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인천둘레길걷기협회(회장 이선희)는 14일 인천역 앞에서 회원들과 시민이 함께 인천둘레길 제13코스를 걸으며 걷기 문화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둘레길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협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환경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인천역 광장을 출발해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인천둘레길 제13코스를 걷고 서로 격려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시민 걷기 프로그램 함께 걸어요’, ‘인천둘레길·인천종주길 시민과 함께 걷기’, ‘클린워킹’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걷기 활동 중 참가자들은 주변 환경을 점검하며 깨끗한 길 만들기에 참여했다. 참가자 한 명은 “인천둘레길을 걷는 동안 건강을 챙기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인천둘레길걷기협회 관계자는 “인천둘레길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둘레길걷기협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둘레길 16개 코스와 인천종주길 10개 코스 걷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2027년 원양산업 70주년을 앞두고 우리나라 원양산업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학술조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지난해 1차 조사에서 원양어선 선장, 통신장, 기관장 등 주요 직군을 대상으로 구술조사를 실시하고 『원양산업, 기억으로 엮은 바다의 시간Ⅰ』을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원양산업 개척기부터 현재까지 세대별·직군별 현장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태평양 참치 조업을 중심으로 어업 기술과 선상 생활 문화 변화 등을 기록했다. 올해 추진하는 2차년도 조사는 조사 범위를 원양 기업과 국가 정책 분야로 확장해 본격 진행된다. 기업 경영자와 해양수산 분야 전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구술조사가 이뤄지며, 사료 발굴과 분석도 병행된다. 이 과정을 통해 원양산업의 형성과 성장 과정, 정책 수립과 기업 운영 흐름을 함께 기록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존 현장 중심 기록에 더해 정책과 산업 운영 관점에서 원양산업 70년의 궤적을 종합적으로 복원하는 것이 목표다. 박물관은 2차 조사 범위를 국내에 국한하지 않고 라스팔마스, 사모아 등 원양어업 해외 전진기지 연구도 함께 진행한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인천둘레길걷기협회(회장 이선희)는 14일 인천역 앞에서 회원들과 시민이 함께 인천둘레길 제13코스를 걸으며 걷기 문화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둘레길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협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환경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인천역 광장을 출발해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인천둘레길 제13코스를 걷고 서로 격려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시민 걷기 프로그램 함께 걸어요’, ‘인천둘레길·인천종주길 시민과 함께 걷기’, ‘클린워킹’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걷기 활동 중 참가자들은 주변 환경을 점검하며 깨끗한 길 만들기에 참여했다. 참가자 한 명은 “인천둘레길을 걷는 동안 건강을 챙기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인천둘레길걷기협회 관계자는 “인천둘레길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둘레길걷기협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둘레길 16개 코스와 인천종주길 10개 코스 걷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득표)는 지난 12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반짝반짝 옹가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반짝 반짝 옹가네’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세탁 후 다시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이를 통해 위생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주거환경 정화 활동은 백령면, 덕적면, 자월면, 영흥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빨래방 봉사활동은 북도면, 연평면, 영흥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각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섬 지역 특성상 생활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3월 13일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에서 사)대한민국항공보안협회 민간경비교육원 등 3개 교육기관과 2026년도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도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 과정은 특수경비 신임교육, 전기기능사(필기 및 실기) 자격증, 굴착기 및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증 등 3개 과정으로 제대군인들의 교육 선호도와 고용시장을 둘러싼 환경변화를 고려하여 사회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업능력 구비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선정된 전문위탁교육기관에게 제대군인들이 내실 있는 전문위탁교육을 통해 취업역량이 구비되고, 맞춤식 위탁교육이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으며, 교육기관에서는 제대군인들이 교육 후 지역 협력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제대(예정)군인 위탁교육과정 교육접수 및 자세한 내용과 그 밖의 전직지원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 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청학노인복지관과 세명한방병원 송도옥련점이 지난 13일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어르신 및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건강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 내용으로는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확립 ▲치료비 감면 지원 ▲어르신 및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세명한방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청학노인복지관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어르신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청학노인복지관 임헌광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의료기관과 협력해 어르신 복지와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은 3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 친환경 기술 '에코 C 큐브'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나의 플라스틱 오염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마하마 대통령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후 첫 아프리카 정상으로서 한국을 방문했다.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에 합의했다. 13일 설명회는 정상회담의 협력 의지를 민간과 기술 부문으로 구체화하는 자리였다. 설명회에는 마하마 대통령을 비롯해 최고조 주한 가나 대사와 가나 외교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최고조 대사는 가나에서 30여 년간 생활하며 양국 관계를 이어온 인사로 이번 협력 논의에서 연결 고리 역할을 했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과 서울대학교 강현구 교수가 참석했다. 양국은 가나 해안의 플라스틱 쓰레기섬 문제 해결과 폐의류 등 환경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가나 해안 침식이 심한 지역에서 에코 C 큐브 기술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마하마 대통령이 관련 논의 착수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지열 연수구청장 예비후보가 14일 연수구 청능대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경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공천된 박찬대 국회의원과 박남춘 전 인천시장, 맹성규 국회의원 등 민주당 인사와 지지자들이 참석해 정 예비후보의 출발을 지지했다. 박찬대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방정부의 성공은 구민의 삶 변화를 만들어내는 민주당의 핵심 가치”라며 “이번 선거는 연수구의 민생과 미래를 이끌 새로운 시대를 여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인 조정식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정 예비후보의 행정철학에 이재명 대통령이 지향하는 실용적인 민생철학이 반영되어 있다고 평가하며 지지를 보냈다. 정 예비후보는 “오늘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연수구민의 변화를 바라는 뜻을 모으는 출발점”이라며 “연수 현장에서 주민과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수구민이 바라는 정치는 말보다 실천이며 보여주기보다 성과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과 민생 철학을 연수에서 구체적인 변화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노후 계획도시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인천둘레길걷기협회(회장 이선희)는 14일 인천역 앞에서 회원들과 시민이 함께 인천둘레길 제13코스를 걸으며 걷기 문화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둘레길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협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환경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인천역 광장을 출발해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인천둘레길 제13코스를 걷고 서로 격려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시민 걷기 프로그램 함께 걸어요’, ‘인천둘레길·인천종주길 시민과 함께 걷기’, ‘클린워킹’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걷기 활동 중 참가자들은 주변 환경을 점검하며 깨끗한 길 만들기에 참여했다. 참가자 한 명은 “인천둘레길을 걷는 동안 건강을 챙기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인천둘레길걷기협회 관계자는 “인천둘레길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걷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둘레길걷기협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둘레길 16개 코스와 인천종주길 10개 코스 걷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활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주 사창시장은 조선시대 양곡을 보관했다는 데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1980년대 현대적 시장의 면모를 갖춘 이래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종합시장으로서 소임을 다해오고 있다. 상인회장의 안내로 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 대통령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사창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대통령을 맞이했으며, 상인들은 “사창시장을 방문해 준 첫 대통령”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상인들은 대통령의 손을 맞잡고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 “건강을 잘 챙기며 일해 달라”는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따뜻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시장 내 한 두부가게를 방문해 국산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과정을 세심하게 살핀 뒤, 가게 안 평상에서 상인회장 및 주인 부부와 나란히 앉아 갓 만든 즉석 두부를 시식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이 국산 콩과 수입 콩 두부의 선호도를 묻자, 주인은 “국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충북 청주 소재의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인 이은학교를 방문했다. 2023년 개교한 이은학교는 전국 최초로 유치원과 초등 과정을 중등 과정과 분리해 운영하는 발달장애 특수학교이다. 이번 방문은 특수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국가의 교육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학부모들은 유·초등 과정이 분리된 전문적인 교육 환경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장애 유형에 따라 유·초등 과정을 분리 운영하는 것이 교육적 측면에서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교사 1인당 담당 학생 수와 학교 운영 현황, 만족도 등을 꼼꼼히 묻는 한편, 최근 일반 학교의 통폐합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특수학교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이은학교 교장은 “특수학교를 직접 방문해 주신 대통령은 처음으로 알고 있다”며, “대통령의 방문 그 자체가 현장의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는 큰 위로이자 희망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납북어부 사건을 다룬 우리동네 과거사 전시 『출항』을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달홀문화센터 전시마루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성에서 오랜 시간 충분히 공론화되지 못했던 납북어부 사건을 예술 기록의 방식으로 공공의 장에 올려,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성찰하는 데 목적을 둔다. 고성문화재단은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 특별법 발의 시점에 맞춰 지역 작가 엄소(UMSO)와 공동 기획했다. 고성을 고향으로 어부 아버지를 둔 엄경환 씨와 서울대 동양학과를 졸업한 부인 김소정 씨가 활동하는 엄소(UMSO)는 납북어부 사건의 흔적과 기억을 예술적으로 소환해 왔으며, ‘기억의 바다’라는 주제로 피해자의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조명해왔다. 올해 2월에는 대만 국제 현대미술 교류전 《너와 나는 바다로 연결되어 있다》에 초청돼 인간과 바다의 관계를 성찰하는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 제목 『출항』은 “납북 이후 귀환했지만 온전한 삶을 회복하지 못한 이들을 대신해 이제 우리가 이 여정의 바다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사건의 사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유동 인구가 많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전통시장, 체육시설, 대형 마트 등 7개소에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재활용품의 고품질 자원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원순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설치 장비는 페트병 500㎖ 기준 약 800개를 저장할 수 있는 투명페트병 전용 무인회수기 7대다. ▲간성읍·거진읍·현내면·토성면 행정복지센터 ▲거진전통시장 ▲고성군 복합국민체육센터 ▲하나로마트 토성농협본점 등 7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운영방식은 주민이 투명 페트병을 반납하면 1개당 1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일정량 이상 적립 시 탄소 포인트 전환도 가능하다. 기기 고장 시에는 수리 또는 교체를 통해 운영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은 2026년 3월 착공해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유지보수 예산을 별도 편성해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무인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합천왕후시장이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유통 확대 등 전통시장 판로를 넓히는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합천군 대표 전통시장인 합천왕후시장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국 5대 권역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그램’에 올해의 경상권 전통시장으로 선정이 되었고,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3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e-커머스 세미나”가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신성범 국회의원, 이한욱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윤철 합천군수가 참석하여 축사를 해주었고, 방규식 합천왕후시장 번영회장을 비롯한 시장 상인, 지역 소상공인 등 약 70여명이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합천왕후시장 홍보 영상 상영과 함께 전통시장 방향성 및 디지털화를 주제로 한 강의, 소상공인 공제제도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 정보를 제공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가 합천왕후시장에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