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 동구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 2차 이벤트로 야경 & 등대투어를 하눈‘울산동구 썸머나잇’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스탬프 투어 지점 중 야경과 등대를 테마로 코스를 재구성하여 마을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운영을 더 풍성하게 만든 것이다. 야경투어 또는 등대투어 코스를 완주한 관광객들에게는 월 100명을 추첨하여 빙수 또는 음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야경 투어’는 슬도에서 시작하여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그리고 울산대교 전망대를 잇는 코스이다. 조선해양의 도시, 울산 동구의 야경은 바다 위에 떠있는 선박들과 산업공단, 도심의 불빛과 자연풍광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밤 풍경을 즐길수 있는 코스이다. ‘등대 투어’는 동양에서 가장 큰 등대인 화암추등대에서 시작하여 슬도등대, 울기등대, 주전빨간등대를 잇는 코스이다. 울산 동구에는 어업과 조선업이 발달한 만큼 특별한 의미를 지닌 등대가 많이 남아 있어 등대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걸어서 울산 동구 속으로’ 슬로건과 함께 올해 3월 10일부터 시작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동구의 대표 관광지와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 동구청이 동구에서 태어난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한다는 의미에서 우리 아기 첫돌(성장) 사진 촬영비를 1인당 최대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동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지난 2022년 6월 출생아부터 사진 촬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일 기준 울산 동구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동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진관에서 촬영된 사진이면 모두 지원이 가능하며, 동구 외 타구(타지역) 사진관을 이용했을 시,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방법은 신청인의 신분증과 통장사본, 신청서, 촬영비 현금 영수증 또는 카드 매출전표를 가지고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동구청의 한 관계자는 “이번 첫돌사진 촬영비 지원으로 우리 구에서 태어난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한다는 의미도 크지만, 동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진관에서 촬영된 사진에 대해 촬영비가 지원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 중구가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납세자를 찾아 약 1,200만 원을 돌려줬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세무조사 및 체납처분 등 권리 보호 요청사항 등에 대한 업무를 전담으로 수행하는 공무원이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지난 3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선제적 지방세 감면대상자 조사계획’을 수립·시행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지방세 감면 대상자에 해당되지만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납세자 82명을 찾아내 감면 안내문을 발송했다. 또 이 가운데 이미 자동차세를 완납한 33명에게 약 1,200만 원을 환급하고, 추후 세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의 입장에서 각종 위법하고 부당한 처분을 적극적으로 검토·처리하고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납세자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2회 연속 지정되면서 대한민국 드론 1번지 ‘드론 표준도시’ 구현에 성큼 다가섰다. 울주군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도심 내 드론 활용 서비스모델 실증을 지원하고자 각종 규제를 면제·간소화해주는 규제자유특구로, 울주군은 2021년 특구 1차 지정에 이어 2차 지정을 준비해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공모를 진행했고,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이 서면 검토와 국방부 공역검토, 발표평가, 실무협의회 등을 거쳐 울주군을 포함해 총 23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번 울주군 드론특구 2차 지정구역은 1구역 172㎢, 2구역 235㎢ 등 총 407㎢로 울주군 전체면적의 53%에 달한다. 특구 지정기간은 올해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2년간이다. 특구 지정에 따라 인·허가 과정에서 특별감항 증명·시험비행 허가·안전성 인증·비행 승인·특별비행 승인·전파적합성평가 등이 면제 또는 간소화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상권르네상스사업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칠성종합시장 포토존, 역사벽화길”에서 올 여름 추억을 쌓으세요 ! 대구 북구청은 칠성종합시장이 대한민국 1호 상권르네상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올해 마지막 연차를 맞이한 만큼 사업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새롭게 떠오르는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명소화시키기 위해 포토존 및 역사 벽화길 조성 등 볼거리 가득한 시장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포토존은 시장 캐릭터인 ‘칠성별가슴곰’과 칠성동 캐릭터인 ‘별별이와 상상곰’이 까치발을 들고 꿈과 희망의 별을 따러 가는 모습으로 신천둔치에 조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함으로써‘별별상상 재미있는 칠성종합시장’이라는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칠성종합시장과 칠성야시장을 잇는 진입로(1호선 칠성시장역 4번출구)에는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칠성종합시장 조성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칠성종합시장의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역사 벽화길을 조성했다. 이곳은 칠성종합시장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 해보고, 기성세대에게는 전통시장의 애환과 과거 멋과 어린 시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부터 행정복지센터 내 건강관리실을 운영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건강관리실에서는 혈압 및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간이 치매검사도 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전문적인 건강상담 및 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북구보건소 및 북구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해 건강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염포동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쉽게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7월부터 흡연청소년을 대상으로 4주 금연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니코틴보조제 및 금연치료제 사용이 불가능한 청소년 흡연자를 위해 4주 동안 인지행동요법 교육, 일대일 맞춤형 금연상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 등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북구보건소 금연클리닉 전화로 가능하며, 5인 이상 신청하면 방문교육도 가능하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4주 집중 교육으로 보다 체계적인 교육 및 상담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청소년의 금연실천을 유도하고 흡연률을 감소시켜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7월 3~20일 학교(기관) 현장의 잠재적 사고 위험 요소를 발굴해 개선하고자 ‘아차사고’ 예방 사례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공립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와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이다. ‘아차사고(Near Miss Accident)’란 근로자의 부주의나 현장 설비 결함 등으로 사고가 발생할 뻔했으나 직접적으로 인적, 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은 사고를 뜻한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기관)에서 넘어짐, 화상, 부딪힘 등 산업재해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아차사고’예방 사례를 공모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함으로써 안전 사고의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자 한다. 우수사례를 시상하고자 올해 1회 추경에 예산 600만 원을 편성하고, 우수학교 30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사립학교를 포함해 대상학교를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소를 적극 발굴·개선해 모든 구성원이 안전한 근무 환경 속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는 지역사회의 각 분야에서 헌신해 온 모범시민에게 수여하는 시 최고 권위의 상인 ‘제22회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7월 23일까지 추천받는다. 추천부문은 △사회봉사 △효행·선행 △안전·환경 △산업·경제 △문화·관광 △체육 △학술·과학기술 총 7개 부문이며, 각 부문별 수상자 1명을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부문별 울산시 위상을 제고하거나 발전에 기여한 자로 공고일(2023년 5월 25일) 기준 5년 이상 계속해서 울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이면 가능하다.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각급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로도 가능하다. 부문별 추천대상을 보면, 사회봉사 부문은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고 나눔 문화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사람이다. 효행·선행부문은 경로효친 사상이 투철하고 모범적인 선행으로 타인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공헌한 사람이다. 안전·환경부문은 안전산업 발전 및 안전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한 사람, 자연환경 보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한 사람이다. 산업・경제부문은 고용창출과 산업평화 등 지역
[ 한국미디어뉴스 고훈 기자 ] 울산시는 6월 30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2023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3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수료 후 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정원의 이해, 정원 수목학 등 총 23회 80시간에 걸친 교육을 진행해 이날 총 29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울산시는 교육 수료 후에도 관내 조성된 정원 관리, 정원 행사 참여를 통한 재능기부 등 정원과 관련한 지속적인 활동 연계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활용하여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생태 정원 도시 울산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정원문화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하반기에 기존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심화교육 과정도 계획중에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