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구 감소로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던 옹진군 시의원 의석이 현행대로 유지된다. 인천시 지역구 시의원 정수도 3석 늘어나 36석에서 총 39석으로 대폭 확대된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마친 뒤, 옹진군 시의원 선거구를 유지하고 행정체제 개편 및 인구 증가를 반영해 인천 지역 지역구 시의원 정수를 기존 36석에서 39석으로 확대하는 선거구 조정안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거기에 10%에서 14%로 늘어난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에 따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정수는 총 45석으로 크게 늘어난다. 이번 정개특위 논의를 통해 신설된 선거구는 △연수(을) 제6선거구 △검단구 제3선거구 △영종구 제2선거구 등 3곳이다. 연수(을) 지역은 기존 선거구의 인구 기준 초과에 따라 분구됐으며, 검단구와 영종구는 자치구 신설과 인구 증가를 반영해 신규 선거구가 설정됐다. 특히 옹진군은 인구 감소로 시의원 의석 축소 또는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도서‧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과 지역 대표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반영되면서 기존 의석을 유지하게 됐다. 여러 섬으로 이뤄진 지역 특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소방학교는 2026년 4월 16일, 인하대병원 및 케냐 국립의과대학 관계자들이 방문해 구급 교육·훈련시설을 견학하고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하대병원이 수행 중인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연수사업(케냐 국립의과대학 응급 및 중환자 관리 교수법 역량강화 사업, 2024~2026)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근 언론을 통해 소개된 인천소방학교의 사고현장 실습장과 구급 전문 시뮬레이션 시설 구축 사례를 접한 인하대병원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견학은 병원 도착 전 단계에서 활동하는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한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환경과 운영 사례를 직접 참관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인천소방학교는 실제 재난·응급 상황을 정밀하게 재현한 실감형 훈련 환경을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왕복 4차선 도로, 교통사고 및 공사현장 상황 등을 구현한 사고현장 실습장과 시나리오 기반 구급 전문 시뮬레이션실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핵심 교육시설로 평가된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양방향 통신, 디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날 방문단은 약 2시간 동안 학교 홍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4월 17일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예정)군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경호경비, 예비전력업무, 전산·IT” 등 4개 직종의 멘토가 진행하는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2026년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중·장기복무 제대(예정)군인들에게 인천폴리텍대학 진병화 교수의 ’기계산업설비 직종 소개 및 취업전망‘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26년도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멘토로 활동중인 드론분야 공원대 멘토, 전산IT분야 이상윤 멘토, 예비전력분야 이승용 멘토, 경비방호분야 오한영 멘토가 참석하여 후배제대(예정)군인들을 위한 특강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 행사에 참여한 제대군인은 “제2의 인생준비가 막막했는데 4개 직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제공과 선배 멘토의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전직 방향을 설정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제대군인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기회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7일부터 이틀간 중구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6년 제3회 읽걷쓰 출판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책을 매개로 시민과 학생, 작가가 한데 어우러져 ‘읽기·걷기·쓰기’의 가치를 공유하는 독서문화 행사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지역사회와 일구어 온 독서 활동 및 글쓰기 성과를 시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독서국가, 독서인천'을 주제로, 인천시교육청이 그동안 일구어 온 독서문화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학생과 시민이 직접 책을 쓰고 펴내는 생생한 출판 현장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17일 오후 열린 개회식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어 도종환 시인과 조희연 독서국가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독서의 가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본격적인 전시회에서는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비롯해 읽걷쓰 출판도서 전시, 독서교육 선도학교와 읽걷쓰 이끎학교의 교육과정 공유,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nb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사단법인 한국산재장애인 인천광역시협회 장애인활동지원센터(센터장 정천용)는 17일 올림픽기념관 소강당에서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상반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활동지원사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활동지원사 80여 명이 참여했다. 1부 강연은 윤성민 소장이 ‘부정수급 예방 및 장애유형별 제공방법’을 주제로 진행했다. 윤 소장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의 중요성, 부정수급에 따른 엄격한 행정처분 기준,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부정 사례와 이상 결제 유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통해 현장 혼란 방지와 올바른 서비스 제공 기준 정립에 중점을 뒀다. 2부에서는 도진흥 강사가 ‘장애인활동보조인 맞춤형 응급처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다. 강의 내용은 긴급 상황 대비를 위한 3C 매뉴얼(Check, Call, Care), 심폐소생술(CPR) 단계별 요령,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체험하는 실습을 병행해 실무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 체조, 뇌혈관 질환 및 뇌졸중 예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완연한 봄을 맞아 주말 나들이 등 장거리 차량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차량 화재 사고에 대비해 '차량용 소화기' 비치 및 상태 점검을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12월 1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현재 5인승 이상의 모든 승용차에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법적 의무화되어 전면 적용되고 있다. 제도가 확대 시행된 지 1년여가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소화기를 구비하지 않거나 방치해 두는 경우가 있어 운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졸음운전, 에어컨 사용 증가, 장시간 주행으로 인한 엔진 과열 등으로 차량 화재 위험성이 높은 시기다. 차량 화재는 연료와 내장재 등 가연물이 많아 순식간에 차량 전체로 연소가 확대되는 특징이 있다. 고속도로나 국도 등 소방차의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곳에서는 초기 진압이 피해 규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된다. 차량용 소화기는 일반 소화기와 달리 본체 용기에 '자동차겸용' 표시가 되어 있으며, 차량의 진동과 온도 변화에 견딜 수 있도록 제작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구 감소로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던 옹진군 시의원 의석이 현행대로 유지된다. 인천시 지역구 시의원 정수도 3석 늘어나 36석에서 총 39석으로 대폭 확대된다.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마친 뒤, 옹진군 시의원 선거구를 유지하고 행정체제 개편 및 인구 증가를 반영해 인천 지역 지역구 시의원 정수를 기존 36석에서 39석으로 확대하는 선거구 조정안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거기에 10%에서 14%로 늘어난 광역의원 비례대표 비율에 따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정수는 총 45석으로 크게 늘어난다. 이번 정개특위 논의를 통해 신설된 선거구는 △연수(을) 제6선거구 △검단구 제3선거구 △영종구 제2선거구 등 3곳이다. 연수(을) 지역은 기존 선거구의 인구 기준 초과에 따라 분구됐으며, 검단구와 영종구는 자치구 신설과 인구 증가를 반영해 신규 선거구가 설정됐다. 특히 옹진군은 인구 감소로 시의원 의석 축소 또는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도서‧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과 지역 대표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반영되면서 기존 의석을 유지하게 됐다. 여러 섬으로 이뤄진 지역 특
[ 한국미디어뉴스 최영재 기자 ] 지난 16일, 순천시 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일동은 농산물도매시장이 개장한 지 26주년을 기념하여 장천동에 바나나, 고구마, 유자청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로, 장천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이하 복지기동대)가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복지기동대는 기탁된 나눔 물품을 장천지역아동센터와 어려운 이웃 9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기동대가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나눔 물품을 전달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정은경 장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와 현장에서 힘쓰는 복지기동대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기동대와 함께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내에서의 상호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26 화순 봄꽃 축제’가 4월 17일 오후 6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봄꽃 야행(夜行)’을 주제로 4월 26일까지 총 10일간 이어진다. 개막식은 난타와 가요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흥겨운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분위기를 선사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본 행사에서는 구복규 화순군수의 환영사를 비롯해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무대에 올라 “2026 화순! 봄꽃!” 구호와 함께 화분에 봄꽃을 피워내는 연출로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이어 상영된 개막 영상은 봄꽃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과 희망이 피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 이후에는 ‘공정식 전국 가요제’가 열려 본선에 진출한 9개 팀과 초청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번 축제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진안군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2026 진안홍삼축제 홍보관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유일 홍삼 특구인 진안의 우수한 문화 관광 자원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번 엑스포에서 군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와 ‘진안홍삼축제’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객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무엇보다 진안군 마스코트인 ‘빠망’ 캐릭터를 활용한 포스터 갤러리전과 생동감 넘치는 퍼레이드를 진행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고조시켰다. 이어지는 홍보관 운영에서도 진안군만의 세심함이 돋보였다. 운영 직원들은 홍삼축제 공식 티셔츠를 맞춰 입고 통일감 있는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해 축제 이미지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또한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즉석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 다채로운 기념품을 증정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홍보관의 밝은 분위기와 캐릭터 덕분에 진안이라는 도시가 한층 가깝게 느껴졌다”며 “이벤트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2026 학부모 학교급식 정책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전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학교급식 공감·소통의 장’의 세 번째 자리로, 학교급식 수요자인 학부모의 시각에서 학교급식을 바라보고, 정책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교급식 공감·소통의 장’은 학교장, 급식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참여하여 학교급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연속 기획 프로그램이다. 발대식에는 학부모 정책모니터단과 교육청 급식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학교급식 주요정책 안내, 특강, 현장 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학부모 정책모니터단은 4~12월까지 활동하며, 학교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우수사례 발굴, 가정 연계 식생활 실천 활동 등에 참여한다. 또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전북교육청 학교급식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임영근 문예체건강과장은 “학교급식은 학생의 건강과 삶의 질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16일 전주홍산초등학교(교장 채정희)를 방문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안정적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 어려움 △심리적·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돕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 중이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지정 2년차인 전주홍산초는 학교 구성원 간 협력을 기반으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을 내실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북교육청 지정 연구학교를 운영하면서 △전 교직원이 함께 관찰·발굴·지원하는 ‘홍길동 통합지원팀’ 운영 △봉사 동아리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한 긍정적 성장 및 학교 적응 지원 △가정·지역사회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등 안정적인 학생맞춤통합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이날 정책탐방에 나선 유정기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최대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전주홍산초 사례는 학생맞춤통합지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단 실천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원단 교원들이 직접 연수를 설계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실천형 연수로 운영된다. 연수에는 관내 초·중등 교원 30명이 참여하며, 향후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는 핵심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에서는 ▲하이러닝 활용 및 AI 서·논술형 평가 실제와 적용 ▲학교급별 AI 서·논술형 평가 강의안 설계 및 시뮬레이션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AI·디지털 연수 강의안 개발 ▲연수 결과 공유 및 확산 전략 협의 등이 이루어진다. 특히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급·교과별 연수 강의안을 직접 개발하고, 실제 연수 운영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 등 현장 적용 맞춤형 연수 중심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이천교육지원청은 하이러닝 기반 AI 서·논술형 평가 기반 수업·평가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원단 중심 현장 밀착형 교원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제 교원 연수는 배우는 것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서울시가 올봄부터 한강과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 운영하는 가운데, 아동 이용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4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총 30개소에서 ‘야외형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야외형 키즈카페는 기존의 실내 놀이기구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발달단계와 활동 유형을 고려한 테마형 놀이체계로 운영된다. 운영 장소는 잠원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등 8개 한강공원을 비롯하여 푸른수목원 등 서울 전역에서 운영되며, 각 공간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구의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등 가족 단위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는, 넓은 야외 공간과 체류형 이용 특성을 고려하여 창의력과 발달을 지원하는 ‘성장놀이터’ 가 운영되며, 이외에 오감을 자극하는 ‘오감놀이터’, 자연과 체험을 결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