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공단은 100점 만점에 98.5점을 획득해 공공기관 유형군 평균 점수(92.67점) 대비 5.83점 높은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공단은 국민이 자주 찾는 관심 정보를 선제적으로 발굴·공개하고, 홈페이지 시스템을 개선해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등 이용자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를 강화해 온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고객수요 분석 실적 등 6개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2024년 ‘우수’ 등급에 이어 한 단계 상승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함으로써 기관 설립 이후 최고 성과를 이뤘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문화재단 부개도서관은 도서관 특성화 분야인 음악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칼림바 챌린지 : 손으로 튕기는 칼림바’를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 칼림바(손가락 피아노)를 활용한 참여형 음악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간단한 연주 영상을 촬영해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영상은 부평구립도서관 온라인 영상 채널에 게시되며, 추첨을 통해 참여자에게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특히, 칼림바를 보유하지 않은 구민을 위해 부개도서관에서는 칼림바대여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악기를 체험하고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칼림바 챌린지를 통해 많은 구민이 악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음악과 문화 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개도서관은 음악 특성화 분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 60여명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특강 ‘성교육 방탈출 게임–성장탐험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 발달 단계에 적합한 참여형·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놀이와 미션 수행을 통해 경계 존중, 성평등한 또래 문화, 존중하는 관계 맺기, 성인권 기반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 회차는 120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센터 직원과 전문 성교육 강사가 함께 참여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청소년성센터는 이번 특강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또래 관계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성평등한 가치관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고 기대하고 있다. 이정호 센터장은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성·인권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몸으로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생명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주택관리공단(인천삼산, 인천갈산2)이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시니어 주거복지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어르신 30명이 생명사랑 서포터즈로 임명돼, 지역사회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2026년도 시니어 주거복지지원단 활동 내용 ▲생명사랑 서포터즈의 역할 및 사업 안내 ▲자살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사랑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민·관 기관이 함께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지역 주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보건소는 11일 보건소에서 ‘2026년 시니어 금연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평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노인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금연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20명의 어르신은 오는 12월 15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부평역을 포함한 지역 내 주요 전철역 5개소와 금연 특화거리 및 광장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금연구역 내 금연 인식 개선 캠페인 ▲보건소 금연클리닉 홍보 ▲금연구역 주변 환경 정비 등이다. 특히 전철역 출입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금연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캠페인을 전개해 구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권순형 부평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한 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오는 26일부터 반려견 의류 나눔사업 ‘나눠 입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눠 입개’는 2026년 부평구가 새롭게 추진하는 자원순환 사업으로, 사용하지 않는 반려견 의류와 용품을 주민 간에 교환함으로써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사전 나눔 참여 기간 동안 모인 반려견 의류와 용품을 활용해 운영된다. 일반 주민은 부평5동 중부동공원 자원순환가게 또는 부평나눔장터에서 자신이 가져온 반려견 의류나 용품을 비치된 물품 중 원하는 것과 1대1 교환할 수 있다. 중부동공원 자원순환가게 ‘나눠 입개’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반려견 의류와 소형 용품 교환이 가능하다. ‘나눠 입개’는 구청 어울림 마당에서 상·하반기(4월·10월)에 열리는 부평 나눔장터에서도 운영된다. 의류와 소형 용품은 물론 중형·대형 용품도 함께 비치될 예정이며, 같은 크기의 용품끼리 교환할 수 있다. 교환 가능 품목은 세탁이 완료된 반려견 의류와 하네스, 장난감 등 상태가 양호한 물품이며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부평구 산곡동 소재, 이하 ‘센터’)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일일 체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체험형 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진로 탐색과 창의력 향상을 돕고, 방학 기간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운영 강좌는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만들기 △쉽게 배우는 팝아트 드로잉 총 2개 강좌로 구성됐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만들기’ 강좌는 2월 14일, ‘쉽게 배우는 팝아트 드로잉’ 강좌는 2월 28일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 신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 및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부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032-330-835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새로운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부평구 내 공영주차장 30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주민과 귀성객에 교통 편의를 제공한 바 있으며, 이번 설 연휴에도 주차 편의 제공을 통한 주차난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료 개방 주요 대상은 역사 주변인 굴포천광장·신트리공원·부원 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 인근의 부개종합시장·부흥로터리·십정 공영주차장, 한국지엠 서문 방향 세월천로 공영주차장 등이며, 총 30개소 2,130면의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된다. 공단은 무료 개방 중 발생할 수 있는 이용 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상시 운영 중인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평시장·부평시장대정·부평깡시장·삼산해돋이 건축물주차장 등 4개소를 포함한 일부 공영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통합주차 홈페이지(parking.bps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10일 구청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위원 100명을 위촉했다.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은 공개모집과 지역 안배, 전문가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으며, 신규 위원 53명과 연임 위원 4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부평구 예산 전반에 걸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제안사업 심의 및 우선순위 결정,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 제출,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 이후에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5개 분과장을 선출했으며,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의견이 부평의 정책이 되고,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주민 의견이 정책 과정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 부평1동은 10일 인천나누리병원으로부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인천나누리병원은 그동안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상품권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준호 인천나누리병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큰 힘이 되어주시는 인천나누리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