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는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범죄예방과 치안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범죄예방에 공헌한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 우수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올해는 광역자치단체 중 인천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인천시는 시민들이 느끼는 안전체감도 향상을 위해 「인천광역시 범죄예방도시디자인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범죄예방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모든 건축물과 공공사업에 적용했으며, 조례 개정을 통해 환경개선으로 범죄 심리를 위축시키는 셉테드(범죄예방환경디자인)사업과 방범창, 방범망 등을 지원하는 방범시설 설치 사업의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2018년부터 매년 범죄예방도시디자인 정책 관련 예산을 증액하고 사업대상지를 늘리는 등 안전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정동석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시민들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한 셉테드 정책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특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가 국비 5조 원 시대의 막을 올리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2022년도 예산에 국비 5조 3,380억 원(보통교부세 8,900억 원 포함)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2021년) 보다 5,425억 원(11.3%)이 늘어난 규모로서 4조 원 시대의 막을 내리고 5조 원 시대를 열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5조 원 중 국비는 올해 대비 4,068억 원(10.1%)이 증가한 4조 4,480억 원이며, 보통교부세는 올해 당초대비 1,357억 원(18%)이 늘어난 8,900억 원을 확보했다. ※ 국비 : (’19년) 3조 815억 → (’20년) 3조 7,001억 → (’21년) 4조 412억 → (’22년) 4조 4,480억 ※ 보통교부세(당초예산) : (’19년) 5,960억 → (’20년) 7,232억 → (’21년) 7,543억 → (’22년) 8,900억 특히, 수소·바이오 등 신성장산업 육성과 친환경·자원순환 정책의 지속 추진, 수도권 집값 안정과 시민 편의를 위한 철도 등 광역 교통망 구축, 인천형 뉴딜 연계 사업 등 인천의 미래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반영돼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 포토 뉴스 } 홍인성 중구청장은 페이스북에서 지난달 24일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우리 중구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주최한‘2021년 제46회 인천복지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이명숙 회장님, 박남춘 시장님을 비롯한 사회복지종사자 및 관계자, 학계전문가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박남춘 시장께서는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 민선7기의 역할과 향후과제」를 주제로 강연하시며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더불어 건강하게 사는 포용도시 인천을 강조하셨습니다. 홍청장은 포럼을 통해 인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 학계전문가들 그리고 행정기관장들과 우리 중구와 인천광역시의 주요 복지정책에 대한 교류의 기회가 되었고 복지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되였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더불어민주당)이 인천 남동 지역을 위한 발전 예산 1,122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3일(금) 밝혔다. 국회는 3일(금) 본회의를 열어 2022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된 인천 남동지역 발전 예산은 ▲GTX-B 노선 건설 803억원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75억원 ▲악취종합상화실 구축 50억원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 사업 33억원 등 총 961억원이다. 또한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26억원 ▲구월근린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25억원 ▲서창동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17억원 ▲88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 개보수 13억원 ▲만월1호 공영주차장 10억원 ▲만수동 57-5번지 공영주차장 6억원 ▲만수5동 근린재생 복합시설 신축 2억원 ▲인천대공원 노후체육시설정비사업 3억원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내 생활문화센터 3억원 ▲만수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4억원 ▲만수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재이용 민간투자사업 2억원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50억원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민생예산 161억원도 확보했다. 윤관석 의원은 “2022년도 예산심사에서 확보한 인천남동 발전예산은 인천과 남동의 경제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남동을)이 ‘2021년 금융소비자 권익증진 최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윤관석 의원은 지난해 국회 정무위원장으로서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전자금융거래 사업의 혁신과 이용자 보호 및 금융보안 강화를 담은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최근 머지포인트 사태가 발생하면서 외부 자금예치·우선변제권·외부청산이라는 이용자보호 3종 세트가 포함되어 있는 전금법 개정안의 통과 필요성이 대두되기도 했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윤 의원은 공정경제 구축, 코로나 극복과 민생안정,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국정과제 이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민생회복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대안들을 제시했다고 평가받았다. 윤 의원은 금융당국을 향해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는 가운데 실수요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접근할 것을 당부하면서, 총량 중심 관리에서 개별 금융소비자 상환 부담 능력을 고려한 금융권역별 종합 관리체계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카카오의 문어발식 사업확장과 일부 플랫폼 기업들의 과도한 영향력 행사로 인한 골목상권 침해 문제 개선을 위해 온라인플랫폼 기업결합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관광공사(이하, 공사)가 2년 연속 ‘지역 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정 기업으로 뽑혔다. 공사는 올해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내 전통시장 살리기, 인천 관광지의 쓰레기 줍기 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는 소외계층과 인천 섬 등 관광지 동행, 지역 주민 축제 참여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섰다. 2019년에 도입된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의 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준다. 공사는 광역 지자체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역심사와 중앙심사 과정을 거친 뒤 전국 공공기관, 사기업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창출과 지역복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인정제는 ▲사회공헌 추진체계 ▲지역사회 문제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사회 네트워크 ▲성과 및 영향관리 ▲대표프로그램 수행실적 6가지 기준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장정민 옹진군수는 12월4일(토) 영흥수협수산물 직판장 화재피해 현장을 방문·점검했다. 피해상황, 현장안전조치, 복구계획, 상인회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피해상인회 대책위원회 대표자(임승진, 김영민, 강경숙)와 대화시간 갖고, 신속한 화재진압에 노고가 많았던 김재홍 영흥의용소방대장과 김철회 119 소방대장을 격려했다. 백령·대청 주요사업장 점검 및 군민의 날 행사 일정 때문에 주말인 12월 4일(토)에 영흥면을 방문한 옹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상황에서 수산물직판장 화재로 상심이 큰 소상공인에 대한 걱정과 염려로 현실적인 도움을 드릴수 있게 대안을 면밀히 검토 중에 있으며 신속한 복구지원과 대비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옹진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이번 수산물 직판장 화재피해 상업인에게 인천시청 및 소방관계당국과 협조하여 신속한 행정지원대책은 물론 재난안전 예방책을 공고히하고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전한바 있으며, 행정지원와 관련된 법률 등 대책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피해소상공인의 지원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라고 전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가 12월 5일 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실시한 다자구도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4.4%를 기록하여 안철수, 심상정 후보를 제쳐 3위를 마크했다. 이는 지난 11월 25일 여론조사전문기관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에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본선 가상대결에서 허경영 후보가 4.7%를 기록한 데 이어 3위를 굳히는 양상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2강과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1중으로 안철수, 심상정, 김동연 등 3약 구도가 형성된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지난 30일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대선 100일 앞두고 실시한 다자구도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11월 27~28일 이틀 동안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출마를 선언한 대선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느냐는 질문에서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3.3%,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각각 3.2%,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 0.5%, 진보당 김재연 후보 0.3% 등이었다(기타 1.1%, 지지후보 없다 7.9%, 잘모름/무응답 1.1%). 으로 나타낮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가 25일 여론조사전문기관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에서 발표한 결과 여론조사 호감도에서 7.0%를 기록했다.여론조사는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8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정례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는 여론조사전문기관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에서 지난 11일 발표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호감도 5.0%를 기록한 것에 비해 매우 진전된 수치이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 본선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후보는 45.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7.2%를 기록했다. 윤석열, 이재명 후보를 제외한 후보군에서 허경영 후보는 4.7%,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5%,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5%로 집계됐다. 이외에 기타 후보 1.4%,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4.2%, 잘모름(무응답)은 1.2%였다. 허경영 후보의 경우, 지난달 조사(2.9%) 대비 1.8%포인트가 오르며 지지율 상승세가 가속도를내고 있어 다른 후보군과 차이가 확연하게 두드러진다. 대선 공약으로 본 호감도 조사에서도 윤석열 후보 41.2%, 이재명 후보 36.4%로 양강구도가 유지되고 있다. 뒤이어 허경영 7.0%, 심상
[요한계시록 15장]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