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중구시니어클럽과 매스컴퍼니 주식회사는 지난달 28일,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류규하 중구청장, 대구중구시니어클럽 권병현 관장, 매스컴퍼니 주식회사 이은재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중구시니어클럽은 오는 7월 재개관하는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구 대구광역시립 중앙도서관, 삼덕동 소재)에 청춘 북 카페 ‘매스커피 사회공헌점’을 입점한다. 매스컴퍼니로부터 창업에 필요한 가맹비·교육비· 계약이행 보증금·기기 설치비용 등 3,40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도서관 이용자와 대구시민을 위한 도심 속의 쉼터로 자리 잡고, 15명 이상의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매스컴퍼니의 기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이 기대되며 우리 구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적극 협조할 뜻을 밝혔다. 이은재 매스컴퍼니 대표이사는 “기업이 중구에 본사를 두고 있어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중구는 민선8기 1주년을 기념하여 7월 3일 방송인 겸 작가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유인경 강사’를 초청하여 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한다. ‘매력적인 사람들의 소통과 공감력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특강은 현대 사회에서 성공적인 대인 관계 및 업무 협업에 필수적인 요소인 ‘소통과 공감’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30년 넘게 기자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취재원들과 소통하며 공감을 이룰 수 있었던 노하우를 실사례와 함께 풀어내어 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실전적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유인경 강사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기자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등 방송활동과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등 다수의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중구청 구성원들이 상호 이해와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협업 능력을 향상하여 민선8기 구정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시 중구는 김광석길 붐업 조성을 위해'김광석 다시그리기 길, 새롭게하다. 리뉴페스타' 사업 일환으로 벽화작품 공모를 추진한다. 리뉴페스타 사업은 순수 구비 2억원으로 기존 소규모로 진행하던 김광석길 벽화리뉴얼 작업을 공모를 통해 벽화작품을 선정하고, 예술작업과 축제를 연계한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김광석길 관광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벽화작품 공모는 김광석길의 장소성과 정체성을 살리며 그의 삶과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을 선정하여 기존 작품과 조화를 이루게 추진할 예정이다. 전문작가를 대상으로 최대 13점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으로 입체벽화 600만원(2점), 일반벽화 400만원(11점)의 작품지원비 및 상금을 지급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벽화 아이디어를 공모(2점)하여 각 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작품의 크기는 가로 5.4m×세로 2.7m이며, 공모 신청 접수는 7월 24일, 25일 양일간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9월에 김광석길에 작화하고 10월 14일 ~15일 양일간 개막식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리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대구 중구청은 지난달 27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류규하 구청장 주재로 부구청장, 국장, 보건소장을 비롯한 18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이행 구민평가단과 함께 지난 1년간 공약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개선방안 및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8기 중구청장의 공약은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도시 중구’를 실현하기 위한 6개 분야 60개 사업으로, 2023년 5월말 기준으로 남산3동 마을단위 공영주차장 조성, 재활용 순환자원 회수 AI 쓰레기통 보급 등 3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공약이행률은 34.9%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중구청은 공약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반기별로 구민평가단이 참여하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공약의 이행점검과 정책 여건 변화로 조정되는 과제에 대한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난 1년은 공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였다.”며 “올해는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뚜렷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신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9일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1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 장학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행복동구 희망Dream사업 연계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세대 중·고등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을 통한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됐다. 김명자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이들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해 시작된 신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 청소년들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창덕 공동위원장(신암3동장)은 “지역사회자원 발굴로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역자원 연계와 따뜻한 지역사회의 마을 공동체 형성을 통해 타 지역과의 교육환경과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2023년도 상반기 건설기계사업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임대료 체불방지, 건설기계 시장 안정화, 건설기계 허위연식과 불법 개조 여부 확인 등을 통한 건설기계 사업자(대여·정비·매매·해체재활용)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구·군과 합동으로 건설기계 사업자 단체 및 검사대행자의 협조를 받아 관내 건설기계 사업장 222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대여사업자 주기장 보유 시설 확인 점검 ▲정비사업자 정비기술자 확보 여부와 정비시설 보유 및 기준 적합 여부 ▲매매사업자 사무실 소유·사용권 증명서 점검 하자보증서 예치증서 확인 ▲해체재활용 사업자 폐기 장비 확보 여부와 폐기물 소각시설, 폐유·폐수처리시설 적합 여부와 타워크레인 관련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위법행위 적발 시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행정지도,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하는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강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건설기계사업의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사업현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는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로생태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부터 ‘태화강 백로 새끼 기르기 체험장(태화동 343일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백로에 대한 상세한 교육을 희망하는 문의가 많았다. 이에 시와 협의회는 자연환경해설사가 직접 방문하여 새의 몸 구성에 대한 설명과 백로 종을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은 태화강에서 번식한 왜가리가 알을 낳고, 알에서 태어난 새끼들이 자라 둥지를 떠날 때까지 촬영 영상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상은 시에서 설치한 태화강대숲 내 백로 관찰카메라(CCTV)에 담긴 자료를 편집한 자료이다. 또, 영상교육과 함께 태화강을 찾아오는 백로(7종) 사진이 들어간 원형 배지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교육은 1시간 정도 소요되고 무료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는 태화강탐방안내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아들에게 태화강을 찾아오는 백로들에 대한 설명과 번식과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달성군은 군 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상해보험 가입을 무료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시행하는‘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은 달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병(육·해·공군, 해병대, 상근예비역 등)이면 입대와 동시에 자동 무료가입 된다. 보험료 전액을 달성군이 부담하고, 군 생활 중 사고로 상해를 당하면 최대 3천만 원까지 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장 항목은 사망(상해/질병), 후유장해, 상해·질병 입원 일당, 상해사고 28일 이상 진단금 등 12개 항목이며, 타 제도에 의한 보상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군복무 달성청년 상해보험 전담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군 복무 청년들에 대한 사회보장망 구축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병역 이행에 대한 자부심을 제고하여 청년들이 국토방위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 동구청은 민선 제9대 구청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하여 관내 자율방범대를 대상으로 잇따라 간담회를 개최하여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6월 30일 오후 7시 한우리자율방범대원 20여명과 구청장 간담회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가진 후 구청장과 자율방범대가 함께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구청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하여 관내 16개 자율방범대와 각각 간담회를 개최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자 마련됐으며, 앞서 남목3동자율방범대, 남진자율방범대에 이어 세 번째로 자리를 가졌으며, 나머지 방범대와는 7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방범대의 고충과 의견은 적극 검토하여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 동구청은 6월 30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8개 기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동구 외국인 노동자 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구청을 비롯하여 울산시 경찰청, 동부경찰서,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울산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울산이주민센터, 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소 등 다수의 유관 기관·기업이 참석해 울산 동구 외국인노동자 지원 정책에 대한 업무공유 및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했다. 동구 지역 조선업체는 경기 회복으로 수주는 증가하고 있지만, 숙련된 내국 인력의 수급 차질로 심각한 인력난에 처해 있어 외국인력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선업 관계자에 따르면 2023년 6월 기준 동구 조선업 종사 외국인 노동자는 4,088명이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외국인노동자가 유입 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외국인 노동자와 관련 기관 및 기업체가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의 업무 공유와 의견을 듣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외국인 노동자 정책 및 지원책들을 잘 마련하여 이들이 지역 사회에 잘 정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