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는 12월 9일(목) ~ 12월 11일(토) 평일 오후 7시, 토요일 오후 12시와 4시 송도캠퍼스 23호관 공연장에서 연극 <30일간의 야유회> 공연을 한다. 공연예술학과 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연극 <30일간의 야유회>는 모든 인원이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하였고 박근수 교수, 차지수 교수(전공 심화, 연기), 임일진 교수(무대미술, 프로덕션)의 지도로 만들어진 연극이다. <30일간의 야유회>는 대한민국 희극정신의 대표주자로 평가받는 이근삼 작가의 작품으로 모범수들과 사회 저명인사들이 섬으로 야유회를 떠났다가 갑작스러운 폭풍우로 인해 뜻하지 않게 무인도에서 30일간 표류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인간의 위선을 가진 인물들과 인간의 위선을 극복하려는 인물들이 서로 반대되는 대화를 나누게 되며, 각자 생활의 변화를 일으키고 이에 따른 사고의 변화를 보여주며 극은 끊임없는 풍자와 해학의 웃음을 이끌어 낸다. 하지만, 결국 인간의 위선은 극복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 극을 통해 보여주려 한다.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는 2010년 인천대학교의 신설 학과로, 21세기 공연예술을 선도하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재단법인 인천대학교후원회(이사장 박용복)는 11월 23일(금) 오후 12시 송도캠퍼스 본관 5층에서 제48회 2021학년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회는 이날 인천대 재학생 중 인천시 소재 고교출신자로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재학생 24명을 선발하여 1인당 100만원씩 총 2,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995년 인천시립대학의 특수성과 인천 인재를 양성하는 “전당”으로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설립된 시립대학후원회는 2013.2.28 재단법인 인천대학교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그동안 총 48회 13억2천3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는 2022년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관계법 안내․예방활동 등을 보조할 공정선거지원단 인원을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자격요건은「공직선거법」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되지 않고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자로서 공정선거지원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소정의 지원서 등을 작성해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에 11월 29일부터 12월 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정선거지원단은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채용부문에 따라 2개월에서 11개월까지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선거지원단 모집과 관련하여 선거관리위원회 업무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사무총장·인천남동을)이 24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가상자산(암호자산) 거래 법제화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로운 기술이자 금융인 가상자산(암호자산) 관련법 개정안의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이용자 보호와 새로운 산업의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바람직한 법제화 방향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이병준 교수(한국소비자법학회 학회장)가 사회를 맡고 ‘암호자산의 규제 프레임워크와 핵심 이슈’ 주제로 황현철 교수(홍익대 경영학과)가 발표를 진행하고, 안수현 교수(한국외대 법전원)가 ‘해외 입법 최신 동향과 시사점’에 대하여 짚어보고, 고동원 교수(성균관대 법전원)가 ‘암호자산 거래 규제의 세부 실행 방안’에 대하여 검토한다. 이어지는 토론 시간에는 유창하 변호사(법무법인 린), 정진명 교수(단국대 법학과), 이종구 위원장(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회/김·장 법률사무소)이 주제에 관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관석 의원은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2조 달러가 넘으며, 국내 투자자들만 8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크게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사진 오른쪽)과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11월 24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인천항만공사 송도 IBS타워에서 ESG 경영 공동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의 탄소중립 기술 적용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으로 탄소배출을 줄이고 녹색 인프라를 확대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개발 경험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코스타리카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관계자들의 IFEZ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까를로스 안드레스 알바라도 께사다(H.E. Carlos Andres Alvarado Quesada) 대통령 일행이 2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국빈 방문한 알바라도 대통령은 이날 이원재 인천경제청장, 장제학 국제관계대사의 영접을 받고 IFEZ스마트시티운영센터를 찾아 IFEZ의 스마트시티 조성 현황 등을 들은 뒤 이청장과 환담했다. 알바라도 대통령은 “성공적으로 추진된 IFEZ의 개발 경험과 성과는 코스타리카에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외국인 투자유치를 통한 발전방안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이청장은 재원조달 방법과 앵커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유치 경험 등을 소개하고 “IFEZ는 개발경험을 공유할 의사를 갖고 있으며 요청할 경우 사업 노하우 전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중미의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개발경험 벤치마킹을 위해 IFEZ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6년 10월 전임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H.E. Luis G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옥상 출입문 비상문자동개폐장치 설치에 따른 자금 지원이 가능해 졌다.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제275회 정례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김국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원들 및 관련 부서인 도시계획국장의 열띤 심의와 토론 끝에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는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고층에 거주하는 입주민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옥상 출입문에 비상문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발의됐다. 인천시에서 파악한 바에 따르면 비상문자동개폐장치 설치 대상이 약 7천200동으로 내년부터 즉시 시행하기 위해서는 추경 편성 등 상당한 예산이 반영돼야 하며, 설치비용에 대한 자부담 및 군·구 부담 비용 등을 합리적으로 설정하고 안정적인 재원 도달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조례를 발의한 김국환 의원은“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것”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화재발생 시 시민의 안전한 대피를 위한 옥상 비상문자동개폐장치 등의 설치 사업에 대한 비용 지원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조달청이 주관한 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의 수행 기관으로써 ㈜엘시그니처에서 개발한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 시제품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은 기술개발 후 판로 개척이 쉽지 않은 벤처기업의 혁신 시제품을 공공기관이 미리 설치해 시범 사용하고 검증해 보는 조달청 사업이다. 공단은 태양광, 열, 풍력 등 자연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기술이 적용된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를 도입하기로 하고 조달청으로부터 약 59백만 원의 구축비용을 지원받아 지난 10월 부평구청 전기실에 설치하고 11월부터 시범 사용 단계에 접어들었다. 공단은 해당 업무 담당자가 고압 배전반에 접근하지 않고도 온도 상태를 컴퓨터나 핸드폰 등 원격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고압 배전반의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 수시로 문을 개방하다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감전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온도상태 자료는 향후 배전반의 유지보수나 교체 시 근거자료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조사 결과, 17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분야 총 20개 조사지표 가운데 14개 지표가 전년 대비 수준이 소폭 향상되었다. 그러나 실질적 지역 간 격차 해소는 일어나지 않았다. 장애인 복지 분야 종합수준이 우수한 지자체는 대전과 제주로 조사되었다. 반면 부산, 강원, 전북, 경북은 분발이 필요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점수를 달성한 지역은 대전이었으며 제주와 함께 전년도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 등급에 속하였다. 이 조사는 점수에 따라 분발, 보통, 양호, 우수 영역으로 나뉘는데 경기도와 울산은 꾸준한 노력을 통해 60%이상의 수준 향상을 보이며 전년도 분발등급에서 두 계단 오른 양호등급에 속하게 되었다. 반면 대구와 부산, 경북은 한 등급씩 하락하였다. [표 1] 장애인 복지 분야 17개 시도별 결과 최하62.42점 전국평균68.19점 최고78.22점 분발(4) 보통(5) 양호(6) 우수(2) 부산,강원, 전북,경북 대구,인천,충북,전남,경남 서울,광주,울산, 세종,경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1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에서 수도권 소재 소각․하수처리장 등 공공사업장 7개소와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에 평소보다 강화된 배출 저감과 관리를 위해 2019년 최초로 발전, 제철, 지역난방 등 7개 업종 18개 사업장과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확대해 올해 41개 사업장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지난 계절관리제 기간 협약 이행 성과*의 안착과 확산을 위해 지자체 운영 공공사업장 중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장들도 미세먼지 배출 저감 총력 대응에 동참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제2차 계절관리기간(‘20.12∼‘21.3) 배출량 분석 결과, 전년 대비 질소산화물693톤(26%), 황산화물 429톤(23%), 먼지 17톤(25%) 저감 협약 사업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 동안 법적기준보다 강화된 자체 배출기준을 설정하고 방지시설 최적운영, 연료 개선 등을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추가로 감축한다. 특히, 미세먼지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