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FC가 지난 2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 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권한대행을 비롯해 정순욱 문화환경도시위원장 등 시의원, 서포터즈, 명예기자단,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했다. 행사는 선수단 소개를 시작으로 주장 완장 수여, 시즌 포부 발표, 2026시즌 유니폼 공개, 삼색 엠블럼 이벤트, 사인볼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을 포함한 창원FC 선수단은 배번 순으로 입장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포즈와 함께 출사표를 던지며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주장 임명식에서는 이현성 선수가 장금용 구단주로부터 주장 완장을 전달받고 팀의 중심으로서 책임과 헌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공개된 2026시즌 유니폼은 강인함과 열정을 담아 역동적인 패턴을 강조했으며, 원정 유니폼은 구단의 상징색을 담아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구단과 팬의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이 25일 진해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부산항 신항 개발사업으로 이주하는 진해구 연도마을 주민들을 위한 이주단지 조성사업의 마무리 단계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명동2지구와 자은지구 두 곳의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향후 일정도 함께 점검했다. 명동2지구(명동 22번지 일원, 21세대) 및 자은지구(자은동 547-4번지 일원, 19세대) 도시개발사업은 각각 지난해 8월 말과 10월 말 부지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 현재는 사업 준공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3월, 부산항만공사에서 이주민들에게 택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주요 기반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 후 “공사가 완료된 현장이라도 사업 준공 시까지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이주민들이 새로운 터전에서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남은 절차까지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5일 주요 행사장인 진해공설운동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해공설운동장은 진해군항제 개·폐막식을 비롯해 군악의장페스티벌,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 등 많은 관람객이 집중되는 주요 행사장으로 축제 기간 중 안전관리의 중요도가 특히 높은 곳이다. 이에 따라 이번 현장 방문은 축제 개최에 앞서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무대 및 객석 설치 계획 ▲가설시설물 안전관리 대책 ▲관람객 출입 동선 및 병목 구간 관리 계획 ▲비상대피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진해군항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며 “축제 개막 전까지 단계별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확인·보완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64회째를 맞이하는 진해군항제는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 25일 진해구 여좌동에서 '여좌 국민체육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여좌 국민체육센터'는 2년 6개월의 시간과 3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8,324㎡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신식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수영장, 영유아 전용풀,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스쿼시장, 풋살장 등 지역 주민들이 선호하는 생활 스포츠 시설로 구성되어있고, 이외에도 가족 중심 시설로 실내놀이터와 북카페 등이 있어 주민들이 스포츠와 여가를 한 공간에서 종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시는 3월 무료 개장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개선 작업과 회원접수를 거쳐 4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시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투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173개소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학교·유치원 급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해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 창원특례시는 창원교육지원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상태 및 조리 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식재료 공급업체 운송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되는 조리식품을 수거·검사하고, 유치원 내 환경 검체 채취 등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도 실시한다. 또한 식중독 예방수칙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요령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봄철은 일교차가 커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라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위생관리를 강화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관내 대학 신입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인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은 대학 입학 초기 생활비 부담을 경감하고 창원시 관내 대학 진학을 장려하기 위한 청년 지원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 관내 고등학교 졸업 후 2026년도에 관내 대학에 1학년으로 재학 중인 34세 이하 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100만원으로 상·하반기 각 50만원씩 분할 지급된다. 상반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우편 및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5월 중 적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6월 초 상반기 분 지원금(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반기 추가신청은 9~10월 중 접수할 계획이다.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은 2024년 최초 시행 이후, 2025년까지 총 4천여 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으며, 20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에 등록된 노후 경유사용 건설기계 4종(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를 대상으로 하며, 시는 올해 총 8억 5,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설기계 엔진교체 31대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9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므로 아직 저공해 조치를 하지않은 대상 건설기계 소유자는 올해가 마지막 지원기회이다. 단, 일부 신형 엔진(Tier-3)으로의 교체는 올해 3월까지 지자체 승인한 물량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므로,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하여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저공해조치 지원금액은 ▲엔진교체 최대 1,700만원, ▲전동화교체 최대 3,400만원을 전액 지원하며, 지원시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하여야 한다. 사업 신청 접수는 2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나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성산구 대원동에 조성 중인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건축물 건립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관리와 향후 일정을 면밀히 살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공정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 관리와 안전수칙 이행 등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며 공정 준수를 거듭 강조하고, 준공 목표에 맞춰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성산구 대원동 42번지 일원 4층/연면적 11,81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현재 92%의 공정률로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이 진행 중이다. 창원·마산·진해 3개 시 행정통합(2010년 7월) 이후 기존 시설의 노후화 등에 따라 신축 청사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이번 통합청사 건립을 통해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5일 군청 2층 군수실에서 아라한국병원, 새롬재활요양병원, 함안요양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앞서 대응하고, 병원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대상자가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돌봄 연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의료기관은 퇴원을 앞둔 환자 가운데 지역사회 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군에 연계 의뢰하고, 퇴원(예정) 단계에서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 등을 함께 살피기로 했다. 군은 의뢰된 대상자의 개인별 상황을 종합한 맞춤형 지원계획을 세우고, 통합지원회의 등 절차를 거쳐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퇴원 이후에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불필요한 재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5일, 사회적 고립 위험군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5060 행복day’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사업 추진·결산 과정 애로사항 청취 ▲2026년 사업 변경 내용 및 추진 방향 공유 ▲2026년 사업대상자 확대 및 사업명 변경 등의 건으로 진행됐으며 간담회에는 관내 5개 종합사회복지관 사업 담당자가 참석해 현장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각 복지관이 2025년 사업 추진 내용, 효과성, 보완 필요사항을 설명하고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사업 참여자들이 서비스 수혜자에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역할로 확장하면서 자존감 회복 등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사업 대상을 확대해 사회적 고립 완화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2026년에도 민·관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하자”고 밝혔다. 한편, ‘5060 행복day’ 사업은 경남종합사회복지관, 내서종합사회복지관, 창원종합사회복지관, 마산종합사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