 등을 갖춘 반려동물 놀이공원, 이번에 준공된 공설 동물장묘시설까지 아우르는 복합 인프라로, 반려동물의 생애 전 주기를 공공이 뒷받침하는 구조를 갖추게 됐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원 부지 1만 2,027㎡에 들어선 공설동물장묘시설은 건축 연면적 499.77㎡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소라축제를 앞둔 우도 해안가에서 100여 명과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플라스틱 제로 청정우도’ 만들기에 직접 나선다. 제주도는 26일 우도면 일원에서 우도면 자생단체, 도 기후환경국, 제주시 청정환경국, 우도면사무소,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쓰담달리기(플로깅)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우도 소라축제를 앞두고 해안가 환경을 미리 정비하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해 자원순환 실천을 강화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쓰담달리기 전후로 우도 내 다회용기 사용 참여 매장을 찾아 식사와 음료를 즐길 예정이다. 제주도는 배달·돌봄 식사지원·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행사 및 축제 등 일상 곳곳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넓히는 한편,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를 거점으로 세척–공급–회수의 순환체계를 구축해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하는 제주형 자원순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청정우도를 위한 민관 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생명 존중과 국민 안전 최우선’이라는 막중한 재난 대응 임무를 수행할 최정예 신임 소방위 31명이 소방관으로서 길을 걷는다. 소방청은 3월 26일 오전 1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중앙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졸업 및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태한 중앙소방학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졸업생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현장 대응에 필요한 필수 역량을 완벽히 갖추고 새롭게 출발하는 신임 소방간부 31명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이번에 졸업하는 31명(남 27명, 여 4명)의 신임 소방위들은 지난해 3월 입교해 1년 동안 화재·구조·구급 등 강도 높은 재난 대응 전술 훈련을 소화했다. 이와 함께 소방간부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소통 지도력(리더십)과 현장 지휘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이들은 3월 26일 자로 소방위(일반직 6급 상당)로 임용되어 전국 17개 시·도 소방본부로 배치되며, 앞으로 각 지역의 최일선 재난 현장에 투입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교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제81회 식목일 어린이 손그림 포스터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된 식목일 어린이 손그림 포스터 공모는 지난 1월 2일부터 1월 16일까지 접수가 진행됐으며, 내·외부 전문가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5명 등 총 7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작은 최이서 어린이(부산 센텀초)의 ‘나무가 있어 우리가 자라고 우리가 있어 나무를 심는다.’가 차지했고, 우수작은 윤제이 어린이(세종 산울유치원)의 ‘한 그루의 기억이 숲이 되다.’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작 및 우수작은 올해 전국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제81회 식목일 공식 포스터로 활용된다. 산림청은 모든 국민이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범국민 나무심기도 함께 진행한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어린이들의 예쁜 마음이 담긴 그림들을 배경으로 시상식을 갖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어린이들이 도화지에 푸른 꿈을 그려 넣었듯이 산림청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숲을 만들기 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울산 동구는 3월 26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환경 분야 전문가, 의원, 주민대표,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위원회 회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적정한 처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2025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와 생활계 유해 폐기물 처리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생활계 유해 폐기물 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동구의 2025년 음식물류 폐기물 전체 발생량은 11,019.6톤으로, 5개년 계획수립 기준 년도 대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11.2%가 감소했다. 가정 및 소형 음식점 발생량은 11.3%가 감소한 10,441.1톤, 다량 배출 사업장은 8.4%가 감소한 578.5톤으로 확인됐다. 또한, 생활계 유해 폐기물(폐 페인트, 폐 의약품)의 수거・처리도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동구 관계자는 "평가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살기 좋은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장흥군은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이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이다. 장흥군은 ‘따뜻한 정이 머무는 곳, 돌봄이 일상이 되는 행복한 장흥 구현’을 비전으로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마련했다. 주요 서비스로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접수부터 진료, 입·퇴원 전 과정을 지원하는 ‘병원동행서비스 ’▲낙상 및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사업’ ▲가사지원, 이·미용, 식사지원, 생활공간 청소지원 ▲퇴원환자 재가복귀 꾸러미 지원 등 기존 돌봄 연계 서비스를 포함해 총 6개 분야 60여 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설치해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한 번의 신청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진안군은 하천 및 계곡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수질·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26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정부 차원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전수조사가 강조됨에 따라 이에 발맞춰 추진된 것으로, 군은 하천과 계곡은 물론 주변 지역까지 포함한 전반적인 일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안전환경국장 주재로 안전재난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읍 정자천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불법 평상 설치와 무단 점용 시설 등 하천 내 위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물은 '하천법'에 따른 무단 점용에 해당될 수 있으며, 공공수역의 기능을 저해하고 재해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일정 기간 계도를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에 불응할 경우 행정명령 등 강력한 조치를 단계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19일 부군수 TF단장 주재로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TF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부서장과 읍·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