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일 대구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함께 ‘대구광역시 주요 정책현안과 2024년도 국비사업’을 논의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홍 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이하. TK신공항)의 성패가 달린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짓고, 대구-광주를 잇는 ‘달빛고속철도 건설 특별법안이 연내 통과되도록 특별히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송언석 예결위 간사, 정희용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 지도부와 김용판 대구시당 위원장, 임이자 경북도당 위원장이 참석했다. 예결위원으로는 김정재 의원, 임병헌 의원, 김영식 의원, 양금희 의원이 참석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홍준표 시장을 비롯해 행정·경제부시장, 정책혁신특보, 신공항건설특보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으며 기획조정실장이 정책 현안과 2024년 주요 국비사업을 발표했다. 주요 정책 현안으로는, 먼저 TK신공항의 신속·안정적 건설로 장기간 대규모 사업인 TK신공항 사업에는 도시개발과 기부대양여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공공기관이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또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입주기업‘식물친구들’(대표 주선희)은 4일 남구 치매안심센터 2층 교육실에서 치매안심센터 교육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입주기업 사회공헌활동 사업은 남구에서 창업 공간을 지원받고 있는 청년 창업가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이다. 이번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료성 프로그램으로 긍정적 원예소재의 원예활동 운영 및 인지재활 작업을 병행하여 치매 증상악화를 방지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며 치매예방 및 치료효과 증대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여름 꽃 꽃꽃이를 통하여 꽃이름 기억하기, 꽃으로 수 세기와 연산, 여름 꽃에 관한 어린 시절 회상 등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행복한 설렘과 뿌듯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식물친구들 대표 주선희는“최근에는 원예치료가 치매환자에게 매우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꽃을 통해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힐링과 회복의 공간을 제공받을 뿐만 아니라 자기 존중감과 사회화, 성취감 등의 기회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식물친구들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 남구는 4일 2023년 (예비)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된‘나눔‧상생의 사회적경제기업 체험 투어’의 운영을 시작했다. 나눔‧상생의 사회적경제기업 체험 투어는 7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14회 동별로 운영되며, 16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견학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방문해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물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간단한 생산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희망자를 동별로 15명씩 모집해 운영된다. 4일 첫 행사는 삼산동 주민 15명이 마을기업인 ㈜이야기끓이는주전자를 방문해 ‘나는 작가다’출판 컨설팅(책쓰기)라는 주제의 인문학 강의를 들은 후, 예비 사회적기업인 모비딕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이동해 어글리 접시 만들기를 체험했다. 향후 진행될 행사에서는 다다름미술앤디자인(주)의 핸드페인팅만들기, ㈜보드밀의 동양의 디저트 만들기 ㈜엘리스의 업사이클링 공예, ㈜맘스디얼의 수제청만들기, ㈜참좋은이웃의 쿠키만들기, ㈜반듯의 미니 앞치마 만들기, ㈜인아트의 캐릭터접시 만들기, 뜰안에창작마을협동조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4일 시교육청 내 소통나눔실에서 울산민관청렴협의체 4개 기관(울산시교육청, 울산시설공단,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소속 청렴시민감사관 공동회의를 열었다. 울산민관청렴협의체 청렴시민감사관 공동회의는 4개 공공기관 소속 청렴시민감사관이 협업해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제도, 업무처리 등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해마다 열리고 있다. 공공기관 4곳의 청렴시민감사관들은 청렴캠페인, 토론회 등을 열어 청렴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 울산시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공동회의에는 공공기관 4곳의 청렴업무실무자와 팀장, 청렴시민감사관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기관별 청렴 시민감사관 활동실적을 공유하고 기관 간 청렴시민감사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울산시교육청에서 법률 지원을 맡고 있는 김완승 변호사가 강사로 위촉돼 청렴시민감사관 제도와 감사기법, 감사사례 등을 교육했다. 울산민관청렴협의체 청렴시민감사관은 앞으로도 공공기관 청렴시민 감사관의 역할과 기관 간 협력으로 반부패 자율시책을 공유, 개발하는 등 지역 중심의 청렴활동을 주도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 1년간 큰 사건·사고가 없었던 것은 소방, 의료, 안전 분야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해 온 공직자 여러분들 덕분이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기획조정실의 제1회 추경예산안 관련 보고 후, 조례 제정 및 개정 시 비용 추계를 반드시 사전에 시행하여,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재난안전실과 환경수자원국의 풍수해 대비 보고에 대해, “여름철 강우와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하는 만큼, 현 시점에서 폭우 대책의 실질적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전시행정이 아닌 실행계획을 조속히 추진하고, 현장의 기반시설에는 기관장이 직접 방문해서 안전점검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청소 작업자를 구조하려다 1년째 의식불명된 죽곡 정수사업소 직원의 사연과 관련해, “안타까운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우리 직원이 의식을 되찾고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대구시청 가족 모두가 온정의 손길을 전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행정국의 ‘MZ세대 직원과의 소통 공감토크 개최’ 보고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2023 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가 글로벌 스포츠도시 대구광역시에서 7월 5일부터 6일간, 축구를 포함한 8개 종목으로, 26개국 62개 도시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만 12~15세로 세계 각국의 도시 대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대구선수단은 올해 전국소년체전에 대구대표로 참가한 중학생 선수들이 출전한다. 종목별 경기장은 육상은 대구스타디움, 수영은 두류수영장, 농구는 효성여고 샛별관에서 진행되며, 나머지 5종목인 축구, 테니스, 태권도, 배구, 탁구는 계명대학교와 계명문화대에서 개최된다. ICG추진단은 지난 2012년 제12회 대회를 개최한 경험을 살려 경기장 설치는 물론 기록측정을 위한 영상, 전산시스템 점검 등 시뮬레이션을 거쳐 최고의 조건에서 선수들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항공 사정으로 먼저 도착하는 일부 도시를 위하여 입국부터 숙소에 도착할 때까지 수송편을 지원하고, 숙소, 훈련장소 제공 등 대회 참가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중학생을 1교 1도시 서포터즈로 참가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천부경 명상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0만 원을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매월 50만 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홀트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완 만촌3동장은 “우리 동 저소득 가정에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수성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0일 지산동에 소재한 카페에서 ‘2023년 상반기 귀감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고 타의 본보기가 되는 자원봉사자를 선정해 감사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행사이다. 수상자는 총 20명이 귀감 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기관·단체 추천 15명 및 1365 자원봉사 포털 내 2023년도 신규 가입자 중 우수 자원봉사자 5명도 포함됐다. 이기덕 수성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시상식은 자원봉사 전문성을 가진 지역의 다양한 자원봉사 단체들과 협력하여 운영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자원봉사에 대한 정보를 얻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함께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수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여름 방학을 앞둔 7월, 부모-자녀 소통 증진을 위한 ‘마음 통통(通)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음 통통(通) 프로젝트’는 사랑하는 자녀와 소통하고 싶지만,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방문을 닫고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을 위해 수성구청에서 야심 차게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3개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 번째 장으로 이달 15일 범어도서관 지하 1층 김만용·박수년 홀(달구벌대로 2451)에서 열리는 ‘청소년이 희망하는 소통 강연’이 예정돼 있다. 강연은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양육자에게 원하는 소통’에 대해 청소년들이 직접 토크를 진행한다. 2부는 수성구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EBS 강연 다수, ‘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의 저자)를 초청해 정신의학적인 관점으로 사춘기를 이해하는 특강이 열린다. 두 번째 장은 이달 29일 부모 소통 집단상담, 세 번째 장은 다음 달 12일 부모-자녀 소통 원데이 캠프가 진행된다. 본 프로젝트는 청소년의 마음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부모님, 선생님,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수성구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빈발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시설(물막이판) 설치사업을 추진중이다. 4일 수성구에 따르면 지난달 4월 제정된‘수성구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우선순위 대상 시설에 보조금(50%) 지원 시, 입주자대표회의 동의 및 장기수선충당금 사용계획 변경 등으로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 설치가 불가능해 보였다. 이에 수성구는 재난관리기금을 투입(시비와 구비 1대 1)해 침수 방지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설치 대상은 우선순위 대상인 하천 인접 또는 하천 최고 수위보다 낮은 저지대 지역이다. 수성구는 6개 단지에 설치를 완료했고 이번주 내로 14개 단지에 최대한 빨리 침수 방지시설(물막이판)을 설치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편, 해당 아파트 단지 관리주체는 물막이판 작동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실제상황 발생 시 신속히 작동 및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또 단지 내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래주머니 비치 등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