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동구보건소는 지난 1일,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 30쌍을 대상으로 예비부모교육 ‘부부가 함께하는 아가마중’을 운영했다. 초보 엄마아빠에게 필요한 출산준비교육으로 신생아 돌보기, 베이비 마사지, 목욕법 등의 실습 프로그램과 부부가 함께하는 부모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도 좋아 한 참가자는 “출산·육아의 공동 참여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며, 만삭 체험 및 아기 돌보기 등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예비부모교육은 오는 10월에 한 차례 더 추가 운영한다. 동구청은 부부가 함께하는 출산·육아 준비 교육을 통해 가정 내 역할 분담의 인식 제고 및 평등한 돌봄 문화 확산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출산 준비부터 육아까지 체계적 지원 및 긍정적인 출산·육아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광역시 동구청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에 참여할 대학생 13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 동구에 주소를 둔 대구·경북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휴)학생이며, 대학생 행정인턴 기수혜자, 대학원생, 사이버대학교 등은 제외된다. 행정인턴 선발자는 7월24일부터 8월23일까지 구청·보건소·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업무지원 및 팀별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견학 및 공공기관 현직자와의 취업 멘토링이 계획되어 있어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대학생 행정인턴 활동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2023년도 하반기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오케스트라 모든 부분(파트)이며 자유곡으로 (무반주 전형) 응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부분(파트)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초등학교 4학년부터 24세까지의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학원생의 경우 응시 연령 제한은 없다. 접수는 7월 10일부터 7월 2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시립예술단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제출(울산시 남구 번영로 200, 접수 마감일 까지 유효) 하면 된다. 응시 원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내려 받기 할 수 있다. 실기전형은 오는 7월 22일 오후 2시 울산시립예술단 연습동 3층(시립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26일 오후 2시 이후 개별 통지 또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전형을 거쳐 단원으로 선발되면, 위촉기간 동안 시립교향악단 소속의 강사(트레이너)로부터 체계적인 지도를 받게 되며, 소정의 실비보상금(교통비 등) 및 공연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개인 기량 향상도에 따라 프로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7월 4일 오후 2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2023년 울산경제자유구역(UFEZ)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플랫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울산경제자유구역(UFEZ) 핵심전략 산업분야〔수소·저탄소에너지,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의 40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평가에 참여해 우수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8개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대상은 특수흑연 엠시엠비(MCMB)*의 저비용·고효율 제작 기술을 가진 ㈜킬링턴머티리얼즈 △최우수상은 ㈜모바휠, ㈜티엠씨 △우수상은 ㈜에코인에너지, ㈜트윈위즈, ㈜에코케미칼, ㈜씨이비비과학, ㈜리보테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기업에는 상장(울산시장상)과 시상금(총 6,000만 원), 울산 이전 자금(기업당 최대 1,000만 원), 지역 대기업과 사업 협력 기회 제공 및 투자사와의 연결망(네트워크) 참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플랫폼)을 통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과 지역 대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에서 진행될 ‘트렌드가 있는 정원산업전’ 참가업체 모집을 7월 4일(화)부터 시작한다. 대구시는 2023 대구정원박람회 ‘트렌드가 있는 정원산업전’을 통해 탄소 저감, 미세먼지 흡착, 공기 정화 등에 탁월한 식물의 효용과 식물치유의 장점을 적극 알리고, 최신 정원용품과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베란다정원용품 등을 함께 전시해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산업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 2023 대구정원박람회 정원산업전은 ‘정원식물전’, ‘정원용품전’, ‘베란다정원전’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정원식물전’에서는 희귀 식물 및 최신 원예품종, 화분 등이, ‘정원용품전’에서는 트렌디한 최신 정원용품이, ‘베란다정원전’에서는 베란다정원 관련 소품과 식물이 전시 및 판매된다. 진행되는 주제에 맞는 업체라면 어느 곳이나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 완료 후 별도의 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참가업체가 확정된다. 정원산업전 참가업체는 박람회 기간인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금호강 하중도에서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7월 27일까지 접수하며 각 주제의 부스를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소방본부는 7월 4일 오후 3시 울산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 141-1번지 일원에서 ‘서울주소방서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환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채익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지역주민대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식, 기념발파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주소방서는 총사업비 202억 원을 들여 연면적 6,015㎡,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오는 2024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두겸 시장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재난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통해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 더 편하고 안전한 울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주소방서는 서부권역 발전에 따른 소방수요의 증가에 보편적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21년 7월 중부소방서에서 갈라져 나왔다. 서부권역 일대 소방 서비스를 확대해 빠른 재난 대응에 일조하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됨에 따라 토지의 투기적 거래 및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돼 이를 예방하고, 기획부동산 사기 등의 사전 차단으로 군위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제외한 군위군 전체에 대해 2023년 7월 3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고 향후 5년간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군위군은 표준지 공시지가, 지가변동률, 외지인 거래비율 등이 모두 높아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 성행이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허가구역 내 용도지역별 토지의 거래 면적이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 60㎡, 상업지역 150㎡, 공업지역 150㎡, 녹지지역은 200㎡를 초과하는 경우와 도시지역 외의 지역 중 농지 500㎡, 임야 1,000㎡, 농지·임야 이외의 토지 250㎡를 초과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는 매매계약 체결 이전 군위군청에 토지거래허가를 먼저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용도별 2~5년간(농업·축산업·임업·어업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는 7월 4일 오후 3시 30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지정 추진 에너지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5월 25일'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울산시가 중점 추진 중인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지정 선점 방안을 모색하고, 특화지역 지정 신청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정호동 경제산업실장을 비롯해 박상희 산업부 신산업분산에너지과장, 한국에너지공단 김형중 실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추진방향 소개와 에너지 관련기관들간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참석한 에너지 관계기관들은 울산이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선정되어야 하는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규제발굴 등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정호동 경제산업실장은 “울산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신청이 가능하도록 산학연관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단을 운영해 특화계획 육성방안을 수립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울산이 우리나라 분산에너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기업과 유기적인 관계망(네트워크)을 구축하고 산업부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7월 3일 오후 1시30분시부터 센터 3층 강당에서 ‘인생2막 직업전환 성공사례’라는 주제로 퇴직자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인생2막에 새로운 직업으로 전환한 10명의 사례를 소개하고 직업전환 성공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퇴직 후에도 충분히 할 만한 일들이 있으며 어떻게 준비하고 도전해야 하는지를 배울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취업지원 및 일자리 알선 등의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센터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3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0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취임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직원들과 지난 1년여 간의 구정성과에 대한 영상에 대해 시청하며, 민선 8기 시작일인 2022년 7월 1일 신규 임용된 선암동 고유진 주무관이 직원 대표로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1년여 짧은 기간 동안 24개 분야 기관표창 수상과 7대 분야 54개 공약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은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으로 함께 해주신 구민 덕분이라며, 코로나로 무너진 민생 회복과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 구민의 안전한 일상, 사회적 약자의 소외가 없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 매력있고 품격있는 문화관광 일류도시 조성 및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남구가 살아야 울산이 살고, 울산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구정의 최우선은 구민이며, 구민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남구 미래 100년의 큰 그림을 힘차게 그려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