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과장 김외화)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시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창도서관과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최윤덕도서관, 고향의봄도서관, 명곡도서관 3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화강좌는 ▲최윤덕도서관의 ‘독서 하브루타’를 포함한 성인 5개, 어린이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의 ‘팝과 함께하는 생활 영어’를 포함한 성인 3개, 어린이 5개 강좌 ▲명곡도서관의 ‘감성 어반 스케치’를 포함한 성인 2개, 어린이 6개 강좌를 운영한다. 상반기 수강생 모집은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강좌로 시민들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독서문화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최윤덕도서관, 명곡도서관, 고향의봄도서관 누리집과 의창도서관과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미래 세대 지원, 호국보훈의 가치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보듬 행정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구는 올 한 해 민관협력 기반의 맞춤형 복지 프로젝트인 ‘따뜻한 나눔복지, 온정가득 Happy Happo’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단 두 달 만에 기부 건수 30건, 기탁 금액 9,500만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는 관내 기업과 개인 기부자들의 자발적 참여가 대폭 확대된 결과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육·난방비를 지원하는 ‘소복소복 계좌’, △공부방 개선 및 생필품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프로젝트’, △취약계층 외식 및 영양식을 지원하는 ‘따뜻한 한끼’와 ‘든든한 돌봄’ 등이 있으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갖춰 운영 중이다. 이러한 나눔의 행렬에는 지역사회의 진심 어린 손길이 닿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청량사 청명법사는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2,100만원 상당), 익명 기부자의 대학 신입생 노트북 지원(1,000만원 상당), 마산 삼대초밥의 저소득 청소년 외식지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가 주차 공간 확충과 도심 녹지 정비, 생활 안전 시설 개선 등 구민의 일상과 밀접한 인프라를 입체적으로 보완하며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활력 합포 조성에 행정력을 쏟고 있다. 먼저 구는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올해 대대적인 주차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되는 교방동 공영주차장(40면) 조성 공사는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착공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월영대시장 주차 환경 개선 사업(12면) 역시 상반기 내 건물 철거를 마치고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도심 내 해묵은 민원인 캠핑카 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곡동 일원에 43면 규모의 캠핑카 전용 주차장도 신설한다. 오는 3월 착공해 9월 준공 예정으로, 3개월간의 시범 운영 후 유료로 전환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휴 부지를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주차 공간 확보에도 집중한다. 2년 이상 방치된 대지를 활용하는 ‘공한지 주차장(5개소, 60면)’과 학교·종교시설 등의 부지를 공유하는 ‘열린 주차장(2개소, 30면)’ 사업을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가 구민의 생명과 직결된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과 수해 예방 그리고 산림 보호를 위한 전방위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안심 합포’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마산합포구는 먼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총 3억 8,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보행자 중심의 교통시설물 개선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상반기 중 교방초 일원에 6,500만원을 투입해 옐로카펫 1식과 바닥 신호등 6개를 설치하는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환경을 집중적으로 개선한다. 이는 최근 빈번해진 보행자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시각적 안전망을 대폭 강화하여 운전자의 주의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오는 3월까지 관내 전역의 보행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 △용마고 등 2개소 신호등 신설 △교방초 등 9개소 노후 교통신호 제어기 교체 △구산면 신촌삼거리 등 2개소 경보등 설치 △세종유치원 앞 회전교차로 투광등 설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향 신호기 7개소 추가 설치, 월영초 앞 바닥 신호등 설치, 노후 신호 철주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가 ‘구민의 일상을 행복하게’라는 구정 목표 아래, 일상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해피합포’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피합포’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서로 돌보는 공동체의 가치를 행정으로 구현하겠다는 약속이다. 구는 △ 재난으로부터 구민을 지키는 안전 기반 강화 △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도시 인프라 확충 △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 실현이라는 세가지 축을 중심으로 오늘이 편안하고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재난은 막고 안전은 지키는 '안심 합포' 마산합포구는 구민의 생명과 직결된 교통안전 인프라와 수해·산불 예방 체계를 강화하며 ‘안심 합포’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올해 3억 8,300만원을 투입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교방초 일원에는 6,500만원을 들여 옐로카펫과 바닥신호등을 설치해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이고, 관내 전역에는 신호등 신설과 노후 신호제어기 교체, 경보등·투광등 확충,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향신호기 추가 설치 등 보행 안전망을 촘촘히 보강한다. 생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노인복지 예산을 지난해보다 92억 원 늘어난 822억 원으로 편성하고,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함안군의 65세 이상 주민은 1월 말 기준 1만 9392명으로, 군 전체 인구의 33.7%를 차지한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군은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노인돌봄서비스 지원 등 노인복지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함안청춘식당을 새로 운영하고 노인 일자리를 늘리는 등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 ‘함안청춘식당(나눔경로식당)’ 운영 군은 2026년 3월부터 ‘함안청춘식당(나눔경로식당)’을 운영한다. 청춘식당은 65세 이상 사전 등록한 어르신에게 주 5일 점심을 제공하며, 국가유공자와 저소득 어르신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이용자는 한 끼에 1000원을 부담한다. 식당 운영은 가야읍, 함안면, 군북면 경로당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가 운영을 맡는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4일 칠북면 장춘사와 동태마을 일원에서 기상이변으로 대형화되는 봄철 산불에 대비해 산불 대응 진화 및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산림녹지과, 칠북면,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 군은 산불 대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훈련 과정에서 드러난 미비점을 보완하는 한편, 지역주민이 훈련에 참여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함안군은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해 △산불상황실에서의 시스템 확인 △초동출동 및 진화 △안전문자 발송 △대형 산불로의 확산으로 인한 상황판단회의 개최 △주민 대피 △대피장소 구호 물품 보급 등의 훈련 과정을 실시해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함안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후 급속한 산불 확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부서 및 기관별 임무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산불 진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24일 오전 의장실에서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21주년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 기념식 개최와 제150회 임시회 일정 등을 협의했다. 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상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공유했다.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 기념식은 다음 달 13일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산회 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 당시 마산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대마도 관련 조례를 제정한 날을 기념한다. 임시회는 내달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2026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시정질문, 조례 제·개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의장단은 창원시와 소통간담회에서 △하이창원 전력공급 중단에 따른 액화수소플랜트사업에 대한 대책 △창원시 뷰티산업 성장방안 △ 마산해양신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 등 진행 상황과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액화수소플랜트사업에 대해서는 수소 생산 정상 가동에 대한 후속 조치를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의장단은 집행기관의 조직 개편 추진과 관련해 통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4일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주관으로 열린 국적증서 수여식과 연계해 민주주의 역사 전시 관람과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적증서 수여식은 2018년 12월 20일 국적법 개정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국적 취득의 의미를 공식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절차이다. 이번 행사는 국적 취득의 의미를 단순한 법적 절차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시민의 권리·책임을 함께 이해하는 계기로 삼고자 창원특례시와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협력하여 진행됐다. 이날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창원시를 비롯해 경남 도내에 거주하는 귀화자와 국적 회복자 등 23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시는 국적 취득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전시실 관람과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 과정과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6·10민주항쟁 등 지역에서 전개된 주요 민주화운동의 흐름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국민주권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
[ 한국미디어뉴스 김홍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 24일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에 조성된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5년 3월 창원국가산업단지가 문화선도산단 공모에 선정되면서 산단 내 문화 여건을 개선하고자 조성된 공예 창작·체험 공간이다.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장비를 갖춘 작업 공간과 시민 대상 체험 공간 등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경상남도 등의 관계자를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공예인,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개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여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월 동안 진행된 시범운영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