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배영, 이하 인천사협)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복지사 출신 후보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인천을 바꾸는 사회복지사(인바사)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바사 운동은 제12대, 13대 협회에서 이어온 활동으로, 사회복지 전공자이거나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하고 현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후보자가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시의원 선거에 출마할 경우 홍보와 지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배영 회장은 인천시 전체 예산 중 복지 관련 예산이 절반에 가까운 점을 언급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마인드를 갖춘 시장, 구청장, 시의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인천사협은 4월 1일 더불어민주당 허인환 제물포구청장 예비 후보와 김종인 서구청장 예비 후보를 방문해 응원했다. 두 후보는 당선 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 복지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하는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 회장은 두 후보가 사회복지 전공자이자 자격증 소지자로 복지 마인드가 검증된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이들이 당선되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복지 도시 인천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직무대리 최민환, 이하 인천폴리텍)는 지난 31일 인천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폴리텍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진로 체험 및 직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진로·체험 및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교육 활동 운영 및 인프라 공유 ▲기타 상호 발전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인천폴리텍은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개방하는 ‘꿈드림공작소’ 사업을 적극 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 중심의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관련 프로그램의 세부 정보는 추후 인천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 인천폴리텍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인천폴리텍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위한 기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과 서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다선거구)은 31일 천마초등학교에서 열린 ‘제4차 천마초 학교복합시설 및 주차장 건립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맞춤형 시설 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두 의원을 비롯해 천마초등학교 및 서구청 관련 부서(교육지원과·가정보육과·아동행복과·주차관리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교복합시설의 용도와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학교복합시설이 단순 공영주차장을 넘어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특히 다문화 학생 비율이 30%가 넘는 지역 특성 반영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고선희 의원은 현재 운영 중인 서구의 다문화 거점시설이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점을 언급하며, 천마초에 다문화 학생 지원 공간을 마련할 경우, 도보권을 넘어 충분한 지역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지영 의원은 안산 원곡초등학교의 ‘상호문화공유학교’ 사례를 언급하며, 다문화 교육 기능에 교육부의 10% 가산 지원을 받는 방과후 시설이나 돌봄 개념을 결합한 통합형 모델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배영, 이하 인천사협)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복지사 출신 후보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인천을 바꾸는 사회복지사(인바사)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바사 운동은 제12대, 13대 협회에서 이어온 활동으로, 사회복지 전공자이거나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하고 현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후보자가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시의원 선거에 출마할 경우 홍보와 지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배영 회장은 인천시 전체 예산 중 복지 관련 예산이 절반에 가까운 점을 언급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마인드를 갖춘 시장, 구청장, 시의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인천사협은 4월 1일 더불어민주당 허인환 제물포구청장 예비 후보와 김종인 서구청장 예비 후보를 방문해 응원했다. 두 후보는 당선 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 복지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하는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 회장은 두 후보가 사회복지 전공자이자 자격증 소지자로 복지 마인드가 검증된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이들이 당선되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복지 도시 인천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직무대리 최민환, 이하 인천폴리텍)는 지난 31일 인천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폴리텍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진로 체험 및 직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진로·체험 및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교육 활동 운영 및 인프라 공유 ▲기타 상호 발전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인천폴리텍은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개방하는 ‘꿈드림공작소’ 사업을 적극 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 중심의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관련 프로그램의 세부 정보는 추후 인천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 인천폴리텍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인천폴리텍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위한 기
[ 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이하 인천폴리텍) 메카트로닉스공학과 박선아 학생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전국 대학교 이그나이트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들이 창의적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무대로, 박선아 학생은 ‘시각정보를 촉각으로 확장하는 AI 기반 차세대 전자 점자 인터페이스’를 주제로 단독 출전해 독창성과 실효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해당 연구는 최신 AI 비전 기술을 활용, 시각장애인이 주변 환경을 촉각으로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 솔루션이다. 이번 수상은 인천폴리텍 메카트로닉스공학과의 현장 맞춤형 교육 시스템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빚어낸 결실이다. 해당 학과는 인공지능(AI), 로봇 공학, 자동화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도교수인 박종훈 교수는 학생의 아이디어가 실제 공학 모델로 구현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멘토링을 제공했다. 또한 이근상 학과장을 비롯한 학과 교수진은 전용 실습 환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학생이 연구에 온전히 매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계양구의회는 지난 30일 김경식 의원의 주재로 계양구의회 세미나실에서 ‘계양구형 탄소중립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구민이 제안하는 환경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계양구의회 김경식․조양희․문미혜의원, 환경단체, 협동조합 관계자, 계양구청 담당 공무원 등 환경분야 전문가와 구민이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계양구 탄소중립기본계획 진단 ▲에너지,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먹거리, 환경교육 등 주요 분야별 정책제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탄소중립기본계획 진단에서는 계양구의 기후위기 대응 성적표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계양구의 승용차 일일 주행거리는 44km로 인천광역시 기초지자체 중 가장 길었으며,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인천광역시 전체의 0.46%에 불과해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또한, 노후 주택 비율이 높고 고령층이 급증하고 있어 기후 위기에 취약한 주거 및 교통 안전망의 재설계가 시급하다는 점이 지적됐다.이에 대한 해결책으로‘기후 복지’라는 새로운 접근법이 제시됐다. 탄소중립을 단순한 환경 규제가 아닌, ▲건물 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 비용 절감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인프라 확대로 교통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희 기자 ]치안 인프라는 지역의 안전을 유지하고 범죄를 예방·대응하기 위해 구축된 물리적·제도적·기술적 시스템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사람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만드는 안전 기반 이라고 보입니다. 물리적 인프라에는 경찰서·지구대·파출소: 신속 대응의 핵심 거점지역 CCTV(방범카메라): 범죄 예방 및 사후 추적 가로등·보안등: 야간 범죄 감소에 중요 비상벨(안심벨): 긴급 상황 시 즉시 신고 가능 순찰차·순찰 인력: 가시적 치안 효과 필요성 CCTV 사각지대 “제로화”골목길 조도 개선 (보안등 확대)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 확대통합관제센터 고도화주민 참여형 방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본다. 인천시 모범선행시민으로 선정됐다. 오랜 기간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문 대장 은 평소에도 ‘주민이 안전해야 지역이 행복하다’는 신념 아래, 자율방범 활동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활동, 독거노인 가정 방범 순찰, 여름철 폭염 대비 순찰 강화, 야간 취약지역 순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현)은혜봉사단장장 (현)노숙인 인식개선 1004 프로젝트 홍보대사 (전)가좌중학교 학부모회 총회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빈 방한 중인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인도네시아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한-인니 양국 간 정상회담 결과 서면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은 ▴정치·안보 ▴교역·투자·산업 ▴첨단기술·에너지전환·녹색경제 ▴사회문화·인적 교류 ▴지역·국제문제 등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모두,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첫 사례이다. 이 대통령은 회담 자리에서 지난해 11월 경주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5개월여 만에 프라보워 대통령을 국빈으로 환영하게 돼 기쁘다고 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따뜻한 환대와 국빈 초청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우방이자 핵심 협력국으로서, 양국의 포용적 성장과 공동 번영 실현을 위해 경제·혁신, 안보·방산, 문화·창조 등 분야에서 포괄적,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성에 공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육군 태권도 시범대 공연을 관람했다. 녹지원은 조선시대 당시 활쏘기 등 무과 시험과 군사 조련이 행해졌던 곳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복귀한 이후 이곳에서 야외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육군 태권도 시범대는 우리 군 최초로 태권도 시범을 전담하는 부대로, 올해 1월 창설됐다. 강인한 정신력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군의 위상과 태권도의 기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특히 오늘 공연은 육군 태권도 시범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외국 정상 앞에서 선보이는 시연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청와대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군 출신으로 무예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점을 고려해 육군 태권도 시범대 공연을 준비했다. 시범대는 첫 번째 공연으로 연꽃 창작품새와 격파를 선보였다. 연꽃을 형상화한 동작으로 시작된 창작품새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 정신과 태권도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어진 격파 시연에서는 단련된 기술과 우리 군의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오후 우주기업 컨텍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우주 지상국 단지인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ASP)’ 개관을 하루 앞두고 제주시 한림읍 현장을 찾았다. 오 지사는 민선 8기 출범 직후인 2023년 2월 ‘제주 우주산업 육성 기본방향’을 발표하며 위성데이터 활용, 지상국 서비스, 소형 큐브위성, 소형발사체, 우주체험 등 5대 가치사슬(value chain)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컨텍 ASP 개관은 이 가운데 ‘지상국 서비스’와 ‘위성데이터 활용’ 분야에서 일궈낸 민간 투자 유치의 핵심 성공 사례다. 오영훈 지사는 2023년 1단계 사업(안테나 5기) 당시부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이어왔으며, 이날 안테나 12기가 장관을 이루는 현장을 둘러봤다. 오영훈 지사는 이성희 컨텍그룹 회장, 서동춘 컨텍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만나 그간의 조성 경과와 향후 비전을 청취하고, 제주가 ‘우주산업 클러스터’로 최종 지정되기 위한 도-기업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는 “우주 기업 컨택이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김영환 지사는 4월 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타 시·도특별법 통과를 환영하면서도 충북만이 제도적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는 현실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3월 1일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3월 31일에는 강원·전북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부산·제주 특별법도 조만간 통과될 전망이다. 김영환 지사는 대한민국이 '지방 주도 성장'으로 나아가고, 각 지역의 여건·특성을 반영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타 시·도 특별법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충북은 대전·충남 등 인접 광역시와의 행정통합 논의에서도 구조적으로 배제되어 있으며, 특별자치도 지위조차 얻지 못한 채 '국가 정책의 사각지대'에 홀로 남겨진 상황이다. 충북은 지난 40여 년간 수도권과 충청권에 식수·산업·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음에도, 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등의 중첩 규제로 지역 발전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 왔다. 또한 국가 안보 자산인F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천안시의회가 10대 개원을 앞두고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직원들의 의정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원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행정·의정 지원 업무에 대한 혼선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4. 9.~4. 10.)선진의회 비교견학 ▲(4. 16.~4. 17.)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워크숍 ▲(4. 28.~4. 30.)개원준비 실무과정 ▲5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정책현장 방문 등이 있다. 천안시의회 정규운 사무국장은 “개원 초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전문성과 협업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의정지원 실무역량을 더욱 강화해 10대 의회 개원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상담을 돕기 위해 ‘내 꿈 찾기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 꿈 찾기 진로상담’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1~2학년 학생·학부모이며, 4~12월 1대 1 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 초·중학생 상담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오후 5~7시)에 진행되며, 고등학생 상담은 5월 셋째 주와 8월 넷째 주를 집중 상담 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초·중학생 상담은 진로적성검사와 학습전략검사(MLST)를 활용한 진로·학습 진단을 비롯해 진로전환기(초6, 중3) 맞춤 상담, 자기주도적 학습 코칭 등을 지원한다. 고등학생 상담은 5월에는 정기시험 이후 학업 점검 및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8월에는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목 선택과 학과별 권장 과목 중심 상담 등으로 이뤄진다. 참여 신청은 상담을 희망하는 전달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학습계획을 점검하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