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은 회관 내 화재 발생 시 비상구 위치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는 화재대피용 구조 유도등을 설치하는 등 회관 소방설비를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구조 유도등은 화재 시 발생하는 연기를 감지하면 비상구 방향으로 화살표 모양의 레이저가 자동 방출되어 화재 발생 시 어르신들의 빠른 대피를 도울 수 있는 장치이다.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은 이번 구조 유도등 설치 외에도 방연 마스크, 스프링클러 및 전기 분전함 내 소방패치를 추가 설치하는 등 회관 소방설비를 대폭 강화하였다. 또한 하반기 소방 합동 훈련을 통하여 회관 자위소방대의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였고, 지난달 실시한 소방설비 작동기능 점검도 우수한 결과로 마무리 한 바 있다. 김영분 이사장은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은 주로 70대 이상의 고령자가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 소방 훈련 및 소방설비 강화를 통하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회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포스코건설이 내달 대구 중구 공평동 일대에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을 분양할 예정이다.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은 포스코건설의 ‘더샵’아파트 단지가 위치하는 입지인 ‘동성로’, 프랑스어로 중심을 뜻하는 센트리(Centri), 단지가 자랑하는 럭셔리(Luxury) 및 라이프스타일(Life style)의 앞글자 L을 결합한 단어다. 이는 동성로의 초중심에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는 주거공간을 의미한다.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은 대구시 중구 공평동 58-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49층 3개동 총 392세대 규모이다. 타입별로는 ▲84㎡A 262세대 ▲84㎡B 130세대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이 들어서는 중구는 주거와 상업, 업무시설이 밀집돼 대구의 중심으로 불리는 곳으로 특히 최근 들어서는 초고층 브랜드 주상복합단지가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가치를 높이고 있는 곳이다. 우선 교통환경이 편리하다.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1, 2호선 환승역 반월당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인접한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10월 27일 관내 인천·평택·태안·보령 4개 해경서를 대상으로 해양오염예방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오염예방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역별 해역의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된다. 매년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지방청별로 실시하게 됐다. 주요 발표사례로는 △어선 폐유 신속 처리 사례 ”수거 했어∼ 오늘도“ △고위험 선박 집중관리로 사고 발생 최소화 △선박권리 입증해 선박해체 문제 해결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등 지역별 해역 특성을 고려한 현장 제안형 아이디어가 많았다.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추진 노력도 △창의성 △ 효과성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결정하며 우수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중부해경청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실무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제안한 만큼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해양오염예방 업무에 실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내 암생존자가 200만명을 넘어서면서 암생존자의 직업복귀를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및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2021년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암생존자 인식 및 경제활동에 대한 현실과 개선방안>을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국내 암생존자의 실태와 외국의 인식개선 및 경제활동 현황을 소개한 뒤 암생존자에 대한 관련 정책 확대 방안 등을 제시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에 따르면 모든 암에 대한 5년 상대생존율이 1993~1995년 42.9%에서 2014~2018년 70.3%로 크게 높아졌다. 암 생존율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 속에서 암을 관리하며 생활하는 유병자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조기진단과 최신 치료법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암생존자 중 경제활동가능 인구연령층인 19세~50세 미만 핵심 생산인구에 포함되는 암생존자는 2008년 43%에서 2015년 63%로 크게 증가했다 따라서, 암 치료 이후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로의 복귀 등 암생존자의 삶의 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3년 국가암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대한적십자사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김창남)는 지난 10월 24일(일), 인천지사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제7회 온라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 교육청이 후원하는 ‘제7회 온라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관내학생 및 시민들로 하여금 평상시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올바른 처치와 사고대처능력을 키우고자 실시되어 총36팀이 참가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자 기존 진행하던 집합방식의 경연대회를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변경함에 따라 촬영된 심폐소생술 실시영상을 심사위원들이 심사하여 우수팀을 선정하였다. 각 교급별로 심폐소생술에 대한 지식과 역량을 겨루게 되며, 참가하는 팀은 1팀(4명)당 7분 내외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하고 응급상황에 적합한 심폐소생술 처치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참가했다. 심사 결과 대한적십자사 회장상은 인천백학초등학교, 남동중학교, 세일고등학교,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응급구조학과, 인천적십자 북부봉사회A, 선우케어(열정40팀)가 차지했고, 인천광역시 교육감상은 인천효성동초등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오는 2025년 말 제3연륙교 개통을 계기로 영종 및 청라국제도시, 무의도, 신도를 연결하는 ‘300리 자전거길’이 완성돼 인천 천혜의 관광자원인 해안을 따라 자전거로 일주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중구청, 서구청, 옹진군 등 3개 자치단체와 25일 300리 자전거 이음길 시작 지점인 서구 정서진에서 “제3연륙교 300리 자전거 이음길”을 선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기관 간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홍인성 중구청장, 이재현 서구청장, 장정민 옹진군수 등이 참석했다. 300리 자전거 이음길은 3개의 교량(제3연륙교, 무의대교, 평화대교)과 3개의 섬(영종도, 무의도, 신도), 3개의 자치단체(중구, 서구, 옹진군)로 300만 인천시민을 300리(L=120km) 자전거 길로 잇는다는 것을 뜻한다. 300리 자전거 이음길 코스는 국토종주자전거길 시작점인 정서진에서 시작, 제3연륙교~해안남로~무의도~용유해변~해안북로~신도~시도~모도~미단시티~제3연륙교~청라호수공원~아라뱃길~정서진으로 연결되는 총 연장 120km에 달한다. 총 사업비
[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 포토 뉴스 }홍인성 인천시 중구청장은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강사인 박연정,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2021년도 반부패·청렴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는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내용과 공직사회 근무기강 확립에 대해 설명하고, 전(全)직원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직무수행 과정에서 직면하는 공익과 사익 간 이해충돌 사례를 통해 공직사회에 청렴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이날 반부패·청렴 교육을 통해 신규 임용자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반부패·청렴 의식과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자상을 내재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에서는 23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2021 신나는 예술여행 라이프에디트협동조합 주관 암전뮤지컬 ‘귀를 기울이면’을 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암전 뮤지컬 ‘귀를 기울이면’은 스타 뮤지션으로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사고로 한순간에 시각장애인이 된 ‘은성’, 뮤지컬 배우를 꿈꾸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에 부딪혀 꿈을 상실할 위기에 놓인 ‘미소’. 그리고 장애를 가졌으나 각자의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늘꿈시각장애인센터 사람들의 평범하지만 진솔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암전을 통해 시각적 요소를 제한하고 청각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오직 소리로만으로 무대를 만들어 시각장애인에게 장벽 없는 문화생활을, 비시각장애인에겐 시각의 단절을 통한 감각의 확장과 장애에 대한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함께 즐기며 하나가 되는 공연장을 만들었다. 라이프에디트협동조합(대표 방은혜)는 사회적경제조직인 협동조합으로 장벽을 없애는 배리어프리 문화를 확산하고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들어 교육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라이프에디트 방은혜 대표는 “역경을 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우리 모두의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하늘문화센터는 친환경 주방키트를 제작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고 25일 전했다. 전달식에는 공단 유근배 영종도시기반사업단장, 배동수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날 전달된 친환경 주방키트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100명이 비대면으로 참여해 직접 제작한 천연 삼베수세미, 친환경 주방비누로 구성되었다. 공단과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부터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문화 조성을 위해 ‘필환경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이 외에도 공단은 해안 환경정화,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등 ‘환경특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분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참여로 만들어가는 친환경 경영활동을 적극 펼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인천시설공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드론 등이 주도하는 차세대 시대를 말한다. 그중에 드론은 이미 우리 삶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드론’이란 자율 항법 장치에 의하여 자동 조종되거나 무선전파를 이용하여 원격 조종되는 무인 비행물체를 말한다. 현재 드론은 취미, 레저, 우리가 즐겨보는 TV의 각종 예능에서도 다양하게 현재 활용중이며, 경찰, 소방, 군에서도 드론을 도입하여 적극 운용중이다. 지난달 21일 추석 당일 전남에서는 산에 혼자 오른 80대 노인이 하천가에 누워있는 것을 사흘만에 드론이 발견하여 구조하는 등 각종 치안 현장에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가있는 반면, 드론의 정확한 사용법을 숙지하지 않은 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무분별하게 비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일반 국민들의 사생활 침해와 공공의 안녕의 위협을 초래하게 되고 심지어 테러에 악용될 소지가 있다. 실제로 IS는 2016년 10월 중동지역에서 자폭용 드론 공격을 감행하여 민간인 2명이 사망하였고, 2019년 9월 사우디아라비아 정유시설 두곳이 피격되어 대형화재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드론 테러’라는 말이 더이상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