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O&M이 그룹사 엔투비 및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10월 26일 서울 금세기빌딩에서 ‘탄소중립 프로젝트 파트너십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O&M이 실시하는 탄소저감 ‘함께Green그림’ 프로젝트에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한다. 협약은 포스코O&M이 업특성을 반영하여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기증하고 프로젝트를 총괄 운영할 예정이며, 엔투비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소상공인 및 등록된 협력사 대상 프로젝트 연계 및 확산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프로젝트 임팩트 확산을 위한 참여단체를 연계하고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포스코O&M은 탄소중립 ‘함께Green그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폐집기 업사이클링, 폐품을 통한 정크아트, 폐고철을 활용한 크라우드 펀딩 등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사적으로는 개인 및 사업소 단위로 탄소포인트제 가입은 물론 친환경컵 사용하기, 걸음기부 등을 전개하고 일상에서 업무까지 탄소중립활동 아이템을 찾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협약을 체결한 포스코O&M의 김정수 대표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 포토 뉴스 }홍인성 중구청장은 페이스북에서 노후 도로와 도로시설물 그리고 학교 주변 위험시설물을 정비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와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인성초·중·고 일원 통학로 정비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 통학로 정비공사는 인성초·중·고를 차례로 방문하여 학생들의 통행과 학부모들의 주차에 대한 민원을 들은 뒤 지난 9월 24일 착공하였으며 내달 11월 중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인성 청장은 학교 주변 통학로 개선과 위험시설물 보강공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것으로서 우리 중구가 추진 중인 여성친화도시의 목적에도 부합합니다. 통학로 정비공사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께 또 다른 불편으로 다가오지 않도록 안전한 공사와 세심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최병국)은 인천 문화예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인천 예술인 간 교류를 통해 인천 문화예술의 미래를 준비하는 ‘인천 문화예술 인터뷰 기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700여 명의 인천 예술인을 인터뷰 진행자로 선정하여, 또 다른 인천 예술인 700여 명의 예술 인생을 돌아본다. 지역예술인의 생계 보전적 재난지원금이 아닌 예술창작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인천 예술인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예술인(인터뷰 진행자)에게는 6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인터뷰 참여 예술인(구술자)에게는 50만 원의 사례비가 지급된다. 인천문화재단은 2021년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인천 문화예술 인터뷰 기록사업’의 인터뷰 진행자를 모집한다. 인터뷰 진행자가 구술자를 사전에 섭외한 후 사업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인터뷰 진행자와 구술자 모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발급한 예술인활동증명서가 있으면 신청 가능하며, 예술인활동증명서가 없는 경우에도 최근 5년간 예술활동증빙자료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임신, 육아, 병역, 기타(원로 등)으로 예술 활동이 중단된 경우에는 인정 기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와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는 26일(화) 열무물 경기장에서 인천지역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코로나19」사회재난극복을 위한 「서부공감 국민안심키트」지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서부발전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인천지역 취약계층 및 재난약자 가정 1,000세대 대상에게 동절기 대비 방역물품 및 간편식으로 구성된 식품 등 총 13종이 포함된 꾸러미를 지원한다. 특히 이날 한국서부발전(주)서인천발전본부(본부장 황해석)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과 아울러 인천시 및 군.구자원봉사센터장 및 직원들이 함께 「서부공감 국민안심키트」를 현장 제작했다. 전년성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 라는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및 재난약자 가정의 팍팍해진 생활에 기업과 지역이 하나된 정성과 관심으로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동절기 대비코로나19 사회 재난극복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및 연탄나눔 자원봉사활동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6일 세미나실에서‘인천광역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날로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을 근절하고자 관계 기관들과 함께 예방과 대처에 필요한 현황 및 개선 기본방향 등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피싱 범죄는 전화상 피해자를 속여 금전을 편취하는 1세대 보이스 피싱부터 복제한 위조 인터넷 뱅킹 사이트 구축하여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2세대 스미싱, 가짜 사이트를 이용한 3세대 파밍을 거쳐오면서 그 수법이 점점 진화됐다. 최근에는 전자금융사기 예방 서비스로 현혹하여 추가 인증정보를 수집하는 1~3세대의 복합적인 신종 수법으로 방법을 바꿔 하루 평균 134명(신고자 기준)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되고 있다. 피해액만 보더라도 2019년 피해 신고 기준, 약 6천억 원이었으나 2020년에는 약 7천억 원 이상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심각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이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동안 금융감독원과 경찰청 등의 합동단속으로 보이스피싱 금융사기가 다소 줄어들긴 했으나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하게 지능화되면서 전 연령대에서 피해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일회계법인이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지원공간인 인천스타트업파크 운영에 힘을 보탠다. 인천TP와 인일회계법인은 26일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 인천스타트업파크 인스타Ⅰ 6층 커넥팅홀에서 ‘인천스타트업파크 운영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체결로 인일회계법인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입주기업과 지원기업의 경영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재무, 회계, 세무 분야 상담을 무료로 지원한다. 앞서 인일회계법인은 무료회계상담 시범서비스를 벌여 호응을 얻는 등 확대지원 요청의 목소리가 높았다. 인천TP는 무료상담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인일회계법인과 연결해 주는 한편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효율적인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병조 인천TP 원장은 “무료회계상담 서비스는 새내기 기업이 흔히 겪는 경영 측면에서의 고충을 더는 데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더 많은 스타트업이 세계에 진출하도록 다양한 뒷받침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스타트업파크는 지난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 사업에서 인천시가 1위로 선정돼 구축됐다. 총 24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인천스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2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박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행사에는 홍 후보와 함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대선 예비후보들이 참석했다. 홍 후보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박 전 대통령이 가난의 보릿고개에서 국민을 해방시키고, 대한민국 산업화의 초석을 뒀다는 데 공감했다. 홍 후보는 이날 박 전 대통령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1979년도 10·26 당시 저는 시청 앞 군중 속에서 운구차량이 지나가는 것을 봤다”며 “그 때 대부분의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울고 있었다. 참 비극적 사건이었다”고 회고했다. 앞서 홍 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은 5000년 가난을 벗어나게 한 분”이라며 줄곧 박 전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해왔다. 아울러 박 전 대통령이 50년 앞을 내다보고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킨 만큼, 그 분 뒤를 이어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홍 후보는 지난 9월 jp희망로드 마지막 일정인 ‘리턴 투 베이스’(Return To Base) 프로젝트 일환으로 경북 구미 박정희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코로나 19 등 도시 재난에 맞선 공동체 연구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기 위해 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제5회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를 맞이해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주최하고 유네스코와 인천 연수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특별 강연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반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강연회 주제는 '평생학습 시스템을 통한 지역 공동체 탄력성 강화'로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은 물론 각종 도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사회의 참여와 노력에 대해서 집중 논의한다. 데이비드 아초아레나 유네스코 국제평생교육기구 소장의 환영인사로 시작하는 이번 강연회는 김환용 한양대 교수와 라집 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디비아 찬드라시카르, 이비스 가르시아 미국 유타대 교수 등 4명의 전문가가 각각 자신들의 연구 주제와 전문 지식을 공유한다. 이후 레아줄 아싼, 알베트로 곤잘레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도시계획학 교수가 진행하는 패널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온 오프라인을 병행해 공개된다. 강연회 참석을 위한 사전 등록은 인천 연수구청 학습도시 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송도공원사업단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모의훈련』을 전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훈련은 해수처리시설 운영 시 저장탱크에 보관 중인 유해화학물질인 수산화나트륨의 누출로 인한 화학사고가 발생하여 방재활동을 전개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훈련 장소인 해수처리시설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수를 담수하여 만든 송도 센트럴파크 호수에 여과된 해수를 공급하는 수질정화시설로 2009년 준공됐다. 실제와 유사한 재난 상황을 설정해 다각도 훈련을 통하여 비상상황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훈련을 시행함으로써 훈련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근로자의 유해화학물질 취급 이해도 향상을 위해 유해화학물질 누출감지 경보장치 및 긴급세척시설 등 주요 설비 조작 방법, 방재약품 사용 방법 및 방재요령, 보호장비 착용 실습 교육 등을 진행하였다. 김영분 이사장은 “형식적 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내실있는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근로자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백학선)는 26일 인천 중구 무의도 큰 무리경로당을 찾아 마스크 및 손세정제를 전달하고‘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 민원실은 도서지역 등 바다가 주민들의 해양경찰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하여 인천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이 큰 무리어촌계장 등의 해양안전 등 지역 여론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석우근 기획운영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접촉을 최소화하였으며 어민들의 각종 민원에 대하여 경찰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을 검토하고 보다 안전한 바다 위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지역 바다가족을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조금이나마 부담감과 고충을 해소시켜 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 같은 적극행정 차원의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늘려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