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은 19일부터 환경기초시설 주민편익시설인 실내·외 체육시설을 재개방 한다. 공단은 최근 시민들의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 코로나블루 발생 등 사회적 문제 해결 지원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실·외 체육시설을 전면 재개방하기로 했다. 공단 체육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공단 홈페이지( www.eco-i.or.kr) 체육시설 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주민편익시설은 환경기초시설의 부대시설로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규모 시민 불편사항이 발생될 수 있어 철저한 방역과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시민 여러분들도 안전한 시설운영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등 감염예방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인천시 대표 나들이 명소인 송도스포츠파크 운영 등 환경기초시설의 부대시설인 주민편익시설의 쾌적한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시민들의 건강한 삶 증진에 기여해 오고 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서울, 2021년 10월 18일) 글로벌 해상풍력 선두주자 오스테드는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옹진군(군수 장정민)와 함께 옹진군 덕적면·자월면 주민과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스테드는 프로젝트 본부장 및 대외협력팀장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구성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9월 8일부터 14일까지 덕적도, 소야도, 지도, 울도, 문갑도, 승봉도, 소이작도, 대이작도, 자월도에서, 10월 14일 굴업도와 백아도에서 설명회를 진행하였으며 현재 진행 중인 인천 지역 어민 대표들과의 설명회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스테드 이승준 프로젝트 개발 본부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있어 지역사회와의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인천 지역 주민 및 어민과 진솔하고 개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어 기쁘다. 오스테드는 지역사회의 의견을 중시하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점차 중요해지는 가운데, 최근 「탄소중립기본법」이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3세 딸을 77시간 동안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엄마에게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한 가운데, 행정기관이 아이가 사망했는 데도 두 차례에 걸쳐 가정을 방문, 아이 상태가 ‘양호’했다고 상담 내역에 기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인천 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이 인천 남동구 3세 여아 방임 사망 사건과 관련, 인천지방검찰청의 사건 공소장과 인천시‧보건복지부의 상담‧사례관리 내역 등을 종합한 결과, 3세 딸이 사망한 시점은 7월 23일 오후~24일 20시쯤으로 추정됐다. 행정복지센터의 상담 내역을 보면, 센터는 7월에만 해당 가정에 4차례 방문했고, 자녀와 엄마 상태는 모두 ‘양호’하다고 기록했다. 그러나, 아이가 사망한 지 일주일쯤 지난 시점인 7월 30일 네 번째 방문과 8월 5일 방문에도 각각 과일과 삼계탕을 전달하면서 아이 상태가 ‘양호’하다고 기록했다. 아동보호전문기간도 올 1월~7월까지 전화 상담을 4차례, 방문 상담은 3차례를 진행하면서 ‘특이사항 없다’고 기록했다. 행정복지센터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례 관리가 형식적으로 진행됐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검찰 공소장을 토대로
2019년 9월 충남의 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교통사고로 어린이가 사망했고, 올해 3월 인천시 중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화물차에 의한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하여 도로교통법 개정을 통해 21년 5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에 대한 과태료를 일반도로의 3배로 상향했고, 10월 21일부터는 원칙적으로 스쿨존 내 모든 차량의 주정차를 금지 했다. 미래세대 주역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는 근절되어야 하므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불법주정차 신고가 활성화 될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안전신문고’앱을 설치하여 번호판이 보이도록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을 1분 간격 2장 촬영하여 신고 한다. 법규위반이 명확할 경우 일반도로의 3배인 12만원(승합차 13만원)의 과태료가 차량 소유주에게 부과된다. 도로 모퉁이, 소화전, 횡단보도 등 절대적 불법주정차 등 금지구역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신고 가능하다.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가 방해되어 갑자기 뛰어나 온 어린이를 발견하지 못 할 경우 사고로 이어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내 유일 치안산업 전문 전시회인「제3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Korea Police World Expo 2021」가 ‘스마트 치안·과학 치안 선도’라는 주제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10월 20일(수) 개막해 22일(금)까지 3일간 개최된다.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는 동 행사는 국내 유일의 치안산업 전문박람회로서 치안 산업 관련 최신 제품 및 첨단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전시관은 ▴경찰기동장비·드론관, ▴경찰정보통신(ICT)관, ▴경찰개인장비관, ▴범죄수사·감식장비관, ▴범죄예방장비·시스템관, ▴교통장비·시스템관, ▴사회적 약자 특별관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3회를 맞이한 국제치안산업박람회는 국내 치안산업 기반조성 및 치안한류를 통한 선진 치안시스템의 글로벌 전파를 목적으로 개최되며 현대자동차, 마스타자동차관리, SNT모티브, 한컴라이프케어, 과학치안진흥센터 등 국내를 대표하는 치안산업 관련 기업 및 기관이 105개사 392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K-치안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국내외 치안산업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종합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립 인천대학교 트라이버시티 연구소(소장 하병훈)는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 입학식을 지난 18일(월)에 개최 했다. 인천대학교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7일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18일 오후에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과 교수진,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등 입학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교내 컨벤션센터에서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옥우석 책임교수(무역학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정부의 방역대책 가이드를 지키기 위하여 최소의 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나머지 입학생들은 비대면으로 참석하였다.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 대학’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위한 역량강화 및 전문가 양성, 자생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된 사업이며, 인천대학교는 인천·경기지역 대학으로 유일하게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인천대는 ‘All-Ways On-line, 경인상공인’이라는 비전을 갖고 ‘소상공인, 1인 1개 이상 온라인 판매망 구축’을 목표로 총 8회 강의실 교육고 3일에 걸친 워크샵을 통한 집중실무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인천대는 지역혁신을 선도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윤재상 의원이 강화군 현안사업과 관련해 인천시의 느슨한 행정 처리를 질타했다. 윤재상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제274회 인천광역시의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지난 회기 농어민가족 12만여 명의 기대 속에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조례’가 통과됐음에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관련 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선제적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시장의 의지가 가장 중요함을 역설하면서 시민의 편에서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예산편성에 있어 군·구와 사전 협의절차가 미흡한 부분이 있으나 관련 절차에 따라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윤재상 의원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제고를 위해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윤 의원은 도로공사 지연 문제에 대해서도 질의를 이어졌다. 윤재상 의원은 “거첨리~약암리 도로 확장, 강화군 해안도로인 창후리~인화리 구간, 황청리~창후리 구간 등의 공사 지연과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여차리 구간 급경사 개선 방안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는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리고 일자리 사업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사진 공모전인 ‘노노(NO老)! 액티브 시니어!’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공모전은 노(No)노(老)! 늙었지만 젊게 사는 노인,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노인의 모습을 재조명하여 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와 관심을 높임으로써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이다. 사진의 주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 노인의 가치 있는 활동을 표현한 사진으로 참가자격은 노인일자리 대상자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11월 중 부평구노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가 이뤄지며, 시상식은 2021년 12월「富유하고 平온한 날」행사에서 진행되고 수상작은 일자리 사업단이 활동하는 ‘카페 아띠’ 공간에 전시 할 예정이다. 수상인원은 총 16명으로 시상내역은 액티브시니어상 3명(상장과 상품권 5만원), 장려상 5명(상장과 상품권 3만원), 참가상 8명(상장과 상품권 2만원) 수여되며 부상으로 각각 마스크가 증정된다. 박진현 일자리관리팀장은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10월 18일 제2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와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의 등의 의정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각 위원회별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부평구청장이 발의한 ‘2022년도 지방채 발행 동의안’ 등 다섯 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하였고,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부평구청장이 발의한 ‘2022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 등 두 건의 안건을 원안으로, 유경희 의원과 나상길 의원이 공동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과 ‘인천광역시부평구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두 건을 수정안으로 각각 가결하였다. 14일간의 회기를 마치면서 홍순옥 의장은 “금번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집행부에서는 내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 중 의원들이 제안한 사항들에 대해 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은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계문)과 연계하여 19일, 22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1회기 10명씩 금융 사기피해 예방법 등 무료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의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서민생활의 안정과 경제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금융정책기관으로 서민 금융생활 상담, 교육 및 정보제공의 역할을 하고 있다. 시니어 금융교육은 금융사기가 늘고 수법도 교묘하게 진화하고 있어 어르신에게 금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기유형과 피해예방법, 전자거래 및 범죄예방 등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구성되었다. 장정륜 강사는 “금번 금융교육은 부모님을 보호해드린다는 마음으로 인터넷뱅킹, 전자거래, 범죄예방 등은 물론 디지털 금융 개념도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강미 교육정책팀장은 “어르신들의 디지털금융 피해 범죄가 심각하지만 대처방법을 잘 모르고 있어,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사례로 알기 쉽게 설명하여 금융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예금보험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