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인천대 AI&U팀이 지난 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제1회 디지털트윈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대학교의 ‘산업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산업경영공학과 대학원/학부생들로 구성된 AI&U팀이 디지털트원포럼과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가 공동주관한 ‘제1회 디지털트윈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DT포럼 의장상)을 수상하였다. AI&U팀(지도교수 : 산업경영공학과 김재곤)은 산업경영공학과 김태민(산업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 대학원생), 문준혁·박나윤·임수연·조정인(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참여 학부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화학습 기반의 스마트 도로 시스템 개발’로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 인천대는 정부의 ‘Industry 4.0’ 및 ‘한국판 뉴딜 정책’에 맞춰 AI 활용 및 빅데이터분석 능력을 갖춘 4차산업혁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2021년부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산업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학부생을 대상으로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우리 농산물로 만드는 건강한 아이스크림 제조기업 주식회사 ㈜젤요(대표이사 김형범)는 8일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 임직원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젤라또 3,000개를 전달했다. 김형범 ㈜젤요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누구보다 현장의 의료진 등 병원 종사자들의 노고가 많은데,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조금의 응원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젤요는 올해 2월에도 젤라또 아이스크림 1,000개를 가천대 길병원에 기증한 바 있다. ㈜젤요는 국내 최초의 공정무역 인증 젤라또를 생산하는 농헙회사 법인으로, 제주감귤, 쑥, 자색고구마, 작두콩 등 건강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디저트를 생산하고 있다.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진료대외부원장은 “기업들도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움들이 많을텐데도 두 번이나 가천대 길병원 직원들을 격려해준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강우철 교수팀은 딥러닝 모델의 크기는 최대 절반으로 줄이면서 정확도는 향상시키는 기술을 오는 12월에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NeurIPS 2021에서 발표한다. (논문명: Deeply Shared Filter Bases for Parameter-Efficient Convolutional Neural Networks) NeurIPS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학회로 머신러닝, 신경과학 등 다양한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딥러닝 모델을 모바일이나 임베디드시스템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델의 크기를 줄이면서도 인식 정확도의 하락은 최소화 할 수 있는 모델 구조와 학습 기술이 요구된다. 그러나, 기존의 딥러닝 모델 압축 기술들은 모델의 사이즈를 줄이는 정도에 비례하여 인식 정확도가 저하되어 모델을 압축하는데 제약이 있었다. 강우철 교수팀은 딥러닝 모델에서 파라미터를 재사용하여 모델의 크기를 줄일 경우에 인식 정확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학습신호인 그레이디언트가 소멸하거나 폭발함으로써 학습을 방해한다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 중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6회째 개최된 야행은 ‘1883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근대문물 재현세트 영화학당 등 6종, 개항장 메이커스 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 문화재를 활용한 프로젝션 맵핑, 지역 무형문화재 활용 ‘지화·단청 특별전’, 6개 테마별 스토리텔링 도보탐방,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빛 조형물 등 콘텐츠가 준비되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졌다. 특히 청각장애인들의 도보탐방을 신설하고 인천농아인협회와 협업을 통해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여 총 20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리플렛을 제작·배포하는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장애(배리어 프리) 행사를 기획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을 벗어나 안전하고 재미있게 야행을 즐길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에서 선정하는 2022년 문화재 야행 사업에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보건복지부 지정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과 국내 최초?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종병원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의 당선작을 10월 15일(금) 발표했다. 심사 결과 인천세종병원 특수검사팀 윤민희 주임의 <안녕푸름이>가 선정되었으며, 총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세종병원은 보다 유쾌하게 소통하고,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지난 9월 27일(월)부터 10월 7일(목)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총 70여 개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실무진, 경영진 외에도 100여 명의 고객이 심사에 직접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심사는 완성도 뿐만 아니라 독창성, 적합성, 확장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으며, 3차에 걸쳐 진행한 심사 끝에 윤민희 주임의 작품이 ‘세종병원의 아이덴티티를 이어가면서도 신뢰와 친근함을 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최종 선정되었다. <안녕푸름이>는 세종병원의 로고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세종(SEJONG)의 S자를 딴 앞머리가 포인트다. 신뢰감을 주면서도 건강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9일 인천대로(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 개선사업이 국토교통부 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인천대로 지하화는 서인천IC에서 공단고가교까지 4.5km구간에 걸쳐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왕복 4차선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5,972억원 중에서 설계비와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난 7월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으로 반영됐고, 11월 9일, 국토교통부 투자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앞으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예비타당성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김교흥 의원은 인천지역의 숙원이었던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전•현직 국토교통부 장관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했고, 실무를 담당하는 국장, 과장, 사무관과도 수시로 소통하며 꼼꼼하게 챙겼다. 총사업비가 6천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으로 반영된 것은 인천대로가 처음이다. 김교흥 의원은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이 완성되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현실에서,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소방가족 화합의 장인‘제59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이 9일 개최됐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온라인에서 가상의 기념식장을 만들고 아바타들이 행사를 진행하는, 최근 새롭게 자리 잡은 메타버스 방식으로 인천소방TV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치러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의장, 손민호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 최인창 인천시 소방안전특별보좌관, 김기창 인천소방동우회장, 이동영 인천시 의용소방연합회장, 전남북 인천시 의용소방연합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진행은 올해 인천시 소방홍보대사로 임명된 방송인 이주연이 맡아 차분하고 잔잔하게 진행되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는 먼저, 인천소방의 과거에 열악했던 근무환경과 현재의 최첨단 장비, 코로나 활동, 그리고 미래 소방주역의 포부 등을 영상에 담아 시청했고, 아울러 퇴직소방관과 현재 구조대원, 미래 신임소방사에게 영웅상을 수여하며, 과거·현재·미래를 연계하는 감동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그 외에도 소방행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 안과 백혜정 교수는 최근 대한안과학회가 제정한 ‘태준안과봉사상’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수상자인 백혜정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국내 미취학아동 조기 눈검진 및 노인실명예방 사업에 적극 참여해 7개 지역에서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안과 무료검진을 시행했다. 또 2007년부터 15회 이상 국제실명구호기구인 비젼케어의 해외 의료봉사에 참가했으며, 2016년부터는 매년 캄보디아에서 무료 사시수술 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2016년부터는 가천대 길병원, 코이카, 비전케어 공동 ‘해외 안과 의료서비스강화사업’의 자문의사로서 중국, 몽고, 우즈베키스탄, 에디오피아 등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의료기술 교육 및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백혜정 교수는 “그동안 미취학 아동의 약시예방 및 노인의 실명예방을 위해서 진료가 필요한 의료 현장은 국내외 어디든 열심히 찾아다녔고, 이를 인정받게 돼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을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제가 가진 지식과 능력을 주위와 함께 나눠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준안과봉사상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iH(인천도시공사)는‘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청년 행복 1위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청년의 사회진출을 독려하고자 체험형 인턴 26명을 공개경쟁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형 인턴사원 채용 분야는 사무, 기술 분야이고, 장애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우선채용분야 인원을 포함한 전체 채용 인원을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다. 근무기간은 올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총 4개월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 만34세 이하인 청년인 자로서 공고일 기준 1년(2021년 11월 10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광역시로 되어 있거나, 공고일 이전까지 인천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총 3년 이상인 자이다. 우선채용분야인 장애인·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족·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의 경우 해당법률에 해당하는 자만이 지원이 가능하며, 장애인 6명, 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족·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각 1명씩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15일부터 11월 22일 18시까지이고,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0일경 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이 제47회 국가품질 경영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대회로 지속적인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에게 포상하는 제도다. 인천시설공단은 ‘서비스 혁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2019년 제8대 김영분 이사장 취임 이후 ‘시민이 시설의 주인’이라는 서비스 혁신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다. 특히 CEO의 경영철학을 반영하여 ‘시민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전문 공기업’으로 기업 비전을 설정하고 구체화 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 전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300인 시민자문단’, ‘시민참여 예산제’, 시민 제안제도’등을 활용하고 있으며, 관할시설 10개소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문제를 논의하는 ‘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영분 이사장은 “취임 후 역점을 두고 추진한 공공서비스 혁신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고 영광스럽다. 묵묵히 노력해준 임직원들의 헌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