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평택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평택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엑스포에 평택시는 매년 다채로운 홍보관을 선보여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제 평화도시’이미지를 강조하며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 관광 도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평택시는 올해 엑스포에서 평택8경의 주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트릭아트 기술을 접목한 포토존을 운영해, 관람객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평택8경 도안에 나만의 색을 입히는 ‘엽서 컬러링 이벤트’와 사회관계망(SNS) 연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평택시의 매력을 담은 홍보물을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평택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은 평택의 관광명소를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평택시는 미래자동차 산업 전환에 따른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관내 자동차 및 부품기업 간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평택시 미래자동차 기업협의체 교류 행사를 지난 2일 기아 인증중고차센터 평택 직영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산업 동향과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미래차 산업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완성차와 부품 산업 전반에 걸쳐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이 산업 흐름과 정책 방향을 이해하고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평택시 미래자동차 기업협의체는 관내 자동차 및 부품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차 산업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 산업 동향 공유와 기업 간 교류 확대, 지원 사업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자동차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완성차 인증중고차 사업 이해 ▲미래차 시대 재제조 산업 ▲중소기업 금융지원 전략 ▲모빌리티 시험·인증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평택시는 조세 정의 실현 및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를 녪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 기간’으로 추진하고 체납액 집중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반기 특별징수대책은 자진 납부 기간과 집중 징수 활동 기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자진 납부 기간(4월)에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액 납부안내문을 발송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집중 징수 활동 기간(5~6월)에는 부동산·차량·채권·예금·급여 등의 압류와 공매,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공공정보등록, 가택수색 등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자발적인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해 조세 정의 실현과 건전한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개발의 최대 현안이었던 ‘알파탄약고’이전이 지난 3월 19일 최종 완료되면서 고덕지구 3-3단계 사업을 비롯한 명품 국제도시 조성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3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알파탄약고 이전을 위한 그간의 노력과 향후 부지 활용 및 개발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의 결실… “미군 지휘관들의 적극적인 도움 컸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2008년부터 단계별 개발을 통해 현재 약 6만 7천 명의 인구가 거주 중이나, 지구 중심부에 있는 알파탄약고의 이전 문제로 마지막 3-3단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평택시는 2021년부터 주한미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특별합동실무단’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특히 정 시장은 “그동안 주한미군 사령관을 비롯한 많은 미군 지휘관을 직접 만나 협조를 요청해 왔다”며, “이전 완료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준 LH와 큰 도움을 준 미측 지휘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기반 시설 즉시 착공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은 2일 곤지암 어울림마당에서 새롭게 단장한 곤지암 어울림마당 및 곤지암읍 주민자치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과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과 기념촬영,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현판식은 기존 행정복지센터 내에 위치했던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을 어울림마당으로 이전함에 따라, 주민 중심의 소통과 문화·자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층 현관에서 현판 제막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2층 대강의실에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격려사 순으로 이어졌다. 김주수 곤지암읍장은 “어울림마당을 중심으로 주민자치센터 기능을 강화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곤지암 어울림마당은 주민 문화·복지·자치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20회 광주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관계자를 비롯해 방세환 시장, 도·시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사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기념식은 인덕학교 하람 가족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사회복지 유공자들에게 광주시장, 국회의원, 광주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방세환 시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행사는 기념촬영을 끝으로 1부를 마무리했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브리즈 뮤지컬 컴퍼니의 갈라 공연이 진행됐다. 전원한 광주시 사회복지사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함께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광주시는 장애인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기존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디지털 신분증으로, 별도의 실물 카드 없이도 각종 복지 서비스 이용과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발급 대상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소유한 14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미성년자 또는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의 경우 법정대리인이나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발급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보무늬 발급 또는 IC 등록증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보다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광주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도로점용료를 최대 32.5% 감면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감면 조치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경제지원 대책의 하나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이어온 도로점용료 감면 정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하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본 25%를 감면하고 영업소 출입을 위한 통행로로 도로를 사용하는 경우 10%를 추가 감면해 최대 32.5%까지 혜택을 확대한다. 감면 절차는 3월 말 부과된 2026년도 도로점용료 정기분 고지서를 받은 후 진행된다. 소상공인은 4월 말까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급하는 ‘소상공인 확인서(유효기간: 2026년 4월 1일~2027년 3월 31일)’를 구비해 광주시청 도로관리과 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감면이 반영된 고지서를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도로점용료 감면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광주시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2일 G-스타디움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을 통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주제로 방세환 광주시장,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강석오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벚꽃나무 60여주가 식재됐다. 시는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G-스타디움을 찾는 시민들에게 녹지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는 체험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기상이변과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도 의미를 뒀다. 방 시장은 “오는 4월 16일 광주시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경기도 체육대회를 기념해 벚꽃나무를 식재했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봄철 벚꽃 아래에서 휴식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신규 세외수입 발굴, 특수 시책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액 책임 징수 추진단 운영 및 실적보고회 개최 ▲부담금 집중 관리제 운영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 운영 등 다양한 징수 방안을 추진하며 징수율 향상에 힘썼다. 아울러, 세외수입 담당자 치유 연수회 개최와 체납액 징수평가 유공자 표창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에도 나섰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체납자 맞춤형 체납처분을 추진하는 등 체납액 정리와 세외수입 탈루·누락 세원 발굴에도 주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 강화와 체납자 맞춤형 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정리하고 세외수입 탈루·누락 세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평한 과세 체계 확립에 노력하겠다”고