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7월 15일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인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앵커(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팀을 비롯해 인천지역 창업지원기관 관계자와 사회연대경제협의체 구성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인천대학교는 사회적경제를 단순한 창업 분야가 아닌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혁신을 실현하는 핵심 창업 분야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2024년에는 전국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 회장교를 맡아 「전국 대학생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소셜벤처 콩쿠르」를 개최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소셜벤처 아이디어 발굴을 선도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창업경영지원 전문기관'과 인천광역시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사업'을 수행하며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포럼 역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을 확산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산하 무한상상연구소는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인천원당고등학교 2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과 진로 탐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적성에 맞춰 인문·사회계열과 과학중점계열로 나누어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인천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깊이 있는 강의와 실습을 진행하였으며, 창업지원단 및 그레이트북스센터 등 학내 다양한 전문 기관이 협력하여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진로 탐구 활동은 송도캠퍼스와 제물포캠퍼스에서 나뉘어 다채롭게 펼쳐졌다. 송도캠퍼스에서는 AI 수학 특강을 비롯해 대학 전공별 실험, 인문학 토론, 창업 특강이 운영되었다. 제물포캠퍼스에서는 그래비트랙스, 3D프린터 활용, 영화로 보는 인문학 강의 등 학생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교육이 이어졌다. 대학 연계 교육에 학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AI 수학이나 전공별 실험 등 평소 교실에서 깊게 다루기 어려웠던 과정을 대학의 전문 실험기구로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교수님들의 생생한 강연을 듣고 친구들과 토론하며 해답
[ 한국미디어뉴스 황영수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18일 오전 10시께 계양구 계산동 소재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관계자의 신속한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음식점 영업 준비 중 분전반 부근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이를 발견한 관계자는 즉시 119에 신고한 뒤 매장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관계자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처로 불길이 주변 가연물과 건물 내부로 확대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안전조치와 잔불 확인을 실시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화재는 자칫 불길이 인접 점포와 건물 전체로 번져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관계자의 신속한 신고와 적절한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를 최소화한 사례다. 송태철 서장은 “관계자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덕분에 화재 확산을 막고 인명피해 없이 진화할 수 있었다”며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는 소화기를 눈에 잘 띄고 사용하기 쉬운 곳에 비치하고, 평소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등 정기적인 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종혁)는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에서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 20일 인천시교육청으로부터 이재민을 위한 학교임시주거시설 지원 대책을 청취했다. 교육위는 이날 시교육청 안전복지과로부터 화재 연기 등으로 거주가 어려운 인근 주민들을 위해 신현초등학교와 신현북초등학교·신현여중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로 개방·지원키로 했다는 내용의 보고를 받았다. 보고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화재가 발생한 18일에는 신현초를, 19일에는 신현북초를 각각 임시주거시설로 운영하기로 학교들과 협의하고, 시설 확인 및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물류센터 붕괴 우려에 따른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전날 밤에는 신현여중을 추가로 확보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 중이다. 19일 기준 신현초에는 46가구 77명이 입소했고, 신현북초에도 38가구 76명 등 총 84가구 153명이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 임시주거시설 지원에 나선 학교 등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과 시설에 대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nb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제물포구의회는 지난 20일 열린 제2회 제물포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오수연 부의장과 이정휘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송림플라자 부지 매입·활용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통장 임기 운영 기준의 형평성 확보를 집행부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오수연 부의장은“대부분의 상가가 문을 닫은 송림플라자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안을 키우고 있다”며 “당초 2026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기로 한 매입 협의가 아직 완료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업 총괄 주체가 두 차례 바뀌고 각 부서로 이관되는 과정에서 추진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직접 추진이 가능한 사업인 만큼 행정이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부의장은 △매입 협의 진행 상황과 지연 사유의 투명한 공개 및 목표 시점 제시 △단계별 추진 일정 공개와 총괄부서 중심의 추진체계 정비 △우선 매입에서 제외된 부지의 중장기 활용계획 수립을 촉구하고, 관내 대기업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한 재원 확보 방안도 제안했다. 이정휘 의원은 “제물포구 출범 과정에서 중구는 통장을 새로 위촉한 반면 동구는 기존 통장의 임기를 그
[ 한국미디어뉴스 이기선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16일 함께이음 사회적협동조합이 마련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생활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공공 유휴공간 활용,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 및 민·관 협력 방안 등에 대해 관계기관 및 문화예술단체와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원진 의원, 임기현 의원, 김춘수 의원, 홍육례 의원을 비롯해 함께이음 사회적협동조합, 서해구청 및 서해구문화재단 관계자, 인천시 지정 비영리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공공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거점 조성 ▲생활권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 ▲장애인·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원진 의원(기획행정안전위원장)은 "문화예술교육은 행정기관과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예술단체가 긴밀히 협력할 때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필요한 제도적 지원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토교통부은 7월 18일 발생한 인천 소재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하여 물류시설의 화재 예방 방안 등 안전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7월 20일 오후 교통물류실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소방청, 건설기술연구원, 건축·소방·방재 분야 민간전문가, 물류업계 등이 참여하는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TF'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실효성 있는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주요 검토과제와 향후 TF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TF는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관을 단장으로 하고, 물류시설의 설계 단계부터 운영·관리까지 화재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검토를 위해 3개 분과(운영·관리, 건축, 소방·방재)으로 구성된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TF를 운영하며 물류시설 화재 원인 분석과 함께 현행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 제도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논의과제에는 ▴ 현행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련 제도·규제 현황 및 적정성 검토, ▴ 물류시설 특성을 반영한 건축구조·화재안전 기준 개선방안,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 현장과 주민대피소를 방문하여 화재 진압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먼저 화재 현장을 찾은 윤호중 장관은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되, 현장 대원의 안전을 철저히 확보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전하며, 관계기관의 빈틈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이어 소방청, 경찰청, 인천시, 국토부 등 기관별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고열·연기와 건물 붕괴 조짐으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상황임을 강조했다. 이에 소방 작전에 필요한 장비와 자원을 적기에 전폭 지원하는 등 가용 역량을 총동원하고, 현장 대원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한 보호 조치 속에서 작전을 전개해달라고 지시했다. 현장 점검을 마치고 인천 신현초등학교에 마련된 주민대피소를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인천시와 서해구청 전담 공무원들에게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때까지 구호물품과 식사 제공 등 현장 구호 지원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길 것을 주문했다. &n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상담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는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국가 자살예방 안전망의 최일선 서비스이다. 그러나 최근 상담 수요가 크게 증가한 반면 상담인력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2025년 말부터 응대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상담서비스 품질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대통령은 지난 5월 6일 국무회의에서 자살예방상담전화 응대율 저하 문제를 직접 언급하며 신속한 개선을 지시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재정당국과 협의를 거쳐 신규 전문상담원 충원을 즉시 추진하여 현재 채용 절차를 마무리하는 중이다. 다만 신규 상담원은 채용된 이후에도 전문교육과 현장 적응 기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상담 현장에 투입되기까지 일정 기간이 소요된다. 이에 신규 인력이 배치되기 전까지 발생하는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행정안전
[ 한국미디어뉴스 이종철 기자 ] 나주소방서는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대원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와 관련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방대원은 여름철에도 무거운 방화복과 헬멧, 공기호흡기를 등 개인안전장비를 착용한 채 화염과 복사열에 노출되어 탈수 등 온열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대원의 신체 기능 저하가 2차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크다 실제로 최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서도 넓은 면적에 대한 진화 작업이 장시간 이어지면서 소방대원이 탈진 증세로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이에 나주소방서는 전 직원 대상 열실신․열경련 등 온열질환별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을 교육하고 폭염 단계에 따른 현장활동 요령을 반복 숙지하도록 할 계획이다. 당일 폭염특보를 확인하고 장시간 활동이 예상되는 현장에는 교대조를 편성해 대원 개인별 활동시간을 줄이고 얼음조끼, 정제염, 냉수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하여 운영한다. 김용호 나주서장은 “재난현장은 정신력만으로 버티는 곳이아니라 교대와 회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하는 곳”이라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9일 서울 삼청동 공관에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회복세를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오찬을 가지며 중소기업계의 현장 경영 여건과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 총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시절 많은 도움을 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위기이자 기회인 이 시기에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중소기업계가 선정한 사자성어인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멈추지 않고 단련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중소기업계를 가장 우선하여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중소기업계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제주시는 7월 20일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에 참여하는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사업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기관별로 운영 중인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기관 간 상호 협력 방향과 지속 가능한 협업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공유된 우수사례로는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신규 양성 과정 운영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등이 소개됐다. 이어 정연수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교수가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운영 기관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국비 8천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장애 유형별 35개 프로그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경기도 내 26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20일 밤부터 21일 낮 사이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밤부터 21일 낮 사이 시간당 2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이번 주 동안 정체전선이 남북을 오르내리며 잦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22명과 주요 부서·기관별 자체상황실 15명 등 총 37명이 근무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호우에 대비해 20일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회의 및 현장 대응력 강화 ▲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등 인명피해 3大 유형 중심의 사전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선행강우로 인한 노후·취약 옹벽·축대 등 위험시설 사전 예찰·점검, 필요시 대피·통제 ▲계곡·하천·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펜션, 야영장 이용객 및 반지하주택, 산사태 취약지역의 우선대피대상자를 대상으로 필요시 사전대피 권고 등을 시군에 긴급 지시했다. &
[ 한국미디어뉴스 김일규 기자 ]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선출되었다. 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시의회 4선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 실현에 힘써왔다. 김 위원장은 “1,420만 경기도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도내 복지 격차를 줄이고,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보건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회는 김동규 위원장, 문승호 의원(더민주, 성남1), 국은주 의원(국힘, 비례), 명성숙 의원(더민주, 부천4), 방미숙 의원(더민주, 하남4), 우현욱 의원(더민주, 용인10), 정현미 의원(더민주, 남양주8), 채정선 의원(더민주, 양주1), 최경순 의원(더민주, 안양2), 권태익 의원(국힘, 비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