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6월 30일 정오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동구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동구지역 취약계층의 사회적 소외감 및 고독사를 예방하고 소외된 이웃의 일상생활 안정과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정재희 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우리 이웃들이 좀 더 행복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이정석 관장은 “이웃들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드림에스는 발달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생활안전 도모를 위해 6월 30일 100만원 상당의 장애인복지기금을 동구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쾌척했다. 조성된 기금으로는 장애인복지기금의 취지에 맞게 본 센터 이용자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이용자들의 복지증진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애쓸 것이다. ㈜드림에스 김창규 대표는 “앞으로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혜진 시설장은 “장애인이 더 건강하게 사회참여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달 29일 맨발걷기 운영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맨발학교(교장 권택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맨발걷기를 통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달서구를 실현하고 주민들의 맨발걷기 인식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대한민국 맨발학교 권택환 교장과 김은정 교감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맨발걷기 운동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 맨발 걷기 교육 및 연계프로그램 개발, 자문,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 및 공익사업을 통한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내용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이후 달서구 내 맨발걷기 동호회 대표를 통한 자문단을 구성하고, 7월 직원 월례회 인문학 특강(러브마이 셀프, 맨발걷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 등 지속적인 인문학 특강을 통해 주민들의 맨발걷기 인식을 개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육 참여시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필품을 수집하고, 모아진 생필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취약계층에게 지원하여 자원 재순환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 19 이후 건강에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달서구는 7월 7일까지'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운영 중인 대학생 행정인턴사업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사회 경험은 물론 행정업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 대학생의 취업경력을 형성하고, 취업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선발 인원은 33명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구광역시 달서구로 되어있는 자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7월 7일까지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7월 11일 공개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33명은 2023년 7월 20일 사전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 후, 8월 18일까지 구청과 보건소 등 17개 부서 26개 사업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를 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10,000원으로 사업 종료 후 156만원 정도의 급여가 지급된다. 달서구에서는 참여 대학생들을 위해 청년센터 온라인 콘텐츠 관리, 청년월세지원업무 등 맞춤형 사업 추진 및 1:1 책임멘토링, 구정 역점 시책사업 현장견학,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달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2023년 사회적기업육성 우수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사회적기업육성 우수기관을 포상해 지역기반의 사회적기업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일자리창출 및 판로지원,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전환 및 관리, 지원체계 수립 및 재정사업 우수사례 발굴, 집행 및 점검 등 부정수급 관리, 지방시대 구현 및 인재양성 체계 구축 등 5개 분야로 심사해 최종 13개 수상기관이 선정됐다. 달서구는 창업설명회 및 맞춤형 컨설팅,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동아리 주식회사를 실시하는 등 사회적기업육성 프로그램이 우수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종합플랫폼 역할을 하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추진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취·창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탐방대 운영 및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역특화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수성구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와 범물노인복지관은 지난 29일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58명을 모시고 내 생애 최고의 사진을 찍어 드리는 ‘오늘을 담다’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된 행사로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에서 100만 원을 후원하고 빛 그림방과 정화뷰티미용학원에서 촬영 및 메이크업 재능기부를 했다. 안승목 범물1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로 기억됐으면 좋겠다”며, “모든 분이 건강한 장수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한국마사회 대구지사는 최근 예원재가노인돌봄센터에 ‘파동어울림무료급식 기능보강사업’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주거개선사업’기부금 718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파동주민자치위원회, 파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유관단체들과 함께 진행하는 봉사로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수성구 새마을회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수성구 자매도시 필리핀 바탕가스市를 방문해 바탕가스市 불우 학생을 위한 인재 육성 장학금 US 3,000달러(한화 4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또 베벌리 로즈 시장과 새마을회 해외 봉사활동 및 상호교류를 협의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수성구가 찾아가는‘생생! 주거복지정보통’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찾아가는‘생생! 주거복지정보통’사업이란 청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원이 방문 조사해 주거환경 개선 지원 및 맞춤 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사업이다. 수성구형 행복더하기 일자리사업에서 뽑힌 조사원이 청년 취약계층을 방문해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 가구 중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 세대주로 39세 미만 부부와 자녀 구성 가정, 한부모가정, 형제자매 구성 가정 등이 해당한다. 수성구는 조사원들이 청년 취약계층의 정보 소외에 따른 주거환경 불량 및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 누락 방지를 위해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관련 정보제공,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아동 발달지원, 복지서비스 및 취업·직업훈련 연계 등을 안내할 방침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년 가장 가구 주거실태조사를 통해 청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달 29일 범어도서관 지하 1층 김만용·박수년 홀에서 ‘미래 도서관 조성 방향 및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수미창조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수원대학교 고재민 건축학과 교수, 조금주 작가, 서울대학교 존홍 건축학과 교수, 대구대학교 윤희윤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이들은‘미래 공공도서관의 역할 및 운영 방안’,‘세계 우수도서관 사례’,‘미래 공공도서관 건축 방향’,‘수성구 공공도서관’,‘전국 최고를 위한 전략적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며 향후 공공도서관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후 지역주민과 구의원, 도서관 관련 종사자 등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수성구는 지난 4월 황금 책 문화센터 도서관을 개관했으며 향후 두산동, 만촌동, 사월동, 연호지구 등에 공공도서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오늘 포럼을 통하여 미래 공공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어느 정도 정립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라며, “포럼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