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청년의 상황에 맞춘 단계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구청년 슬기로운 인생계획 지원사업’ 2주차 프로그램을 7월 1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했다. ‘대구청년 슬기로운 인생계획 지원사업’ 2주차 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을 위한 ‘갭이어 연계반’, ‘힘내라 라이프’ 코스와 (예비)창업자와 직장인 청년을 위한 ‘힘내라 스타트업’, ‘힘내라 커리어’ 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4가지의 프로그램에 총 160여 명의 청년이 참가했다. 갭이어 연계반(창업반)과 힘내라 스타트업반에는 ㈜허닭 대표인 개그맨 허경환이 ‘청년 창업가의 성공과 실패’라는 주제로, 창업을 하게 된 계기와 사업 아이템 발굴 방법 등에 대해 특강하고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 인생의 단계별 고민해결을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구청년 슬기로운 인생계획 지원사업’ 2기 모집은 갭이어 연계반 8월4일부터 8월17일까지, 힘내라반 8월7일부터 8월25일까지 예정이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만19~34세 미취업 청년을 선발하는 갭이어 연계반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만19~39세 대구청년 누구나 신청 가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市(시)가 주최하고, 아태안티에이징학회와 대구컨벤션뷰로가 공동 주관하는 제6회 아태안티에이징컨퍼런스(Asia-Pacific Anti-Aging Conference, APAAC) 사전 해외 프로그램들을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동남아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아태 안티에이징컨퍼런스는 아태지역의 의사 연수를 통해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 병원 간의 국제교류 등 대구광역시가 주도하는 비즈니스 중심의 글로벌 컨퍼런스 및 전시회이다. 본 행사는 오는 12월 1일에서 3일까지 EXCO와 주요 지역 병원에서 진행되며, 총 800여 명 규모로 해외 15개국 의료진(450여 명)과 국내 의료진, 국내 의료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강연, 실습, 전시, 수출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7월 현재, 본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행사로 해외 현지(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에서 APAAC를 홍보하고, 행사에 참가할 의료진을 모집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국내기업 제품 소개 등 활발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7월 11일 아태안티에이징학회와 베트남 하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관내 주택 및 건축물 등의 소유자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 2,389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48억 원(9.4%)이 감소된 것으로 주택 공시가격 및 건축물 시가표준액 하락이 재산세액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1.)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하는데, 7월에는 주택(50%),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해, 9월에는 주택(50%) 및 토지에 대해 구·군청이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110만 3천 건 2,389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건수는 3만 3천 건 증가했으나, 세액은 248억 원이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주택이 192억 원(14.4%) 감소했고, 건축물은 58억 원(4.4%) 감소했다. 재산세 부과액이 감소한 이유는 주택 공시가격의 하락, 건물신축가격 기준액 차등화 및 주요 건축물 용도지수 하향조정 등에 따른 건축물 시가표준액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7월 부과액은 수성구가 554억 원으로 가장 많고, 달서구 485억 원, 동구 340억 원, 북구 333억 원, 달성군 287억 원, 중구 168억 원, 서구 126억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인공지능 및 로봇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권위를 가진 국제학술회의인 ‘2023 로봇공학, 과학 및 시스템’ 국제학술회의가 40개국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 2005년 시작한 이래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한 RSS 2023은 자연언어처리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인 KAIST 오혜연(Alice Oh) 교수와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EPFL) 로봇공학 연구실 (Reconfigurable Robotics Lab)의 창립자이자 소장인 제이미 백 (Jamie Paik)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25개의 워크숍, 112개의 논문 발표, 포스터 세션, 문화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2일 개최된 환영 만찬에서는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RSS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전 세계 인공지능(AI), 로봇 기술 관계자 700여 명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종화 부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시작된 행사는 30개국에서 온 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로봇 기술과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킹과 교류 협력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제작한 영상 ‘울산 역사, 전부 기억하기’가 유튜브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6,000회를 기록했다. 이번 영상은 울산의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알려주고자 10분 20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최근 유행하는 예능 형식으로 제작돼 또 다른 볼거리도 제공한다. 지역 역사를 정확하게 알리고자 울산지역 한국사 교사가 직접 강의 자료를 준비해 출연했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울산지역 학생 유튜버(하루살이 하은이, 김샤르망, 엄정원)와 유명 유튜버 진자림(구독자 63만 명)도 출연했다. 영상 주제는 ‘울산 역사 수업 중 등장하는 다양한 방해 요소들에 한눈팔지 않고 전부 기억할 수 있을까?’이다. 수업 중 벌어지는 다양한 방해 요소로는 귀여운 강아지, 광대의 묘기, 마술사의 불 쇼, 연기자의 갑작스러운 울음 등이 등장한다. 학생들은 영상에서 다양한 방해 요소에 시선을 빼앗기기도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영상에는 지역의 세계적 문화유산 반구대 암각화, 신라시대 국제적 무역항으로서의 울산, 조선시대 대표적인 외교관 이예,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중요한 군사적 위치,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4~16일 3일간에 걸쳐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2023 울산미래교육 박람회’를 연다. 울산미래교육 박람회는 능동형 미래교육 세미나와 학술심포지엄, 인공 지능(AI)·에듀테크 체험관, 미래형 수업나눔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함께 상상하며 울산교육의 오늘과 내일, 미래에 대한 담론을 나누는 교육박람회다. 표어(슬로건)는 ‘학교의 오늘과 내일이 쌓인 미래교육, 상상 그리고 통찰’이며, 3대 키워드는 미래교육, 다채로운 생각나눔, 참여와 상상이다. 개막식은 14일 오후 1시에 1층 메인포럼장에서 교육감의 환영사를 비롯해 홀로그램 개막 공연과 예술공연, 기조 강연, 교육감과 함께하는 공감토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조 강연으로 부산교육대학교 심성보 명예교수와 국가교육위원회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김대현 위원장이 미래교육과 미래형 교육과정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과 함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천창수 교육감 공감토크가 진행된다. ‘무한한 내일을 이끄는 다채로운 생각나눔’세션에서 미래교육의 동향을 살펴보는 국제포럼, 미래학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도서관은 오는 7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23년 하반기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회는 독서 동기를 부여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매월 한 권의 책을 읽고 전문 강사와 함께 독서토론을 펼친다. ‘2023년 하반기 독서회’는 총 5개 강좌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대상으로 한 ‘그림책 독서회’, ‘알짜배기 독서회’ 2개 강좌와 성인을 대상으로 ‘베스트셀러 독서회’, ‘책잇수다 독서회’ ,‘별의별책 독서회’ 3개 강좌로 진행된다. 이번 독서회는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강좌별 15명씩 총 7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독서회 참여를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접하며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대곡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 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황남대총과 무령왕릉의 새로운 이해’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전)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주헌 과장이 신라와 백제의 대표적인 유적인 황남대총과 무령왕릉 무덤에 매장되어 있는 사람의 실체와 성격 등을 현재까지 고고학 조사를 통하여 확인된 사실에 바탕을 두고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여 해석해 본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7월 25일까지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와 강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봉수, 횃불과 연기의 이어달리기’ 특별전(5월 16일~ 8월 27일)을 개최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장마철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위험주위보를 발령함에 따라 양돈농가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바이러스성 출혈 돼지 전염병으로 전염력이 강하고 치사율이 높아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지난 2019년 9월 국내 최초 발생 이후 현재까지 경기, 강원, 인천에서 총 36건 발생으로 주춤하고 있으나 야생멧돼지는 최남단 발생지역이 경북 상주시로 점차 남쪽으로 확산 전파되는 양상이다. 이에따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주요 오염원인 야생멧돼지의 분변 등이 하천, 토사에 의해 떠내려와 농장 내로 유입될 우려가 있어 장마기간 동안 양돈농가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주요 방역수칙 내용으로는 △지하수 이용 농장 돼지공급 음용수 상수도 대체(또는 염소계 소독) △주변 농경지나 하천, 산 방문을 금지 △농장 주변 멧돼지 폐사체 발견시 신고 △농장에 외부인과 차량 출입통제 및 소독강화 △손씻기, 장화갈아신기, 구서·구충 등이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홍보물 등을 제작 배포하고 현장에서 농가방역이 차질없이 관리될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는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제7회 3디(D)프린팅 적합 디자인(DfAM, 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D)프린팅 적합 디자인(DfAM)’은 전통적인 제조 방법과는 달리 3디(D)프린팅 공법이 가지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설계방법으로, 한 층씩 적층해 형상을 만드는 3디(D)프린팅 관련 핵심기술을 말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산업부문(제조 산업분야에서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3D프린팅 제품) △생활부문(일상생활에 활용가능한 생활 밀착형 우수 아이디어 및 디자인이 적용된 3D프린팅 제품) △학생부문(참신한 아이디어 및 디자인이 적용된 3D프린팅 제품)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회일정은 8월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여 8월 중 예선(서류심사)을 거친 후 디자인 실물제작(9. 1.~10. 31.), 발표심사(11. 9. 예정)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은 총 12점을 선정하여 상금 2,0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산업부문에서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