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부평교회(담임목사 손웅석)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백미 8천200kg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전달된 백미는 부평구 삼산주공아파트에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감리교회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의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 왔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백미 1천kg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돕는 부평구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 사업인 ‘동행플러스 사업’을 통해 매년 4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2년부터는 취약계층 여성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여성더드림 지원사업’에 매년 2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복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명규 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지키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평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따뜻한 나눔이 저소득 가정에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립 갈산도서관은 오는 27일까지 청소년 자원활동가 ‘도우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우리’는 갈산도서관을 비롯해 부개, 삼산, 청천 등 부평구립 도서관에서 도서 정리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청소년 자원활동가이다. 2026년부터는 기존 단기 봉사자 운영 방식을 넘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선발제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며, 최종 선발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이뤄진다. 선발된 활동가들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매월 정기 월례모임 참여 ▲도서 배가 및 서가 정리 ▲재능기부 ▲도서관 문화행사 보조 등으로, 청소년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서관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봉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도우리’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봉사의 경험을 넘어, 진로 탐색과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 희망자는 갈산도서관 홈페이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가 오는 3월 31일까지 지역 내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폐식 방범창은 기존 고정식 방범창과 달리, 침수 등 재난·재해 발생 시 내부에서 쉽게 열 수 있는 안전시설로 인명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다. 지원 대상은 부평구 내 반지하주택 거주자(소유자)이며, 방범창 설치는 전액 무료로 이뤄진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구 누리집 ‘부평소식’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건축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오는 4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5월부터 설치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사업에 별도 예산이 편성돼, 지원 대상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침수 시 안전에 취약한 반지하주택에 개폐 가능한 방범창을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부평구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동일그룹(전국 69개 자치구)에서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 등 3개 항목 18개 지표를 100점 만점으로 평가해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다. 구는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총점 87.27점을 기록, 자치구 평균점수(81.34점)를 크게 웃돌았다. 이번 성과는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 어린이·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등 그동안 부평구가 추진해 온 교통안전 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과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교통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등 구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구 관계자
[ 한국미디어뉴스 기동취재 기자 ] 인천삼산경찰서 부개2파출소는 최근 금융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주민·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부개2파출소는 관내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거치형 홍보물과 휴대용 스티커를 비치하고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였다. 특히, ‘금전요구·의심되면·전화끊고·경찰신고’ 등 직관적인 문구를 사용하여 주민 이해도를 높였으며 금융기관 협업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하여 자체 온라인 설문조사(네이버폼)를 실시한 주민 참여형 예방 활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부개2파출소 강수평 팀장은 “보이스피싱은 사후 검거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각화 되어가는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에 빠르게 대처하고자 지역주민과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부개3동은 3일 부민교회로부터 참치, 라면, 샴푸 등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맞이 ‘사랑상자’ 5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부민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부개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사랑상자’를 정성껏 마련했다. 또한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박도현 담임목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사랑상자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부개3동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십정2동은 3일 동암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암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문형희 동암교회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수연 십정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부평구에 전달했다. 부평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민미해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며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부평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전나영)이 지난달 30일 오후 8시 전 세계 회원 약 1000명이 참여하는 ‘2026 국제 총지부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IWPG 본부 및 지부 직원 700명, 평화위원장 200명, 국내외 인사 200명 등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다. IWPG는 이날 행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의 평화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2026년 비전과 핵심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전나영 IWPG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전 세계 40억 여성과 연대하는 글로벌 여성 평화 네트워크로서 모든 여성이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분쟁과 전쟁이 이어지고 있고 국제 정세는 혼란스럽다”면서 “여성이 평화의 주체가 돼 각자의 삶에서 실천하고 연대하며 지속 가능한 평화의 제도화를 위해 멈추지 않는다면 그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회사에 이어 우옥란 IWPG 자문위원, 길 니세타스 비 비야리노 필리핀 레이테 사범대학교 총장, 기예르모 나바에즈 오소리오 멕시코 타바스코 후아레스 자치대학교 총장, 메를뤼트 카라카야 튀르키예
[ 한국미디어뉴스 양선희 기자 ] 부평구는 3일 원조홍두깨손칼국수가 ‘우리구 착한기업’ 부평구 제20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부평깡시장 인근에 위치한 원조홍두깨손칼국수는 수제비와 칼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부평의 대표적인 ‘가성비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2020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이웃사랑 백미 2천kg을 기탁해 왔으며, 지난 12월부터 매월 45만 원의 정기 후원으로 보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 2023년 ‘부평구 후원자의 날’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홍경숙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로 남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원조홍두깨손칼국수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소상공인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기업 가입에 관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