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 드림스타트 사업 기본계획'을 지난 1월 29일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 등 균형 있는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구리시는 올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이라는 구호 아래 아동 중심의 사례 관리와 가족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구리시는 지난해 실시한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총 426명의 아동 안전을 확인하고, 신규 대상자 64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 251명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아동의 발달 단계에 초점을 맞춰 ▲‘팬티데이’ ▲‘미래의 부모에게 응원을’ ▲‘졸업여행’ 등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영유아 교육 중재 프로그램을 비롯해 놀이 기반 발달지원, 학습·정서 지원 등 아동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호자의 양육 역량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추진하는 '금연 지킴이' 사업이 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금연 지킴이' 사업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2026년에는 규모를 대폭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금연 지킴이 30명을 선발해 금연 계도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해 왔으나, 올해는 더 강력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인력을 56명으로 확대하고 활동 장소도 기존보다 늘린 총 26개소에서 추진한다. 선발된 금연 지킴이들은 지난 1월 말 사전 교육을 모두 이수했으며, 2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금연 홍보 조끼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지하철역 출입구와 공원 등 주요 금연 구역을 중심으로 ▲금연 계도 활동 ▲담배꽁초 수거 등 청정 활동을 전개하며,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금연 지킴이 활동 확대를 통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구리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지속적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는 지난 4일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기본 개념을 공유하고, 구리시가 추진 중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방향과 내용을 직원들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교육 대상을 지속가능발전 추진 지표 담당자에 국한하지 않고, 구리시 산하 지방공사와 재단법인까지 확대해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강의는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연구를 수행한 한국지역정책연구원 김원수 원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국내외 정책 동향 ▲‘구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GR-SDGs)’에 대한 이해 ▲107개 이행 지표 설정 과정 ▲향후 지표 관리 및 평가 방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특히 각 부서의 정책과 사업이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직원들이 실무 현장에서 이행 지표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2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방정환미래교육센터가 교육부로부터 진로 탐색 활동 협력 분야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받은‘2025년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진로 교육 내실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교육감 기관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인 청소년 진로 직업 멘토링 운영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과 특성화고등학교를 연계한 진로 진학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구리시방정환미래교육센터는 기관 표창 외에도 총 5명이 개인 표창을 받았으며, 수상 분야는 ▲진로 체험 활성화 ▲진로 직업 멘토링 사업 ▲진로·직업 멘토 ▲미래 교육 협력 지구 ▲기초지자체 교육 협력사업 등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소년 진로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학교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방정환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5일 시청 회룡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합운동장 일대를 중심으로 한 ‘녹양레저스포츠파크’ 조성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비전은 체육시설의 기능을 확장해, 종합운동장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이용하는 생활 레저 공간이자 도시의 미래 기반으로 전환하겠다는 도시 전략이다. 도시의 핵심 인프라, 생활 플랫폼으로 전환 종합운동장 일대는 약 10만 평 규모의 대규모 체육 인프라가 집적된 공간으로, 육상‧축구‧야구‧테니스 등 하계 종목부터 빙상‧컬링 등 동계 종목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다. 녹양역과 인접한 뛰어난 접근성과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약 4천 세대가 입주 예정인 우정지구 등 주요 성장축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잠재적 가치도 크다. 그러나 그동안 엘리트 체육 중심 운영과 시설 간 단절, 차량 중심 구조 등으로 시민이 일상적으로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유지관리에는 지속적인 비용이 투입돼 왔지만, 활용은 특정 행사나 제한된 시간대에 집중되면서 가동률이 낮고 콘텐츠가 부족해 공간의 잠재력이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브레드타임’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빵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브레드타임은 2022년 9월부터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돼 매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된 빵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주 1회 제공되고 있다. 백건 브레드타임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을 나눌 수 있어 오히려 마음이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저소득 가구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주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빵은 ‘누구나 돌봄’ 사업 등 저소득층 대상 복지사업과 연계해 배분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일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방재단원 약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넉가래와 빗자루 등을 활용, 이면도로와 보행로, 인도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 중심으로 눈 제거와 염화칼슘 살포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제설 활동은 강설 이후 급격한 기온 하락으로 미끄럼 사고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주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규헌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만큼 단원들과 함께 신속히 현장 대응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에 대해 현장 중심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광탑정육점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골·우족 31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탑정육점은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정성껏 준비한 성품을 전달했다. 심우엽 대표는 “유난히 추운 이번 설 명절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탑정육점 심우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라면(20개입) 220여 개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이웃돕기는 중앙동 사회단체의 후원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연휴 전까지 각 통장의 협조를 받아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성품을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설맞이 이웃돕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즉석밥과 통조림, 간편식 등 다양한 식품으로 구성된 ‘행복푸드상자’를 제작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행복푸드상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상 애로사항과 특이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윤광회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행복푸드상자를 지원하게 됐다”라며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생연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