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iH(인천도시공사)는 백혈병소아암 투병 중인 아동들을 위해 치료비 8백만원 및 헌혈증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iH 이승우 사장,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회 정영기 지회장, 이주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백혈병소아암 아동 2명의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혈병소아암 아동 지원은 iH가 2009년부터 13년 째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직원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기부금은 공사의 매칭기프트 기금(임직원 급여공제분과 동일금액을 공사에서 기부)으로 마련하였으며 임직원의 따뜻한 참여로 모은 헌혈증도 함께 기부하였다. iH 이승우 사장은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환아들의 건강과 회복을 바라는 iH 임직원의 바람이 환아들에게 전달되어 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중부 재향경우회 (회장 박종규)은 13일 오전 11시 코로나 19로 인해 전국민이 어려음을 격고 있는 데 천사 같은 사단법인 전국주류 도매업 중앙회장 (이석홍 )이 라면을 전달 받아 중부재향경우회 사무실에서 어려운 회원 및 가족들에게 전해 주어 선 후배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날 이석홍 회장은 중부재향경우회 모임에 적극 협조 한다고 말 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이 지난 12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폐막식을 갖고 17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누구나 SW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SW융합 교육 한마당으로 인천시·인천시교육청 주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달 26일 개막과 함께 온라인 플랫폼과 메타버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SW 체험과 SW 캠프, 심화 스터디 등 단계별로 구성된 80여 개 SW 교육 프로그램에 2천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7만7천여 명의 시민이 행사 온라인 플랫폼 및 유튜브를 방문하는 등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폐막식에서는 SW기술 개발 경진대회(아이디어톤) 참여 학생들의 시상식과 아이디어 상을 받은 3개 팀의 발표회가 진행됐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아 온라인 시민 행사로 차려진 이번 페스티벌은 SW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 접목 행사로 운영돼 SW교육 행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병조 인천TP 원장은 “청소년과 학부모, 일반 시민들이 SW를 더욱 쉽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며 “‘인천 SW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이 지역을 대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지난 10일 송도 스카이파크호텔에서 “제3회 스페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지원팀 주관으로 말라가대학교 동아시아학부 한국학전공 안토니오 도메네크 교수와 강은경 교수를 초청, 한국과 스페인 간 교육 및 문화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도메네크 교수는 한국의 종교와 문화를 스페인에 소개해온 한국 전문가로 지난 2017년에는 한국문학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을 수상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그는 율곡 이이의 격몽요결뿐 아니라 2000년 초반부터 굿판 등 한국의 샤머니즘을 꾸준히 스페인에 소개한 대표적인 친한파 교수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정종혁 인천국제개발협력센터장이 특별연사로 참여해 한국을 이해하는 10가지 키워드를 스페인어로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스페인의 날은 인천대와 스페인 말라가대학 간의 교류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연말에 개최해온 행사이다. 인천대 관계자는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지만 올해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에 따라 방역지침 준수 범위 내에서 제한된 인원을 초청하여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를 찾는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2022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식도락 여행’ 책자 2천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맛집 책자에는 깨끗하고 분위기가 좋은 음식점 149곳을 선정해 대표음식, 내·외부 사진, 위치, 가격 등 다양한 정보를 실렸다. 또 외국인들이 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3개 외국어로 병행 표기했다. 특히 이번 책자에는 뱅루즈 등 ‘외국인 친화 사업장’ 인증업소 7곳을 추가했고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배달 가능 여부도 개재했다. 책자 우측 상단에는 QR코드를 삽입, ‘IFEZ 관광·맛집 블로그’와 연동해 생생한 맛집 정보를 만나 볼 수 있도록 했다. 식도락 여행 책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관광가이드(http://www.ifez.go.kr/tour/cul52)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IFEZ글로벌센터, 인천공항, 인천종합관광안내소, 관광호텔 등에도 비치돼 있다. 석상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환경녹지과장은 “인천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먹거리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이번 책자를 펴내게 됐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건설이 파나마(Panama)에서 약 6,500억원 규모의 가툰(Gatun) 복합화력발전소와 콜론(Colon) LNG 터미널 증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포스코건설이 이번에 수주한 가툰(Gatun) 복합화력발전소는 발전용량 640MW의 파나마 최대 규모 발전소다. 콜론(Colon) LNG 터미널 증설 공사는 가툰(Gatun) 복합화력발전소에 원활한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기존 터미널에 연간 약 300만톤 규모의 LNG를 처리할 수 있는 재기화설비 등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포스코건설이 이번에 두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게 된 것은 지난 2019년 8월 복합화력발전소와 LNG터미널을 건설하는 파나마 콜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발주처가 포스코건설의 시공 기술력을 인정해 가툰 복합화력발전 사업에 지명경쟁입찰 대상자로 선정했기 때문이다. 포스코건설은 최종 입찰에서 가격 및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받아 본 입찰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콜론 LNG 터미널 증설 공사도 경쟁입찰을 통해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 파나마 콜론 프로젝트는 381MW 복합화력발전소와 18만m3 용량의 LNG터미널을 건설한 사업으로, 지난 2016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2021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2021 IISF)’이 이틀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시 주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주관으로 11~12일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에 맞춰 최대 동시 입장 인원을 350명으로 제한한 가운데 2천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또한, 공식 채널과 크리에이터 채널 등 온라인을 통해 5만여 명이 함께했다. 페스티벌에는 ‘도티TV’, ‘지기TV’, ‘고효주’, ‘마이린TV’, ‘코믹마트’, ‘코미꼬’, ‘주여니’, ‘미니멀유목민’ 등 국내 인기 크리에이터와 ‘준오브다샤’, ‘수잔 샤키야’, ‘알파고’, ‘하이프래’ 등 미국,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해외 크리에이터가 대거 참여했다. 행사 첫날 신인 걸그룹 ‘버가부’의 공연에 이어 열린 개막식에는 여성 록밴드 ‘롤링쿼츠’ 의 특별 공연과 아시아 모델협회의 국제 모델 패션쇼 등 메인 프로그램이 무대를 달궜다. 이어 구독자 236만 명의 유튜버이자 대형 MCN회사 ‘샌드박스’ 창업자 ‘도티’의 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행사 홍보대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금년도 가을어기 동안 꽃게 어획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대로 꽃게 어획량이 작년 수준을 훌쩍 뛰어넘었다고 밝혔다. 올해 봄부터 인천 연평어장에서 꽃게가 많이 잡혀 상반기에는 작년 보다 52% 증가했고 하반기에는 작년보다 44%가 증가했다. 수협 위판량 기준으로 금년 11월까지 6,705톤을 어획해 작년 4,601톤 대비 46%가 증가했고, 금년 11월 한 달 동안 1,061톤을 어획해 작년 11월 어획량 415톤의 2.5배 수준에 달한다. 인천시 꽃게 위판량은 2014년 7,038톤 이후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올해는 11월까지 위판량이 6,705톤으로 2014년 이후 7년 만에 최대 풍어이다. 개인적으로 사매매하거나 개인 냉동고에 보관해 출하시기를 조절하기 위하여 위판하지 않은 비위판량까지 포함하면 10년 만에 최대 풍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처럼 꽃게 어획량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 여름 긴 장마와 인천시 꽃게 종자 방류 사업 실시, 불법어획물 유통·판매, 포획 금지체장 위반 등 불법어업 단속을 추진한 것이 요인으로 꽃게 자원증대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인천은 전국 꽃게 어획량의 약 4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신은호 인천시 의장은 페이스북에서 산곡1동 원도심 가정연탄배달 봉사에 직접 참여 하여 연탄 배달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테마의거리 박대진 회장, 김동민 총무, 그리고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께서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분들께 우리아이들과 즐겁게 연탄봉사를 하였습니다ㆍ 코로나 19로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연탄을 기부해주신 테마의 거리 상인회 관계자분들과 연탄은행 관계자, 그리고 함께 참여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ㆍ 또한 신 의장은 부평구 구청장기 태권도 대회에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신 태권도인들께 표창하고 격려을 말씀도 했다. 수준높은 태권도 시범은 정말 많은분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ㆍ 대회를 준비하신 협회 김형태 회장님을 비롯한 태권도협회 관계자 체육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체육 지도자 등 수고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21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평가’에서 평가 참여기업 중 최고점을 기록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CP등급 ‘AA(우수)’를 획득한 건설사가 됐다. CP는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체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공정위가 2001년 도입한 자율준법제도로써 공정위는 2006년 CP등급 평가제도(D, C, B, A, AA, AAA)를 마련해 기업의 공정거래 준수여부, 교육, 감독 등을 평가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약 700여개의 기업이 CP를 운영중이며 최근에는 CP등급이 ESG 경영평가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자리잡아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AA’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2003년에 CP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 후 독립성이 보장된 정도경영실(감사조직) 상임감사를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하고 CP의 체계적 작동 수준을 주기적으로 평가 및 개선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효과성 평가를 실시했으며, 자율준수협의회 운영, 자율준수편람 제작 및 배포, 내부고발시스템(신고상담센터) 운영, CP모니터링 실시, 인사제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