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무한상상연구소가 운영하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융합교육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융합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융합캠프는 교과 연계형 모듈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이 교과에서 배운 기초 개념을 메이킹, 코딩, 공학적 사고와 연결해 실생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융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신청은 4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융합교육체험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세분화되어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로블록스 스튜디오 ▲3D프린터 메이커 ▲그래비트랙스 마스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수봉 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 소장(물리학과 교수)은 “이번 캠프는 단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교과 지식을 실생활과 연결하고, 스스로 생각해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캠프 장소는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성지관 3층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강동구)이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을 위한 제2차 ‘인천시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실’ 입주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창업지원실은 공공 체육시설 유휴공간을 창업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1층에 마련된 창업지원실은 총 409㎡ 규모로, 개별·공용 사무공간과 네트워킹 공간, 화상 회의실 등 창업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7년 이내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입주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마케팅, 판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산업 예비·초기 창업지원사업과도 연계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스포츠산업 창업기업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2025년에는 총 19개 기업이 창업지원실에 입주해 매출액 70억 원, 투자유치 13억 원, 고용인원 42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창업지원실이 지역 스포츠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홍진배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장은 “스포츠산업은 미래 성장 동력으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 국민의힘 이상호 의원(계산4동, 계양1·2·3동)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4일 열린 제26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예술감독과 단원 위촉 시 공개전형 절차를 명문화해 선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예술감독 재위촉 기준과 예술단의 해촉 사유를 정비함으로써 예술단 운영의 안정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예술감독 및 단원 위촉 시 공개전형 절차 명문화 ▲예술감독 재위촉 제한 기준 마련 ▲예술단 품위 손상, 직무수행 불가, 역량 부족 등 해촉 사유 구체화 등이다. 이상호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구립예술단 운영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영향평가 개선권고 사항을 반영하여, 기존 조례상 모호하게 규정되어 있던 가산징수 기준을 정비하고, 부정수급에 대한 명확한 산정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여비 부정 수령이 확인되면 의장이 바로 환수 금액과 가산 징수 금액을 확정하여 알리도록 하고, 해당 금액을 문서로 통지하여 환수 절차를 명확히 규정했다. 특히, 거짓 출장 신청 등 부정한 방법으로 여비를 받거나 출장 여부와 관계없이 여비를 배분하는 행위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 수령 유형을 구체화한 점도 이번 개정의 핵심이다. 문미혜 의원은“여비 부정 수령에 대한 제재 기준이 불명확할 경우 행정 집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며“이번 개정을 통해 환수 및 가산 징수 기준을 명확히 하여 공직사회의 청렴성을 높이고, 주민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신지수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4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이 전부개정됨에 따라 조례 명칭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에 관한 조례'로 변경됐으며,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의회 참여를 보장하는 체계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기존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단순 견학 에서 벗어나 의정활동 방청, 모의의회 운영, 정책 토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활성화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 명확화 ▲의장의 책무 및 연간 운영계획 수립 의무 규정 ▲의회체험활동 지원 근거 마련 ▲참여 청소년의 의견 제출 및 반영 절차 신설 ▲우수 활동수기 및 작품 선정·표창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또한 관내 학교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 신정숙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정책지원관 운영ㆍ관리 조례안'이 지난 24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에는 ▲의원 정책지원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의 직무범위와 직무수행 제한 내용을 명확히 규정하고, ▲정치적 중립의무를 벗어난 부당한 업무 지시에 대한 거부권 및 담당 부서장의 보호 조치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비밀엄수 의무와 4촌이내의 친족 임용 시 신고 의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신정숙 의장은 “이번 조례의 핵심은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가 의정 전문성을 높이는 주요 동력이 되어 주민을 위한 정책발굴과 입법지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정책지원관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의회, 깨끗한 의정’을 만들겠다는 주민들과의 약속을 잊지 않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양구의회를 실
[ 한국미디어뉴스양선희 기자)한국산재 did장애인 인천시협회(회장 정천용)는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홈플러스와 장안사거리 일대에서 4월을 맞이하여 환경정화 및 산재 예방 캠페인을 4월 25일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및 산재예방 캠페인은 사)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 회원들이 홍보 팜플렛 200여 장을 길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산재 예방 포스터를 들고 대중들과 자동차에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산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번 행사에는 정천용 회장을 비롯한 손명숙 총무, 조승우 대외협력위원장, 염성범, 채경식, 진미연, 배소영, 최수명 등의 임직원 및 회원들이 협회 발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정천용 회장은 자비를 들여 쌀 2포대를 준비해 경품 추첨을 통해 회원들에게 전달하여 행사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사진제공 사)한국산재장애인 인천시협회 이어서 정천용 회장은 4월 환경정화 봉사에 참석하신 회원 한 분 한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5월 환경정화 봉사에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최영재 기자 ] 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상임대표 김범태)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10월 25일로 예정된 전남 방문 일정(목포, 함평, 해남)을 전격 취소한 데 대해 24일 오후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서는 ‘우리는 정청래 당대표를 기다렸다’는 제목으로, 정 대표에게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결선 투표 과정의 부당함과 불공정성을 직접 알리고 싶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은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성명서에서는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절차상의 오류’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조차 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공정한 경선의 최종 책임자인 당대표로서의 책무를 소홀히 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전북지사 후보로 나섰던 안호영 의원은 불공정 경선에 항의하며 12일 단식 끝에 구급차에 실려갔다. 그동안 정청래 대표는 단 한 번도 단식 현장을 찾지 않았다”며, “공정한 경선은 물론, 동료 의원에 대한 손톱만큼의 동지적 애정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러고도 집권여당의 당대표라고 할 수 있느냐”고 강하게 반발했다. 김범태 대표는 “당대표라는 사람이 방문 하루 전에 일정을 전격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4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대학 선정기준 등과 관련하여 범부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수도권 초과밀화에 따른 양극화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국토-산업-인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토공간 대전환(지방균형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김 총리는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협의회 위원장으로 그간 두 차례 회의를 직접 개최하고, 부처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등 세부 추진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4월 15일 국토공간 대전환 과제 중 ‘지역인재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발표하고, 올해 3개 거점국립대에 성장엔진과 인공지능(AI) 분야를 패키지로 지원하여 거점국립대를 지역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재정투자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패키지 지원 대상이 될 3개 거점국립대 선정계획과 부처간 정책 연계 등에 대해 관계부처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베트남의 도약이 곧 한국의 성장이었던 것처럼, 이제 베트남의 미래가 곧 한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축사에서 "베트남과 한국이 함께한 지난 33년의 역사는 상호 신뢰가 공동 번영의 지름길이라는 점을 보여준 쉼 없는 성취의 역사였다고 믿는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에 대해 "1992년 수교 당시 65억 불에 불과했던 양국 간 교역액은 현재 1000억 불을 목전에 두고 있고, 한국과 베트남은 서로에게 '3대 교역국'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베트남에 진출한 1만 개가 넘는 한국 기업들의 활약으로 대한민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으로 우뚝 섰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해 약 500만 명이 넘는 한국인들과 베트남인들이 서로 양국을 오가며 우정을 나눴다"면서 "이 같은 굳건한 신뢰와 우애가 있기에 한국과 베트남은 그 어떤 위기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3일(현지시간) 저녁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인근 구시가지를 깜짝 방문해 베트남 국민들과 소통하며 저녁 시간을 함께했다고 안귀령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했다. 호안끼엠 호수는 하노이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적인 명소로, 베트남 국민들의 휴식과 여가가 이뤄지는 공간이다. 이번 일정은 베트남 국민들의 일상적인 생활공간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보다 깊이 있는 교감과 이해를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안 부대변인이 설명했다. 베트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영어로 "웰컴 투 베트남" 등을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에 이 대통령 부부는 베트남어로 '안녕하세요'인 "신짜오"로 화답하며, 베트남 국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친근한 교감을 이어갔다. 특히 인근 건물 3층에 위치한 카페에서 손을 흔들며 환영의 뜻을 전하는 베트남 국민들에게도 일일이 손을 흔들어 인사를 건네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 대통령은 현지에서 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베트남 국빈 방문을 통해 베트남 신 지도부와의 정치적인 신뢰를 강화하는 한편, 인프라·에너지 등 분야로 협력을 더욱 고도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3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하노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양국 정상회담 결과를 발표했다. 위 안보실장은 "이 대통령의 방문은 베트남이 개혁·개방 정책 40주년을 맞아 또 럼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강력한 리더십 하에 선진국을 향한 국가 발전을 본격 추진해 나가는 전환기적 시점에서 이뤄졌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위 안보실장은 이번 방문 성과에 대해 먼저, "베트남 신 지도부와의 정치적인 신뢰를 강화해 한-베트남 관계에 비약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 "3월에 싱가포르, 필리핀 방문과 4월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정상 외교 흐름 속에서 이번 베트남 국빈 방문은 우리의 아세안 내 핵심 협력국인 베트남과의 전략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위 안보실장은 또 "양 정상은 굳건한 상호 신뢰를
[ 한국미디어뉴스 김풍옥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과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진천군 농산물유통지원센터의 납품 현황을 바탕으로 선수촌 급식에 지역 농축산물 활용 비중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는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와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지역 농축산물 공급 현황을 공유하고 △채소·과일 등 농산물 공급 품목 확대 △지역 농축산물 우선 구매 방안 △지역 농가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가대표선수촌 측은 지역 농축산물 사용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 농축산물 활용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상생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대표선수촌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2일 시청 강당에서 부서별 성과지표 담당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성과관리 시행계획 수립에 앞서 성과지표 설정에 관한 실무 역량을 강화와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고경훈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성과관리 핵심개념 이해 ▲2025년 평가결과 분석 ▲좋은 성과지표 설계법 ▲지표진단 및 개선방안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성과지표 설계법와 개선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지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통영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별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수렴한 의견들을 반영해, 2026년 성과평가 과정이 보다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