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담방초등학교(교장 김정민)는 10월 19일(화) ‘검정고무신’ 이우영 만화작가를 초청하여 5,6학년 22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특강을 열었다. 이날 열린 진로교육 특강에서는 만화가가 되기까지의 노력과정과 만화가의 직업세계에 대해 학생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검정고무신 작품의 제작 동기와 검정고무신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김정민 교장은 "개인이 타고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그들이 알맞게 미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것은 학교교육의 책무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슬기롭게 미래 직업의 삶을 계획하고 꿈꾸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인천담방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 동화작가나 유튜버 등을 초빙하여 진로교육의 학습효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도시가스(사장 정진서)는 20일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에 임직원 및 가족들이 모금한 336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성금을 기탁한 인천도시가스 이상규 경영지원담당 상무이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이 하루빨리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복귀하여 새 삶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는 사회에서 질병으로 고통 받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사랑나누기 운동이다. 인천도시가스는 1998년부터 24년째 매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한편 인천도시가스는 지역봉사라는 경영이념 아래 새생명찾아주기운동 후원 외에도 저소득 아동 급식비 후원, 희망장학생 후원, YWCA 무료급식 지원 등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22년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을 10월 25일(월)부터 11월 12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중소기업의 수출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00년부터 상·하반기 2회에 거쳐 모집하고 있다. 인천 지역의 경우 지정 유효한 기업 138개사(전국 2,688개사)에 대해 지원을 하고 있다. 금번 사업에 선정이 되면, ‘22년 1월부터 ’23년 12월까지 2년간 ‘22년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우대지원을 받는다. 지원 내용으로는 중기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6개 기관의 수출지원사업 참여시 우대 뿐만 아니라,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5개 정책금융기관의 여신·보증조건 우대, 농협은행 등 9개 은행의 금리·환율 우대 등 20개 기관으로부터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보다 자세한 수출지원기관별 주요 지원 사항은 공고문 참조 수출유망중소기업 모집 신청은 전년도 직·간접 수출실적이 500만 달러 이하인(단, 전년도 수출실적이 전혀 없는 내수기업은 신청불가) 중소기업이면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전국의 지방의료원들이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저소득계층 만성질환자의 의료 접근성이 하락했다는 분석 자료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8~2021년 상반기 지방의료원별 저소득층 의료이용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이후 ‘건강보험 1~2분위’와 ‘의료급여 수급자’의 진료비 감소폭 평균치가 각각 51.4%, 54.7%로 나타났다. 인천의료원과 부산의료원의 경우 의료급여 수급자의 감소폭이 건강보험 1~2분위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서울의료원과 대구의료원의 경우에는 건강보험 1~2분위가 의료급여 수급자보다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천의료원의 의료급여 수급자 진료비 감소폭은 69.3%로 4개 의료원 평균(54.7%)과 14.6%p로 큰 차이를 보였다. 이는 인천지역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서울, 부산, 대구에 비해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의료급여 수급자의 전체 진료와 입원 진료를 비교한 결과도 비슷한 추이를 보인다. 전체 진료 감소폭이 9~17.5%로 나타난 반면 입원 진료의 경우 28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 가천유전체의과학연구소장인 안성민 교수가 설립한 바이오벤처기업 이뮤노포지(주)가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이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을 받고, 200억원 이상의 투자 유치를 받는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근골격계 희귀질환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이뮤노포지(대표이사 안성민, 장기호)는 최근 다발성근염(Polymyositis)과 듀시엔형 근이영양증(DMD) 치료제로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 ‘PF1801’이 미국 FDA로부터 다발성근염에 대해 희귀의약품지정(ODD)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PF1801은 FDA로부터 DMD와 PM 두 적응증에 대해 동시에 ODD를 지정받게 되었다 다발성근염은 근육의 염증 반응으로 인해 근육이 약화되는 질환으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아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희귀질병이다. 듀센형 근이영양증은 디스트로핀(Dystrophin) 유전자의 결핍과 이상으로 인해 소아청소년기의 환자들이 근육 소실을 겪은 후 사망에 이르는 희귀질환이다. 이뮤노포지는 지난해말 듀시엔형 근이영양증에 대해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안성민 교수는 “듀시엔형 근이영양증에 이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지사장 서영환)는 노틀담복지관(관장 이선애)과 함께 19일 계양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LED 전등 교체 및 전등리모컨을 설치하는 “누워서도 척척척!” 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2019년부터 노틀담복지관과 함께 장애인 가정에 LED 전등 교체 및 전등리모컨 설치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는 사업에 필요한 물품과 직원들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였다. 올해도 거동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 가정(10가정)에 방문하여 LED 전등 교체 및 전등리모컨 설치를 지원하여 장애인 가정의 일상생활 편의성 증진을 도왔다. 한 장애인 가정의 가족은 “아들이 움직이지 못하니 내가 대신 불을 끄거나 켜줘야하는데, 아들이 있는 방에 전등리모컨이 생기니 좋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앞으로도 장애인 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기대해본다.
경찰청과 검찰에서는 2021. 10. 1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합동으로 전화금융사기 범에 대해서 자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급증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범에 대해서 실질적인 총책과 단순한 가담자들을 분리하여 처벌을 하고 단순 가담자들에 대해서는 원활한 사회의 복귀를 지원하는 일환으로 자수 기간을 설정, 운영하는 것이다. 이 기간내에서 스스로 자수를 하는 자수자에 대해서는 범행의 경중을 따져보아 불구속 수사를 진행하고 검찰에서는 기소유예, 불입건을 하는 등 최대한 관용을 베풀기로 하였다. 처벌을 받을 것을 두려워 하여 자수가 불가능 경우에도 가족이나 지인에게 신고를 한다며 이에 대한 제보를 받아 최대한 자수로 처리를 하는 등 자발적인 신고를 이끌어 내기 위해 법적인 테두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액 아르바이트에 속아 사기의 공범 즉, 현금 인출책, 수거책이 되기도 하는 단순 가담자들을 해외에 거점을 두고 범행을 지휘하는 총책들과 동일하게 처벌을 받는 것에 형평성이 어긋나는 것으로 보고 이에 주범과 단순 공범을 분리하여 실질적인 범죄단체를 뿌리 뽑기 위해 검찰과 경찰이 힘을 합쳐 사기 범죄를 발본색원 하기 위해 모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최근 4년 동안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기한 내 완료율이 17.2%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이 매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에는 완료예정 사업 2곳 중 단 1곳도 완료하지 못했고, 2018년 11곳 중 2곳 완료, 2020년은 45곳 중 8곳만 완료했다. 전체 58곳 중 단 10곳만 사업기간 내 완료한 것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정부가 2014년부터 노후 주거지, 구도심 등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447곳이 선정되어 사업이 추진됐다. 하지만 사업이 7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사업기한 내 완료율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다. 작년에는 홍보사례집을 발간하여 성공사례 30곳을 홍보하였지만, 성공사례 중 실제 완료된 도시재생뉴딜사업은 5곳에 불과했다. 나머지 25곳은 완료되지 않은 사업이었다. 심지어 8곳은 사례집이 발간한 해인 2020년에 완료되었어야 했지만, 이마저도 완료되지 못했다. 김교흥 의원은 “완료되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시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한 유전체 실증 데이터 구축에 나선다. 데이터는 향후 바이오서비스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쓰여진다. 인천TP는 ‘라이프로그(lifelog·개인의 생활이나 일상을 디지털 공간에 저장하는 일)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유전체 실증 데이터 구축사업’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인하대병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함께 참여한다. 인천TP는 우선 연말까지 이 사업에 참여할 인천지역 성인남녀 500명을 모집, 본격적인 라이프로그 수집 등에 나선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한 유전체 실증 데이터에 대한 통합 및 분석작업을 벌여 데이터베이스(DB)화할 계획이다. DB 자료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와의 결합을 통해 정밀 의료, 스마트팜 등 건강 관련 서비스를 위한 기술 연구개발(R&D)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바이오, 헬스케어, 뷰티, 의료기기 분야의 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될 유전체 실증 데이터는 국민의 당뇨, 암, 고혈압 등 주요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은 지난 18일 외부환경 변화와 세대교체에 대비하고, 수평적 소통과 상향식 의사결정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MZ세대 직원들 12명으로 구성된 ‘제2기 주니어 보드’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 MZ세대 : 80년대 초반에 태어난 밀레니얼(M) 세대와 90년대 중반에 출생한 Z세대를 지칭 지난해부터 시작한 주니어 보드는 언택트(untact)문화 확산과 사물인터넷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하고, 젊은 직원들과 융합하여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자 구성하였다. 주니어보는 1기에서는 중기 경영전략 수립에 직접 참여하여, 기업의 핵심가치로「Five Zero, Five Up」을 도출하였으며, 이번 제2기에서는 친환경 기술, 스마트 경영,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경영 혁신 과제로 반영할 계획이다. △ Five Zero : 악취, 안전사고, 배출초과, 민원, 부패는 없애고, △ Five Up : 전문성, 비용절감, 재활용, 편의시설, 화합은 배가시키는 행동약속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환경특별시 인천’을 슬로건으로 인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을 준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