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 부평6동은 5일 설 명절을 맞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윤숙 부평6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의료봉사와 의료비 지원, 각종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지난 4일 환경공무관 모임인 ‘청우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청우회는 부평구 소속 환경공무관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설 명절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인성기 청우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환경공무관 모두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환경공무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열리는 ‘2026 강진청자배 동계 축구 페스티벌’ 참가를 앞두고, 5일 구청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전라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는 ‘2026 강진청자배 동계 축구 페스티벌’은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U-12 32개 팀과 U-11 2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부평구 약사회가 선수들의 겨울철 부상에 대비해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부평구청 축구 동호회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장려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유소년축구단은 지난해 제45회 인천광역시 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으며,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서 U-11, U-12 리그 각각 조 1위와 조 2위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철웅 유소년축구단장(자치행정국장)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경기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승패를 떠나 전국 무대에서 값진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립 부개도서관은 오는 26일까지 청소년 자원활동가 ‘도우리’를 모집한다. ‘도우리’는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는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도서 배가 봉사 등 정기적인 활동을 수행하며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부개도서관을 비롯해 삼산·청천·갈산 등 부평구립도서관에서 매년 모집·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2026년도 기준 부평구 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선발된 청소년들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간 부개도서관 청소년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도우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공공도서관과 사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부개도서관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열리는 ‘2026 강진청자배 동계 축구 페스티벌’ 참가를 앞두고, 5일 구청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전라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는 ‘2026 강진청자배 동계 축구 페스티벌’은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U-12 32개 팀과 U-11 2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부평구 약사회가 선수들의 겨울철 부상에 대비해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부평구청 축구 동호회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장려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유소년축구단은 지난해 제45회 인천광역시 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으며,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서 U-11, U-12 리그 각각 조 1위와 조 2위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철웅 유소년축구단장(자치행정국장)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경기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승패를 떠나 전국 무대에서 값진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 부평구청에서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장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급식소 원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의 2026년 사업 계획과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는 사업 설명회로 이뤄졌다. 또 조리실 위생관리 핵심사항 및 어린이 영양관리 핵심사항 등 어린이급식소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위생·영양 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2025년 우수조리원으로 선정된 대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어 센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급식 관리 전반의 위생·영양 수준 향상과 현장 실천을 유도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급식소 원장은 “평소 급식소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원장 집합교육이 센터에서 추진하는 연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부평종합시장, 열우물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안애경 구의회 의장, 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수급 상황을 살피고, 고물가 및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매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의 뿌리가 견고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열우물전통시장이 선정됨에 따라 특화상품 개발과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장경영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연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I-RISE) 사업의 선정 대학인 인천가톨릭대학교는 인천 보물섬 168 특성화 사업 중 하나로 인천의 섬 문화의 발굴과 수집을 통하여 문화적·역사적 자산의 경험과 가치를 보전하고자 「섬 이야기 발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단은 그동안 수집하고 조사한 아카이빙 자료를 중심으로 인천 송도 예술 공간 트라이보울에서 전시를 진행하여 인천 시민들과 섬의 가치와 미래를 공감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팀은 백령도에 대한 다양한 문헌조사와 아카이빙 자료의 검토를 거친 후 백령도에 거주하고 있는 다양한 세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살아있는 삶의 이야기를 채록하고자 하였다. 섬의 지리적 특성과 이동권이 제한되고 고립된 생활환경 속에서 형성된 독특한 식문화와 공동체 의식, 자연과 교류하며 일구어낸 백령도 주민들의 삶을 대하는 숭고한 힘에 주목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시를 기획하였다. 또한 전시에 앞서 백령도 주민들의 삶을 다룬 대중 인문서 『김석훈의 보물섬 백령도』의 저자이자 섬 문화유산 센터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석훈 작가와의 여러 차례 인터뷰와 좌담회를 통해 백령도 주민들의 삶과 애환을 듣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이하 부평구선관위)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가 인지도를 높이고 지지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명절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위법행위 등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설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평구선관위는 입후보예정자와 정당,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관련 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여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방 활동에 주력하되, 명절인사 명목 선물제공이나 후보자 추천 관련 금품 수수 등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철저하게 조사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유권자가 입후보예정자 등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경우 최고 3천만 원의 범위에서 제공받은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과거 명절에 선거법을 위반하여 조치 된 주요 사례로는 ▲지방자치단체장 명의의 명절선물(3만원 상당 홍삼세트 등)을 택배 등으로 제공받은 선거구민 901명에게 총 5억 9,408만원의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인천 부평농협(조합장 최영민)은 지난 2월 4일, 쌀 50포대를 법무보호대상자들 지원을 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양희철)에 전달하는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영민 조합장과 이덕인 법무보호위원, 양희철 지부장이 직접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평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으로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쌀 기부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복귀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식 이후에는 부평농협 관계자들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직업훈련과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용접훈련 실습실은 출소자들이 기술을 습득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공간이다. 양희철 지부장은 “부평농협의 따뜻한 나눔이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오늘 견학을 통해 공단의 직업훈련과 자립 지원 활동을 직접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많은 협력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민 조합장은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